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후1:19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사람이 모를 때 신구약 성경에 물으면 다 물었습니까 다 배웠습니까? 신구약 성경에 묻는 것은 그저 중매쟁이로 대충만 알지 속에 알맹이는 진짜는 알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서 서울 가려면 어디로 가느냐? 여기서는 북쪽으로 간다 하는 정도입니다. 그러나 그 성경이 가르치는 것을 배우고 난 다음에는 그 사람의 심령이 열려 가지고서 성령이 가르쳐 줍니다. 성령이 가르쳐 주시는 대로 해야 바른 행위로서 무궁을 바른 것을 좋은 것을 자기가 선택해 가질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성령님에게 처음부터 대번 배우면 좋지 않는가? 성령님에게 대번 배울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러기에 벧후1:19에서 이 예언의 말씀을 자꾸 사모하여 첫째는 '날이 새어' 했으니까 심령이 밝아져야 하고, 그다음에는 '샛별'이 떠오릅니다. 샛별은 영감입니다. 이 영감이 태양을 보여줍니다. 해는 예수님입니다. 성경 말씀을 자꾸 사모해야 내 마음이 밝아지고 내 마음이 밝아져야 성령을 영접할 수가 있고 성령을 영접해야 예수님하고 딱 들어붙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름 준비한 자는 그 신랑 맞이한다는 그 기름 준비가 내나 성령의 은혜입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아야 신랑을 맞이하는데 신랑 맞이하는 거 성령의 은혜 받아 가지고서 온 세상이 깜깜해지는 데도 혼자 하나님 진리대로 살다가 주님 만난 것입니다. 기름은 성령인데 성령 가지고서 뭘 하는 가운데서 신랑 맞이했소? 등불 들고 신랑 맞이 했습니다. 세상은 깜깜한데 깜깜한 세상에 정반대인 하나님의 진리대로 온 세상이 깜깜해지는 데도 혼자 하나님의 진리대로 사는 거기 주님 만나게 된다 말이오.
그러니까, 이 세상 따라서 형편 사정 따라서 사회 따라서, 요새 교회들이 전부 세상이 나가는 대로 세상 따라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세상 따라서 움직이는 것은 그 속에 생명이 없습니다. 생명이 있는 거는 물 따라서 움직이지 않습니다. 물이 돌아가면 저는 안 돌아가요. 물이 내려가면 저는 올라가요. 제맘대로, 속에 생명 제맘대로 자유해요. 요새 교회들이 세상 따라서 막 가속도로 달음질하고 있습니다. 가속도로 타락하고 있습니다. 이런 속에서 성경 배워 그 성경대로 살아야 심령이 밝아지고 영감으로 주님을 맞게 되는 것입니다.
(88060460)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사도들이 변화산에서 예수님이 변화된 변형도 봤고 모세도 봤고 엘리야도 봤고 하늘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음성도 들었고 다 했는데, 뭐라 했습니까? ‘이보다 더’ 뭐 있다 했습니까? 이보다 더 확실한 예언의 말씀, 이보다 더 확실한 예언의 말씀이 신구약 성경 말씀입니다. 그런 것보다 신구약 성경 말씀이 더 확실합니다. 이러니까, 너희들 속에 샛별이 떠오르기까지 이 말씀을 사모하는 것이 가하다 했습니다. 살리는 것은 피 성령 진리 이것 외에 딴데는 살리는 길이 없습니다.
(88020660)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사도들이 변화산에서 모세와 엘리야를 만나 봤고, 또 예수님이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신 것을 만나 봤고, 또 공중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음성을 듣고 그들이 기절을 했고, 또 그들이 온갖 하나님의 능력 역사를 많이 보고 체험했고, 또 죽어서 썩은 나사로를 살려내기도 하는 것도 봤습니다. 이랬지마는 ‘그보다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하는 요 말씀을 똑똑히 깨달아야 됩니다.
