행1:4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허락하심을 기다리라”
그때 예루살렘은 얼마든지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곳이지만 만일 예수님을 자기 구주로 믿는다고 하면 요 예수님 하나 때문에 그때에 죽임을 당하지 않으면 안 되고 세상과 대립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어려움을 당하는 때입니다. 곧 “네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아라” 하는 말은 네가 죽음을 피하지 말아라 하는 그 말씀입니다. 그때 형편이 그랬습니다. ‘죽음을 피하지 말아라’
떠나지 말라는 이 약속을 붙잡고 참고 견딘 것이 신약교회가 성장되어 나가는 과정의 제 1호 명령이었습니다. 예수님을 이 세상에 전해 줄 수 있는 그 권능을 얻기 위해서 그들은 그 예루살렘에, 말할 수 없는 큰 박해 중에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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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와 같이 모이사'
예수님이 말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사도와 같이 모였다 말입니다.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저희들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그때 예루살렘은 어떤 곳인고 하니 사도들이 그때 예루살렘에 모여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말씀을 하셨는가? 그것은 예수님이 오셔 가지고 가르치시는 것이 이제까지의 유대 종교, 제사장 바리새 교인들 그들이 배운 대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지 아니하고, 제사장 서기관들이 가르친 대로 말씀하시지 아니하고 예수님이 하신 말씀으로 교훈이 뒤집어졌다 그말입니다.
그들이 가르친 것은 벌써 속화되고 속화돼 가지고 전부 인본화되어졌고 인간 중심으로 말하고 있지 하나님 중심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벌써 하나님 앞에는 진노를 쌓아서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이 성전에서 섬기지마는 돌 위에 돌 하나도 첩 놓이지 아니하고 다 무너져서 너희들이 자녀의 고기를 먹지 않으면 안 될 만치 그렇게 환난에서 멸망을 받으리라' 말씀하시고 승천하셨70칠십 세가 됐을 때이니까 승천 후 약 37년 정도된 후에 예루살렘이 완전히 전멸로 함락이 돼서 그렇게 멸망을 받았습니다.
왜 그렇게 그때에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이렇게 말씀하셨느냐 하면 이렇게 이들이 교훈을 가르친 것이 다 틀리게 가르쳤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그것을 바로 가르치니까 저희들의 가르친 것과 예수님의 가르치심이 다르니 저희들의 세도가 없어지고 저희들이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하게 되고, 저희들의 교훈이 다 틀렸다 하는 것을 백성들이 알게 되니까 저희들의 입장이 어려워지고 이러니까 예수님을 미워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그들이 못 박았습니다. 누가 못 박았느냐? 예수님을 저희들의 메시야로 밤낮 기다리고 있는 이스라엘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이러니까,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고 난 다음에 예수님이 살아 계실 때에 내가 죽은 가운데서 다시 부활하신다 이렇게 말씀을 해 놓으셨으니까, '예수님이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면 더군다나 더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말을 듣고 우리를 반대해서 돌로 쳐 죽일는지 모르겠다.' 이러니까 거짓말로 일을 꾸몄습니다.
그때에 로마의 식민지니까 로마에서 총독을 세웠는데 이 총독 이름이 빌라도입니다. 빌라도에게 가서 말하기를 '저가 왕이라고 지금 말했는데 왕이니까 가이사의 나라를 다 정복하고 가이사 나라를 뺏으려고 왕이라고 선포했기 때문에 당신이 저걸 놔둔다면 우리가 가이사왕에게 고발을 하겠다. 고발하면 저가 역적이 돼 가지고 가이사왕을 다 정복하고 왕노릇 하려 하는 것을 총독 당신이 그대로 둬 두면 우리가 고발하겠다.' 이러니까, 그 총독 빌라도가 다른 말 할 때는 '암만 봐도 이분은 죄가 없다' 또 자기 아내가 '이분을 죽였다가는 큰 화를 당한다' 이러니까 '나는 그 죄를 찾지 못하였으니 때려서 놓으리라' 했지마는 백성들이 아우성 치기를 '그가 왕이라고 지금 말했으니까 가이사에 역적인데 역적을 살려 둔다면 빌라도 총독 당신도 역적이다' 이렇게 말하니까 그만 역적으로 몰려 가지고 제가 죽을 것 같고 총독 권세도 떨어질 것 같고 이러니까 예수님을 정죄해서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못 박았는데, 예수님께서 죽은 가운데서 사흘만에 살아나신다고 하셨기 때문에, 빌라도도 예수님을 죽였기 때문에 살아나는 날이면 복수할 터이니까 문제가 된다 하는 큰 난제가 생겼고, 또 제사장 서기관 바리새 교인들도 죽여 놨으니 살아나는 날이면 우리는 다 전멸된다 이런 난제가 생겼기 때문에 예루살렘에는 예수 믿는 사람은 씨종이 하나도 없도록 전멸을 하려고 하는 그런 운동이 일어난 때입니다. 그러니까, 사도들이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으면서 예루살렘에서 예수님 때문에 어려움당하는 그 핍박당하는 일을 인해서 그들이 그 어려움을 견디지 못해서 그 어려움을 피해서 예루살렘을 떠나기 쉬울 것이기 때문에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아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내가 너희들에게 일찍부터 많은 교훈을 했는데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예수님이 말씀하셨고 또 아버지가 이 약속을 했습니다. 무슨 약속을 했느냐?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아버지가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내가 너희들에게 여러번 말했고, 또 아버지가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은 무엇이며 아버지가 약속하신 것은 무엇인가? 그 다음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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