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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함과 같이 하나니  
■ 성경:49에베소서05:29
 

엡5:29

'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함과 같이 하나니'
이 사람이 자기 육체를 다 애껴서 잘 보호하는 그것은 일반적이 다 하고 있습니다. 자기 육체는 뭐 그것이 냄새가 나도 끊어내 버리지 안하고 냄새가 나도 끝까지 보호해서 잘해 보려고 애를 쓰고 또 쓰지 못할 것이라도 다문 조금이라도 좀 좋게 낫게 되도록 하려고 애를 쓰는 것이 그 생명의 본성이요 그 본능입니다. 육체가 저질이라도 자기 육체는 자기가 어쨌든지 끝까지 보호하고 그만 희망 없다고 끊어 내거나 잘라 내 버리지 안하고 다문 얼마라도 거기서 좀 더 보양해 보려고 또 소망을 가지고 거기서 끝까지 노력하는 것이 생명의 본능이요 본성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이 그리스도께서도 당신의 피로 구속하신 이 택자들,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시켜 놓은 교회 곧 하나님의 몸이요 지체인 이 교회를 당신은 어디까지나 이것이 1000에 999를 못쓰고 천에 하나가 쓸 것이 있어도 고걸 더럽다 버리지 아니하시고 고것을 살려서 다문 얼마라도 1000에 하나 살아 있는 것이 둘이 되도록 하고, 또 둘 살아 있는 것이 좀 성장돼서 셋이 살아 있도록 이렇게 끝까지 소망하고 보존하고 또 보양하는��보호하고 기르는��보양하는 이런 역사를 합니다.

이런 역사를 하는데 이것을 지금 말하는 것은 이면에 숨어 역사하는 세상이 모르는 그리스도의 성령의 역사요 그리스도의 대속의 사랑의 역사요 이 역사에 껍데기는 곧 가정 교회입니다. 껍데기는 가정 교회라.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한 것을 말하고 있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880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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