그런 것도 중요하지마는 그런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신구약 66권을 문서로 기록해 가지고 우리에게 주신 것은 그런 것보다 더 확실하고 더 권위 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러니까, 어떤 환상이든지 어떤 현몽이든지 어떤 음성이든지 어떤 기적과 기사가 있는 것이든지 그 모든 것보다 획 하나도 틀림이 없는 정확 무오한 말씀으로 계시되어 있는 신구약 성경 말씀 이 말씀이 더 권위 있고 확실합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만일 죽었던 사람이 천 명이 살아났다 해도 그것보다 이 성경 한 획자가 더 귀하고 권위 있습니다. 이렇게 믿는 게 예수 믿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경대로 믿고 성경이 가는 데까지 가고 성경이 멈추는 데서 멈추고 이렇게 하는 것이 신앙 생활입니다. 별별 마귀들이 장난하고 있는데 어쨌든지 신구약 성경 말씀을 보고 요대로 알고 요대로 믿고 요대로 실행하는 요 외에는 구원의 바른 길이 없습니다. 죽은 사람을 지금 만 명을 살려 놨다 해도 그거 큰 것 아닙니다. 그것보다 이 예언의 말씀이 더 확실하다 하는 것을 요렇게 믿어야 됩니다.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예언이라는 말은 미래사를 말하는 것을 예언이라고 말하는 것 아닙니다. 신구약 성경 말씀은 전부 예언입니다. 예언이라 말은 신구약 성경 말씀을 가리켜서 말하는 것입니다. 예언이라 말은 인간이 모르는 것을 하나님이 나타내 알게 한 것을 가리켜서 예언이라 하는데 인간에게 나타난 하나님의 뜻은 전부 예언입니다. '더 확실한 예언'이라 말은 신구약 성경 문서 계시로 우리에게 나타나 있는 이 하나님의 뜻 이것을 가리켜서 더 확실한 예언이라 말했습니다.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마치 비유로 말하면 어두운 데 등불 켜 놓으면 환한 것처럼 이 세상이 무엇인지 모르는데 이 성경 말씀만이 인간에게 모든 것을 바로 알려 주고 바로 보여 주고 가르쳐 줍니다. 성경 말씀 외에는 전부 거짓말입니다. 이 세상 배암의 지식은 거짓말 반거짓말, 다 인간을 죽이는 것이요 살리는 것은 하나도 아닙니다. 죽은 지식이요 죽이는 지식입니다.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날이 새어 샛별이 떠오르기까지’ 이것도 비유입니다. 날이 새면 새벽별이 떠오릅니다. 새벽별이 떠오르면, 그전에 시골서는 시계가 없을 때니까 새벽별 떠오르는 것 보고 ‘새벽밥 할 때가 됐다’그렇게 압니다. 또 제사 지낼 때는 ‘이제 제사 끝마칠 때가 됐다' 그렇게 압니다. 닭우는 걸 보고 짐작도 하고. 샛별이라 말은 새벽별인데, 새벽별은 태양이 떠오르는 앞잡이로 와서 있습니다. 새벽별이라고 커다란 별 그 별이 떠오르면 좀 있으면 해가 돋습니다.
이것 비유로 말한 것입니다. '너희들 마음 속에 샛별이 떠오르기까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사모하는 것이 가하니라, 하나님 말씀을 자꾸 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하면 우리 마음 속에 '새벽별이 떠오르기까지' 그러면 새벽별이 떠오릅니다.
우리 마음에 새벽별 떠오르는 이 새벽별은 뭣을 가리켜 말합니까? 새벽별이 오고 난 다음에는 해가 돋는 것입니다. 해, 태양 말입니다. 아침 해 앞잡이로 동쪽에 떠오르는 큰 별, 해 돋는 해만은 못하지마는 거의 달만큼 환하게 비취는 그 새벽별 그것을 뭘로 비유했는가? 그것은 성신의 감화입니다. 영감입니다. 영감을 받으면 햇빛이 되는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영감 만나면 주님 만나게 됩니다.
