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16:25
'얘 너는 살았을 때에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우리는 세상에 좋은 거는 무궁에는 나쁘다, 이 세상에 나쁜 거는 무궁에는 좋다 이렇게 정반대로만 생각하고 현재에 삶에 대해서 무궁을 준비하려고 선택한다면 잘못입니다. 이 세상 삶에 좋은 거는 무궁에 나쁘고 이 삶에 나쁜 거는 무궁에 좋다 이렇게 정반대로만 생각해 가지고서 그 무궁에 좋은 것을 택하려고 이 세상에서 삶의 종류를 택할 때 나쁜 것을 택하는 사람은 틀렸습니다.
홍포 입은 부자에게 대해서 아브라함이 ‘너는 이 세상에 살았을 때에 좋은 걸 취하고 저는 고난을 받았느니라’ 하는 해석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모르는 것이 깨달아 알고 난 다음에는 ‘내나 그 말이 그말이구만’ 실컷 부흥회에서 예수 잘 믿는 거 가르치고 나면 나중에 가서 ‘그뭐 뭐 배웠나?' '내나 예수 잘 믿으라 그말이네.’ 그렇게 도매금으로 넘기는 그자는 희망이 없어요.
그러면, 삶에서 영원 무궁에 어떤 것으로 나타나느냐 하는 그것을 이 세상에서 삶을 가지고 삶에서 작정이 됩니다. 알겠습니까? 종자에는 종자는 벌써 그거 종자는 뒤에 나는 것은 변동 못 하요. 콩 심으면 콩이 나지 딴 게 납니까? 종자에서 벌써 영원 무궁은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 종자에 영원 무궁이 결정이 돼요. 이 세상에 사는 이 형체와 무궁에 나타나는 형체는 다르기 때문에 이 삶의 이 형체를 가지고서 무궁에 좋은 형체를 선택하지 못합니다.
혹시 사람들이 이 세상에 좋은 거는 무궁에는 나쁘다 이 세상에 나쁜 거는 무궁에 좋다 이렇게 정반대로만 생각해 가지고 그러면 이 세상에서 나쁜 것만 취하는 그 방편을 취하자는 주장이 있는데 이것을 고행주의라 말합니다, 고행주의. 이 세상에서 고행주의라는 그 주의가 아주 큰 주의입니다. 고행주의가 외부적으로는 고행주의라고 뚜렷이 나타나 가지고 있는 건 없지만 예수 믿는 사람 가운데도 고행주의가 많습니다. 어찌 됐든 간에 세상에서 배를 곯아야 무궁세계에서 배부르지. 이 세상에서 천하게 살아야 무궁세계에 존대해지지, 이 세상에 고통으로 살아야 무궁세계는 평안하게 살지, 이렇게 정반대로 이렇게 해석하고 예수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 가운데 고행주의 빼고 또 정반대주의 빼고 또 이런 종류 저런 종류를 다 빼고 나면 나중에 신앙으로 남아 있는 거는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분석하고 보니까 얼마 안 남습니다. 자기 기분으로 한 것, 감정으로 한 것, 또 시기로 한 것, 땅위에 이런 것 저런 것 욕심을 내 가지고 그 욕심을 달성하기 위해서 지금 한 것 다 그런 것이었습니다.
집사노릇을 잘했는데 집사노릇 잘한 걸 분석을 하니까 그 사람이 명예심으로 한 것, 또 다른 사람에게 칭찬 받으려고 한 것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집사노릇 잘 하는 거는 다른 사람에게 장사하면서 저 사람이 신앙 좋으니까 물건도 아마 잘 팔 거다 하고서 장사하기 위해서 집사노릇 잘한 것, 또 아직까지 총각이면 시집 잘 가기 위해서 장가 잘 가기 위해서 집사노릇 잘한 것, 또 남자면 집사노릇 잘한 것은 그 예쁜 그 교인이 있으니까 그 교인 노려 가지고서 그 교인으로 더불어 칠계 범하려고 또 그런 야욕으로 잘하는 것도 있습니다. 나중에 보니까 집사노릇을 잘하는데 분석 분석해 보니까 나중에 참으로 무궁세계에 나타나는 것은 엉망으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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