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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 성경:44사도행전03:02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
나면서 앉은뱅이 된 사람을 가지고서 우리에게 상징으로 보이시는 것은 인생은 다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라. 왜 사람은 날 때부터 사람의 걸음과 자욱은 떼놓지를 못하는 모두 다 병신들이 인간들인 것입니다. 인간이 벌써 타락해서 본 지위에서 떨어져 하나님과 연결은 끊어졌고 악령으로 말미암아 연결된 자기 아닌 자기에게 마음이 벌써 사로잡혀 있고 몸이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든지 인생은 날 때부터 사람의 걸음은 한자욱도 걷지 못하는 것이 사람들인 것을 여기에서 표시합니다.

그러면 사람의 걸음을 걷지 못하는 이런 사람을 병을 고쳐야 그 사람의 모든 불행이 다 없어지고 또 행복이 그에게 오는 것이지 병 고치기 전에는 아무리 구걸해 봤자 항상 그저 게 잡아 물에 넣는 거 모양으로 그 판이지 뭐 별 아무런 새로운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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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면서 앉은뱅이'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은 다 나면서부터 앉은뱅이입니다. 도무지 무엇이든지 인생 걸음은 걸을 수 없는 완전한 병신입니다. 인생 걸음은 걸을 수 없는 완전한 병신 이런 병신인데 메어다가 놓을 때는 구걸하면 같이 나눠 먹기 위해서 메어다가 놓은 그것이 이 신약 교회의 외형임을 보이는 말씀입니다.
이러니까 우리가 그런 것을 뭐 이렇게 아주 못쓸 것으로 볼 게 아니라 이게 지금 신약 교회가 자라가는 이 과정에 있어서 외형은 다 이러하다고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전부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것을 메어다 놓는 것이 이거 교회들이다. 그래 교역자들이 자꾸 이래 사람을 주 모아 놓는 것이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들을 메어다 놓는 것이니 신약교회의 외형은 이러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많은 신약교회들이 교인들에게 구걸하는 것을 가르치고 구걸하도록 하여 나눠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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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뱅이 된 자를'
앉은뱅이는 제 발로 걸어다니지 못합니다. 걸어 다니는 것은 영감과 진리대로의 의의 생애를 하는 것이 언행심사를 하는 것이 걸어가는 것이 되겠고, 걸어가지 못하는 병신은 진리와 영감대로의 의의 언행심사를 못하는 것이 걸어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앉은뱅이의 병은 참사람이 아닌 것을 말합니다. 진리와 영감대로의 사람이 아닌 것을 병든 것으로 말했습니다.

'사람들이 메고 오니'
불쌍한 의인들이 누구입니까? 병신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이요 병신을 고쳐 가는 이 역사가 없는 사람이요 병신을 고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를 가지지 못한 사람입니다.

이전에 행한 옳은 행위 이전에 성화된 행위 그것만 팔아먹고 돌아다니고 그것만 자랑하고 돌아다니는 사람입니다. 자기가 처음 믿을 때에 과거에 바로 한 언행심사, 바른 언행심사를 할 때의 그 사람 이것을 자랑하고 이것을 팔아먹고 자기는 그 사람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앉은뱅이 메어다 놓는 불쌍한 사람이요 불쌍한 의인입니다.

자기의 건강을 팔아먹고 자기의 건강으로 엎어다 놓는 것은 자기의 승화된 그 부분 자기의 의를 행한 그것이 자기의 간판 돼 가지고 있고 명예가 돼 가지고 있고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아 가지고 있고 그것으로 자랑하고 있고 팔아먹고 있고 나타내고 있고 사람을 끌고 있습니다. 사람을 끌어 그 사람의 병신으로 기독교 사회주의자, 기독교 정치주의자, 기독교 도덕주의자, 기독교유물주의자, 기독교 세상주의자, 기독교 민족주의자, 기독교 인류 박애주의자를 만들려고 합니다. 이것은 기독교가 아니요 이게 다 병신 노릇이요 이게 다 병신입니다.