이러니까, '더 확실한 예언의 말씀이 있으니 이 예언의 말씀을 너희들이 주의하고' 자꾸 생각하고 생각하면 속에 성신의 감동이 온다 그말입니다. 이것이 성신 받는 법입니다.
(88021033)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 같으니'
어두운 것은 뭘 말합니까? 어두운 것은 뭐 방안이 촛불이, 전기불이, 횃불이 없어서 어두운 걸 말합니까? 모든 지식적으로, 사상적으로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느냐 하는 도리적인 그런 면으로 어두운 것을 말합니까 물질 어두운 것을 말합니까? 모든 인간들의 정신과 지식과 사상 주의들이 어두워진 것을 말합니다. 사상이 어두워, 주장이 어두워, 전부 인간들이 말하는 학교서 가르치고 있는 사상 그런 게 다 어두운 것입니다.
밝은 거는 뭐인가? 하나님의 뜻이 밝은 것입니다. 진리가 밝은 것인데 전부 진리에 삐뚤어졌다 그겁니다
어두운 세상, 도덕적으로 어둡고 사상적으로 어둡고 인생관으로 어둡고 모든 지식적으로 다 어두습니다. 어두운 세상에 이것을 환하게 밝게 해서 자기가 어떻게 살아가야 되느냐, 발에 등불은, 걸어가는 데에 등불로 비춰서 발 떼 놓을 데만 밝으면 함정에 안 빠질 것 아닙니까? 그게 비유입니다.
어떻게 한 자욱 한 자욱 바른 길을 걸어서 멸망에 빠지지 않을 수 있느냐? 멸망에 빠지면 육체가 멸망에 빠집니까 그 사람의 신앙이 멸망에 빠집니까? 신앙이 멸망에 빠지는 것입니다. 육체는 멸망에 빠져도 하나님이 수명 정한 데까지는 삽니다. 신앙이 멸망에 빠지면 살아 있으나 죽은 사람입니다. 죽은 일밖에는 못합니다. 구원 못 이룹니다. 택한 자라도 건설구원은 헛일입니다, 기본구원은 얻지마는.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 같으니' 한 자욱 한 자욱 떼 놓을 때 주위 환경을 등불로 들어보면 아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 가지고 환경도 바로 알 수가 있고 걸어갈 앞길도 바로 알 수가 있지 이 말씀 외에는 딴거는 바로 아는 길이 없습니다.
'같으니 날이 새어'
날이 샌다 말은, 날이 새면 어두움이 환하게 밝아지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빛이 와서, 하나님의 도리가 자기에게 가까이 와 가지고 그러니까 환해진다 말입니다. '날이 새어' 이것은 자기 마음이 밝아오는 걸 말한 것입니다. 날이 샌다 말은 자기 마음이 밝아오는 것입니다.
'너희 마음에 샛별이 떠오르기까지'
새벽별 나오고 난 다음에 그 뒤에 뭣 나옵니까? 해가 나옵니다. 새벽별 나오면 해가 나옵니다. 이 샛별은 성령의 감화 감동을 말합니다. 성령의 감화 감동이 네 속에 떠오르기까지 하는 말입니다.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이랬는데 그전 번역에는 ‘살피는 것이 가하니라’ 또 ‘사모하는 것이 가하니라' 했습니다. 원어라는 것은 이런 것입니다. 원어는 옛날 말이기 때문에 그 한 마디 속에 너무 넓고 많은 범위가 들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구석으로 생각하는 사람과 저 구석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거리가 얼마나 멉니다.
지금은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그전에는 '살피는 것이 가하니라' 또 '사모하는 것이 가하니라' 그 중에 제일 우리가 알기 쉽기는 '살피는 것이 가하니라' 하는 것이 그 뜻을 알아듣기에 제일 낫습니다.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살피는 것이 가하니라' '사모하는 것이 가하니라' 이 말씀을 자꾸 새김질하고 생각하면 거기서 빛이 떠오릅니다. 성신의 감화가 떠오릅니다. 감화가 떠오르는데 그 감화가 바로 성령입니다.
