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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 성경:49에베소서05:32
 

엡5:32

'이 비밀이 크도다'
이 비밀이 크다 말은 이 껍데기 육체의 사람 속에 영원히 없어지지 아니할 한 진리가 그 속에 이루어지고 한 영감이 이루어지고 한 대속이 이루어지는 이것의 비밀이 크다는 말입니다. 비밀이 크다 말은 초인간의 역사를 드러내서 말합니다. 이거는 사람으로 할 수 없고 다만 자존자, 전지 전능자, 유일하신 하나님 이분이 역사하시는 역사라 말입니다. ‘이 비밀이 크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가정 교회를 이루시려고 역사 할 때에 당신이 가정 교회가 이루어지는 그 방편을 위에 주르르 말해 놨습니다. 위에다가 말해 놨는데 위에 말한 것은 간단하게 말하면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라. 또 남편은 그리스도가 교회를 사랑함같이 사랑하라. 또 아내는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고 경외하는 것처럼 경외하라’ 그것입니다. 그것을 방편으로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이 비밀이 크도다’ 둘이 합하여서 하나가 된다, 둘이 한 인격이 되는 이것이 차차차차 커져 나가면 그 자손이 뻗어서 한 사람의 자손이 천 명도 만 명도 되겠습니다. 천 명도 만 명도 되나 그것은 곧 천과 만이 합해서 한 육체를 이룹니다. 천과 만이 합해서 한 육체를 이루는 것이니 한 마음을 이루고 한 몸을 이루고 한 사상, 한 지식, 한 욕망, 한 성격, 한 인격, 한 영광을 같이 누리는 것이 되니 이것이 단일 교회에 이루어지는 성분입니다.

이래서,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바로 이렇게 하는 이것이 그리스도와 교회가 하는 것을 지금 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하는 것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가 이 일을 하십니다. 그리스도가 하셔서 교회는 그리스도 혼자 이것을 설립하고 조성하는 것이지 아무도 거기 관계하지 못합니다.

그리스도가 교회를 혼자 조성하고 건설하는 것은, 교회라는 것은 다른 데에 나타내기를 금촛대라 이렇게 상징으로 나타냈는데 이 교회라는 것은 땅위에 피조물 중에 제일 보배가 교회라는 말이요 또 이 교회는 영원 불변성 불멸성을 가진 것이 교회라는 말이요 이거는 모든 피조물에게 빛이라 그렇게 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거는 다 초자연의 것들이요 하나님에게 피조된 피조물들의 것들이 아니고 피조물의 것이 아니고 창조주 그분이 친히 역사해 가지고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사람 속에는 하나님이 계셔서 하나님이 그 사람을 통하여서 나타나고 있는 이 비밀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겉은 사람이요 속은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이 거기 비추어 친히 하나님의 그 역사가 인간에게 가서 있는 그것을 비유해서 빛이라 이렇게 말했는데 그것은 다 불멸성의 것이요 완전성의 것이요 영원성의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피조물로서는 그것을 받아 가지고 거기에 접선돼 가지고 거기에 접붙임을 받아 가지고 그가 사람을 통해서 나타나니까 그 사람에게 나온 것은 빛이나 그 사람 자체는 빛이 아니고 다만 빛이 그를 통해서 나타납니다. 그 사람의 행위는 전능입니다. 전능인데 그 사람이 전능이 아니고 전능이 그 사람을 통해서 나타나 역사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과 하나님을 갈라 놓으면 그는 아무것도 아니요 하나님과 연결되면 하나님의 그 모든 온전이 그를 통해서 나타나게 된다 하는 말입니다.

이래서, 하나님이 사람을 하나를 둘로, 둘에서 셋으로 이렇게 자꾸 이 번식시키고 이렇게 많게 만드는 역사를 하나님이 하신다 하는 것을 여기서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 동양 사람 서양 사람과 국제 결혼을 한다 할지라도 그 결혼이 하나님의 뜻대로 그 법칙을 어기지 아니하고 바로 됐다고 하면 그것은 곧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하나이라. 근본은 신비하게 하나되어 있는 그것을 사람들은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나 하나인데 그 하나를 하나님께서 나누어 가지고 하나는 동양 사람 되게 하시고 하나는 서양 사람되게 하셔 가지고서 이와 같이 나누어 놓은 거는 하나님이 나누어 놓은 것입니다. 나누어 놨는데 나누어 놓은 것을 다시 이 결혼이라는 결혼을 통해서 다시 그것이 일차적으로 합합니다. 하나님이 나누어 놓은 것을 또 하나님이 일차적으로 합하여 둘이 하나가 되었습니다.

둘이 부부라는 이 제도로 하나됐는데 부부라는 제도로 하나된 것은 껍데기요 외모요, 그 속에서 지식이 하나되고 또 사상이 하나되고 욕망이 하나되고 인격이 하나되고 모든 희로애락이 다 하나되고 존비귀천이 하나가 되는 이것을 이루어 나가게 된다.

이것은 ‘그 비밀이 크도다’ 그 비밀은 이거는 다 초인간의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지 피조물이 한 것은 아니라. 이거는 초인간의 것이라.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곧 이것이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요 교회는 그의 몸이니 그리스도 한 분의 대형, 대행, 대화친의 역사로 이 교회가 종자가 생겨지고 또 그 교회를 일으켜서 확대해서 세계에 가득 차게 만드는 이것은 그리스도 혼자 하신다. 혼자 하셨다. 내나 이 결혼에 대해 가지고서 이 비밀이 지금 하나님이 혼자 하시는데 곧 이것이 교회 건설이요 교회 운동입니다.

(880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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