'구걸하기 위하여'
날 때부터 인간 생애는 인간의 언행심사는 한 번도 하지 못하고 오늘까지 계속 인간 노릇은 한 번도 하지 못하는 생애 그것이 인간에게 구걸하는 것이요 그것이 병신 노릇입니다. 남에게 구걸하는 것은 남으로 인해서 유익만 보려고 하는 것이 구걸하는 것이요 모든 사람을 이용해서 자기가 높아지려고 하는 것이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유익되게 하려는 구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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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메어다 놓은 사람은 자기 건강을 가지고 메어다 놓은 것인데 자기 건강은 이전에 산 행위와 이전에 의인 노릇한 행위입니다. 건강으로 메고 오지 건강이 아니면 메고 오지 못합니다. 그 사람의 건강은 그 사람이 이전에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았든지 적게 받았든지 자기에게 예수님의 증거가 와서 박혀있고 이 은혜로 성화된 양이 많든지 적든지 자기에게 있는 그것이 변화된 그것이 예수님의 것이 된 그것이 하늘에 속한 그 양이 많든지 작든지 그것이 전도했고 그것이 사람을 인도하지 그것이 아니면 인도를 못합니다.

그것으로 인도하고 그후에는 버림을 당하는 그런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것으로 인도했는데 이미 되어 있는 그 의는 그것은 과거의 의가 되고 일을 하는데 그 의를 자기가 파는 사람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해석했습니다. 그 의를 물건을 팔아먹듯이 그 의를 우려먹고 그 의를 자랑하고 그 의를 가지고 사람들을 끈다 그렇게 해석을 했습니다.

끈다 판다 한 것은 그 사람이 사람을 메어다 놓기를 구걸하게 하려는 목적으로 그가 자기의 수입을 목적으로 하여 그 사람을 메어다 놓기 때문에 자기의 이미 있는 그 의를 가지고 자기 유익을 자기 수입을 앉은뱅이가 구걸하는 그 구걸에 동참해서 그 배당을 받으려고 하는 그것이기 때문에 자기의 이미 되어 있는 그 의를 가지고 이 세상 유익을 구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사람은 의를 파는 사람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디모데전서에 보면 경건을 이 세상 유익을 취하는 재료로 여기는 망령된 사람이 있는 것을 말했습니다. 자기가 신앙행위한 그것을 가지고 세상의 유익을 보기 위해서 이것을 써먹는 사람이 있는 것을 성경에 말씀합니다.

이미 되어 있는 자기의 의 그것은 된 것으로 족하니 남은 거는 이제까지 알지 못하던 부분을 찾아 점점 고쳐, 자기가 팔려면 팔 수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말할 때에 많은 사람들이 대우하고 환영하고 따를 수 있는 말로 소개해도 환영하고 글로 소개해도 모든 사람들이 환영할 수 있는 이 보배를 제작하는 이 제작 역사에 주력하지 아니하고 이것을 가지고 그 시에 자기의 유익을 구하는 이 사람이기 때문에 이것은 과거 의를 파는 사람이라 그것으로서 사람을 끌고 자기 사람이 되도록 자기를 위해서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는 사람이라고 해석을 했습니다.

요것이 자기 마음에 확실히 확정이 돼서 요것은 달리 해석을 하려고 해도 해석을 할 수 없고 이 해석이 다른 성경에서 말하는 성경적이라 하는 것이 자기에게 확정이 되어져야 이를 범하면 범죄가 되는 것이 인정될 것이고 이대로 이것을 방비해서 나아가게 되면 자기에게 구원이 된다는 것이 자기에게 확신이 되어질 것입니다. 그러고 난 다음이라야 자기에게 구원의 행사가 시작되고 계속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이 자기 과거의 그 행위 의 자체 성화 자기가 의인 노릇했던 그것이 양적으로 차이가 있지 택하고 부르심을 입은 사람으로서는 양이 적지 없는 사람은 없다고 거의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 과거의 그 성화된, 성화되었을 때에 살든, 그 사람이 과거의 믿음을 지킬 때에 그 의의 행위 이 두 가지를 가지고 세상 유익을 얻는 재료로 삼는 요 신앙이 그것을 가지고 사람들을 끌고 사람들을 자기에게로 모으는 요 역사를 하는 요것이 우리가 요것을 보고 요 진리를 보고 현재의 실상의 세상을 보면 꼭 들어맞습니다. 현실과 맞습니다. 역사적인 가견적 교회와 맞고 또 성경이 그렇게 모두 증거들을 하고 있습니다.

* 딤전6:5 :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생각하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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