(88021140)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하나님이 직접 역사하신 모든 역사들보다 더 권위 있는 역사가 있으니 이것은 곧 신구약 성경 문서로 기록해 주신 말씀입니다. 신약 시대나 구약 시대나 기이한 표적과 기적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런 표적과 기적들이 있고 난 뒤에 문서에 다시 기록된 것도 있고 그저 그렇게만 표적으로 기적으로 나타나고 문서에 기록이 안 된 것도 있는데 기록이 안 된 그 모든 기이한 역사들보다 문서로 기록해 준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문서로 기록을 해 주신 것입니다.
'예언'
'예언'은 신구약 성경 말씀을 예언이라고 하는데, 한문 글자로는 미리 예(豫)자 말씀 언(言)자이니까 미래사를 말한 것으로만 보는데 이 '예언'이라는 뜻은 인간이 모르는 하나님의 비밀의 뜻을 알리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므로 과거사를 알리는 것도 예언이요 미래사를 알리는 것도 다 예언입니다.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깜깜 어두운 데에 빛이 없으면 사지인지 생지인지 원수가 입을 벌리고 자기를 삼키려고 앞에 있는지 아무 것도 모릅니다. 어두우면 눈을 감은 것과 한가지인데 지척과 주위와 환경과 모든 관련된 상대들을 맹수인지 사랑하는 부모 형제인지 아무 것도 모르는데 빛이 오면 그 모든 것을 아는 것처럼 이 세상 한 토막을 지나갈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면 자기 앞에 닥친 현실이 무엇인지 자기와 관련되는 것이 무엇인지 그 사건이 무슨 사건인지 도무지 모르기 때문에 전부 멸망을 자취하는 수 밖에 없는 이런 세상인데 이 말씀이 자기에게 깜깜 어두운 것을 환하게 밝게 해서 모든 것을 그 이름도 바로 알고 종류도 바로 알고 질도 바로 알고 또 그 모든 환경도 바로 알도록 해 줍니다.
'날이 새어'
이 말씀을 자꾸 읽고 생각하면 읽는 가운데에 그 마음이 밝아져야 할 것입니다. 마음이 밝아져 그 마음이 밝아지기 전과 후가 달라야 할 것입니다. 이래서 자기가 과거에 평가하던 일, 과거에 평가하던 사람, 과거에 평가하던 물질 그것이 달라져야 합니다. 사람의 가치도 같이 되고 또 사건도 같이 되고 모든 물질도 같이 되면 성경을 잘못 봐서 날이 새지 아니한 것입니다. 자기 심령에 빛이 들어와 밝아지지 아니한 증거입니다. 만약에 성경을 보는 가운데에서 심령이 밝아졌다면 듣고 보고 접하고 깨닫고 생각하는 것이 현저히 달라진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샛별'은 영감을 말합니다. 성경을 읽는 것은 자기 마음이 밝아져 영감이 오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마음이 밝아져 영감이 오면 없어질 이 하늘과 땅과 영원한 새 하늘과 새 땅이 자기에게 보여질 것이고 세상에 온갖 시시비비의 것들이 있는데 보이는 모든 것보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그 능력이 크다는 것을 자기가 알아지고 점점 깨달아지고 믿어집니다.
(88041220)
'더 확실한 예언'
신구약 성경이 주는 자극이 변화산에서의 자극보다 크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있으므로 시몬이 베드로된 것입니다. 즉 말씀 받을 때 자극을 받기위해 강퍅케하는 자기 죄악 돈을 깨 버려야 합니다. 이렇게 뜨거운 자극이 일어나므로 내속의 더러운 비인격의 모든 것이 나가고 바르고 착하고, 깨끗한 등불같은 인격과 행위가 됩니다.
'날이 새어'
불택자는 언제나 밤으로 마치나 중생된 자는 밤같은 인간이나 날같이 될 자입니다. 어두운 성질, 맘, 지식, 계획, 인격, 행위, 관계, 사업이 깨어지고 샛별이 내맘에 떠오르도록 생각함이 가하니라. 너희속에 온전한 그리스도가 나타나도록 하라. 말씀을 자꾸 생각하니 주님의 인격이 자꾸 떠오르고 내 영이 떠오릅니다. 주님이 귀하고 또 내영이 귀하게 나타납니다. 모든일의 참된 이치가 떠오릅니다. 그러므로 속에서 어떻게 해야 할 마음이 생깁니다. 주님의 인격을 보니까 귀하고 부릅니다. 나도 힘쓰면 될자니 욕심이 생깁니다. 이 샛별이 떠오르면 밤중에 제일 큽니다. 즉 행하니 빛이 됩니다.
이 말씀을 주신 예수님이 계시니 나도 힘쓰면 되어진다는 자가 바로 깨달은 자입니다. 이자는 땅위에 취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맘속에서 말씀을 생각하니 힘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그것이 선이 됩니다. 즉 샛별 같은 사람이 됩니다. 이런 소망을 가지고 자꾸 힘Tm니 자꾸 빛을 발합니다. 결심한 것으로 그치지 말고 새김질을 하되, 필요한 말씀을 자꾸 모아들여 행하면 참된 사람이 나옵니다. 이 참사람이 주님의 형상을 더보고 행하게 됩니다.
어디서든지 거기에 필요한 말씀을 찾아라. 이는 기름부음이 압니다. 양심이 압니다.
(61111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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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
'너희 마음에 샛별이 떠오르기까지 이 말씀을 사모하고 생각하는 것이 가하니라.' 이랬습니다. 자꾸 이 말씀을 생각하니까 속에 새벽별이 떠오릅니다. 새벽별은 무슨 예고의 별이라고 합니까? 새벽별은 날샌다 하는 것을 통고하는 별을 가리켜서 새벽별이라 이 립니다.
새벽별 뒤에는 태양이 따라옵니다. 이 말씀을 너희들이. '너희 마음 속에 샛별 이 떠오르기까지 사모하는 것이 옳으니라.' 그 샛별은,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실 때의 그 주님은 햇빛이요 태양이고 예수님이 구름 타시고 오시기 전에 그리스도의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영으로, 성령이신 하나님으로 우리 속에서 나타나시는 것을 가리켜 샛별이라 이렇게 상징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말씀을 생각하면, 자꾸 말씀을 생각하다 보면 샛별 만납니다. 새벽별을 만납니다. 새벽별을 만나다니 뭘 만난다 말입니까? 네, 그리스도의 영.
따라합시다. 그리스도의 영! 그리스도의 영! 곧 성령! 그리스도의 영 이라 말은 예수님의 영이라 말이오. 고 예수님이라면 인성이 들었기 때문에 그렇게 못 하고 인성을 빼고 나서는 그리스도라고 이렇게 말합니다. 이러니까, 이 말씀을 자꾸 사모하니까 우리를 구원하실 하나님이 그 속에 나타나더라 그말이오. 이 말씀을 자꾸 사모하니까 그 속에서 우리를 구원하실 하나님이 그 나타나더라. 너희들이 이 말씀을 생각할 때에 이말씀은 하나님 아버지의 음성 들은 것보다도 더 권위 있고, 변화산에서 모세와 엘리야를 만난 것보다 더 권위 있고 이러기 때문에, 이 말씀은 뭐 하러 왔는가? 이 말씀이 뭐 하러 오셨는가? 이 말씀이 뭐 하러 왔습니까? 몇 가지 하러 왔습니까? 또, 서이 들고 또, 또, 하나도 들고 또, 이러니까, 자기에게 닥친 큰 돈벌이도 오면 그걸 안 떨굴라고 야단을 지기면서, 이거는 천하 얻는 것보다도 더 보배이기 때문에 떨구면 안 됩니다. 떨구면 안 돼요.
(84051153) 3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이러기 때문에 이 말씀을 업신여기지 말고 너희들이 이 말씀을 사모 하고 생각해라. 이 말씀과 너와 맞아 떨어지냐 이 말씀과 너와 다르냐? 이 말씀과 너는 다르면 너는 망한다. 이 말씀과 다르거든 어서 이 말씀과 일치를 시켜라. 일치시키면 살고 일치 안 시키면 망한다.
그러기 때문에, 이 말씀을 너희들이 생각하고 연구하고 사모하면. 환하게 알기까지 사모하면 되느냐? 잘잘 외우기까지 사모하면 되느냐? 밤낮 계속해서 사모하면 되느냐? 암만 사모해도 진짜로 안 되면 헛일이다. 이 말씀을 사모해서 그 속에 샛별이 떠오르기까지 네가 사모해라. 샛별이 떠 오르기까지. 샛별이 떠오르기까지 사모해라 했는데 이 샛별은 뭘 가르치다 고요? 성령님. 그리스도의 영, 성령님.
성령님이 하나님 아니십니까? 성령님이 너에게 나타나서 모든 것을 옳고 바르고 참되게. 너를 인도하실 분 이시니 그분이 나타나셔 가지고 너를 모든 것을 옳고 바르고 참되게 인도 할 때에 너는 서슴지 말고 그대로 행하라. 죽는 길이라도 그대로 가거라. 절대 멸망이 없다. 속는 일이 없다.
그러기 때문에, 이 말씀을 자기 마음에, 돈 그까짓 거에게 내 마음을 바쳐서 내 마음을 돈이 차지를 하고 내 마음에 돈을 암만 집어 넣어 봤자 돈 그놈이 우리 속이는 것뿐이지 구원 못 합니다. 모든 피조물 뭐이라도 다 그렇습니다. 네 마음을 다른 것이 빼앗고 차지하지 못하도록 하고.이 말씀 이 네 마음을 점령하고 이 맣씀이 네 마음에 가득 차고 이 말씀만 사모하는 네가 되어져라. 그러면, 조그만한 누룩이 가루 서 말에 넣을 때에 가루 서 말을 변질시키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말씀을 네가 사모하게 되면 네 영도 변화되고 네 혼도 변화되고 네 몸도 변화되고 네 소유도 변화되고 전부 다 변화된다. 전부다 변화된다, 하는 것을 가리켜 말씀합니다. 천국은 비 유컨댄, 적은 누룩을 많은 가루에 넣었을 때에 그 누룩의 힘으로써 그 가 루가 변화돼 버린다. 그와 마찬가지로 너희가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고 놓지 안하면 이 말씀의 능력으로 인해서 네 영도 혼도 육도 너의 행위도 너의 소유도 너의 가치도 너의 광채도 너의 처소도 권위도 영광도 전부 벼화 된다.
네가 사모한 이 말씀의 힘으로 다 변화된다. 하는 것을 말씀하시 것입니다.
그러면 그 말씀이 뭐이기 때문에? 그 말씀이 말씀 혼자만 해도 이 말씀이 없는 가운데서 천지를 창조한 말씀입니다. 이 말씀이 큰 일 둘 하러와 영원 멸망한 것을 구출하기 위해서 이 말씀이 왔습니다. 영원히 진동되어야 할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 이 말씀이 왔습니다. 이 말씀을 사모하면 샛별이 떠오릅니다. 이 말씀을 사모하면 재림하실 주님이 지금 준비하라고 옵니다. 우리에게 준비하라고 오시는 구주이신 이 하나님을 샛별을 영접하지 못하면 이다음에는 심판의 하나님으로 맞이해야 됩니다.
(84051153) 3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우리에게 뭐 눈으로 보이는 것 귀로 들리는 것 그것보다도 '더 확실한' 뭐이 있다 했습니까? 확실한 예언이 있다 이랬어. 문서 계시로 해 준 이 확실한 예언이 있기 때문에 확실한 이 문서 계시인 이 예언을 자꾸 읽고 새김질하면서 우리 속에 샛별이 떠오르기까지 힘쓰라. 예수님을 샛별로 한 데도 있지만 여기는 그게 아니라. 샛별이 떠오르기까지 힘을 쓰라 했는데 샛별은 뭘 말하는 겁니까? 샛별은 뭘 말한 거라 했지요? 영감, 샛별은 영감, 내 주관으로서 성경보고 깨닫고 읽고 하다가 보면 내 주관의 수평선이 있어. 내 주관이라는 수평선 한정이 있어요. 내 주관이하는 수평선이 있는데 내 주관이라는 수평선 절정에 도달하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객관성이 와. 객관성, 이제 객관 역사가 나를 깨닫게 하고, 나를 기억나게 하고, 나로 감동되게 하고, 나로 소원하게 하고 평가되게 하고, 또 할 용기를 더, 내 주관 초월한, 주관에 객관 능력이 와 가지고 할 용기를 내고 이란 그때, 주관이 하나님의 뜻대로 바로 가서 주관 절정에 종착이 딱 도달하면 고게서부터 객관 역사의 시발이 된다 그 말이오. 고거 아십시오. 객관 역사의 발족이 돼.
(86042660) 5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요는 지금은 뭐이냐? 우리 마음을 말씀이 다 차지해야 됩니다. 우리 마음을 말씀이 다 차지하고, 말씀이 차지하면, 우리 마음을 말씀이 차지하면 그것으로서 다 최고 절정으로 다 됐다고 생각하면 미혹이 됩니다. 우리 마음을 말씀이 다 차지하도록 하는 것은 말씀을 내가 차지할라고, 말씀과 나와 하나 될라고 하는 게 아니라 말씀 안의 성령과 나와 하나되고 하나님과 나와 하나되기 위해서 말씀이 나를 다 차지하도록 이렇게.
'밤낮 너희들이 이 계시의 말씀을, 이 계시의 말씀을 너희들이 밤낮 사모해 가지고서 샛별이, 너희 안에 샛별이 떠오르기까지 사모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이랬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을 내가 자꾸 생각하고 생각하니까 내 속에, 샛별이라 말은 새벽별이라 말이오. 새벽별이 떠오르는 것은 뭐이냐 하면 날이 샌다 그말이오. 날이 새면 햇빚이 들어온다 말이요. 거게 샛별이 떠오르기까지라 하는 그 말은 하나의 비유의 말씀인데, 우리가 말씀을 자꾸 사모하면서 그 말씀대로 할라고, '영을 좇는 사람 육신을 좇는 사람' 로마서에 그렇게 말했습니다. 영을 좇는 사람은 영의 생각을 육신을 좇는 사람은 육신의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자꾸 내가 하나님의 성경 말씀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을 따라서 살겠다. 하나님을 목자로 삼겠다.
하나님을 자꾸 사모하면서. 하나님을 사모하면서 성경을 사모합니다. 하나님을 사모하되 성경대로 사모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사모해서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성경 말씀을 자꾸 사모하니까 성경 말씀과 나와 하나 되니 하나 되는 가운데에서 '새벽별이 떠오른다.' 하나 되는 가운데서 영감이 우리에게 와 가지고서 영감이 나를 주관하게 된다. 영감이 나를 주관하게 되고 보니까 그 다음에는 '해가 돋아온다.' 그 다음에는 주님이 나를 주관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신앙 생활은 자기 마음을 성경 말씀이 다 차지하지 못하게 되면 헛일입니다. 다 차지하면 다 됐느냐? 다 차지하게 되면 새벽별이 떠오릅니다. 영감이 우리에게 올라서 영감이 날 주관하게 됩니다. 영감이 나를 주권하게 되면 그 다음에 그대로 차차 들어가게 되면 이제 골방에 들어가서 하나님께서 나를 주관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84060260) 3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내 마음에, 내가 주님의 말씀을 잡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을 자꾸 사모하면, 사모하게 되면은 “너희들에게는 환상을 보는 것보다” 변화산에서 모세를 봤고 엘리야를 봤고 예수님을 봤고 이렇게 본 일이 있고 또 소리를 들은 음성 들은 일이 있었지만 “그것보다 더 확실하고 권위 있는 것이 너희들에게 있으니” 그 뭐라 했습니다. 말씀.
“더 확실한 하나님의 이 계시해 주신 말씀이 너희들에게 있으니 이 말씀을 너희들이 사모해라” 얼마나 사모해야 되느냐? “너희 마음에 새벽별이 떠오르도록” 샛별이. “새벽별이 떠오르도록까지 네가 사모하는 것이 가하니라”
새벽별은 무엇이 새벽별인가 하니 이 말씀을 자꾸 사모하게 되면 처음에는 제가 이 말씀을 자꾸 사모하고 생각했지만 생각하다 보면 나중에 이 말씀이 자기를 주관하게 되고 자기는 이 말씀에게 복종하게 되고 이 말씀은 자기에게 자기보다 권위 있어 이 말씀이 자기를 주관하고 자기는 이 말씀에 속하게 되는 그 일이 시작됩니다. 그 일이 시작되면 그것이 무엇이냐? 새벽별이라.
새벽별은 그것이 그리스도인 곧 새사람입니다. 그것이 영감, 영감과 진리로 살아난 참 새사람 자기가 나오는 것이니 새벽별이 나면, 새벽별이 나오고 난 다음에는 그 다음에 무엇이 나옵니까? 뭐이지요? 새벽별이 나오고 난 다음에는 그 다음에 따라서 나오는 것은 뭐입니까? 햇빛. 새벽별이 동에서 떠오르고 난 다음에 한 두서너 시간 있으면 아침해가 동에서 둥 떠올라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네가 자꾸 이 말씀을 자꾸, 처음에는 네가 이 말씀을, 네가 세상 지식을 생각할 수도 있고, 또 네가 ‘내게 어찌 되노? 내가 내게 어떻게 해야 나를 행복되게 하고 유익 되게 하고 평안하게 할까?’ 네가 네게 대해서 너를 생각할 수도 있고, 세상 재물이나 사건이나 그런 것을 생각할 수도 있고,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할 수도 있다.
크게 말하면 네 가지다. 세상에 속한 그 세상 모든 인간들의 말 그것을 생각하든지, 그리 안 하면 네가 너를 생각하든지, 네가 세상 재물이나 세상 사건들이나 그런 것을 생각하든지, 하나님 말씀을 생각하든지, 크게 나누면 네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하나님 말씀을 생각을 해라.
자꾸 생각하면 처음에는 네가 주인공이 돼 가지고 하나님 말씀을 생각하지만 자꾸 생각을 하면 하나님 말씀이 네 주인공이 되고 너를 붙들고 너를 주장하게 되고 그 말씀이 너를 주장해서 그 말씀이 하라는 것 하고, 하지 말라는 것 못 하고, 아무리 하고 싶어도 그 말씀이 금하니 하지 못하는 그런 사람이 돼서 그 말씀이 너를 주장하게 된다. 그게 무엇이냐? 샛별이 떠오른다.
샛별이 떠오른 그것은 그것이 곧 영감이 떠오른 것이요 진리가 떠오른 것이요 영감과 진리로 중생된 새사람, 영감과 진리로 중생된 새사람이 네 속에 머리를 들고 일어서는 것이니 그라고 나면, 중생된 새사람이 너를 주관하게 되면 조금 있으면 너를 대속하신 만유의 주 하나님이신 주님이 너를 주장하게 된다.
너를, 말씀을 자꾸 생각하고 딴것이 들어오면 물리치고 말씀을 생각하게 되면은 진리와 성령으로 중생된 너를 찾게 된다. 너를 찾아서 너를 만나기까지, 너를 만나기까지 네가 사모해야 된다. 너만 만나면 너와 하나님은 한 덩어리다. 한 덩어리기 때문에 너만 만나게 되면, 네가 새사람만 만나게 되면 하나님은 절로 만나게 된다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8309235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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