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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 성경:49에베소서06:01
 

엡6:1

'자녀들아'
이말은 중생된 사람들에게 대해서 말씀합니다.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주 안에서 순종하라 말은 네가 이제 너는 죽었고, 너는 첫째 아담에게 속한 그 인격성과, 영육만 남아 있지 그 인격성은 다 죽었기 때문에 너는 죽었고 다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다시 살리움을 받은 네니까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렇게 배우는 데에는, 네가 배우는 게 제일 중요한데, 순종하라 말은 배우라 말인데 순종이 제일 중요한데 네가 순종하되 예수님의 이 열한 가지 이 구속을, 열한 가지 구속을 너는 과거에 몰랐던 자지마는 이제 열한 가지 구속으로 너는 다시 살아났고 이 소망을 입었고 또 이자가 됐다. 이자가 됐기 때문에 열한 가지 구속을 입은 자다, 네가. 입은 자기 때문에 입은 자로서 네가 순종해라.  

그말은 이 부모는 뭐 안 믿는 부모도 있고 믿는 부모도 있고 다 부모도 있는데 이러기 때문에 네가 가르침 받는 것이 제일 중요하니 너는 중요한 것은 이것은 왜 중요하냐? 중요한 것은 이것은 필연적으로 거게 가르치고 배움 받는다 말이오. 필연적으로 가르침을 배우고 거게서 배우기 때문에 이거는 필연성이라.

필연성이기 때문에 거게는 그리스도의 구속을 입지 못한 악령 악성 악습으로 돼 가지고 있는 그런 부모도 있고 또 중생된 참 피와 성령과 진리로, 사죄 칭의 화친으로서 이렇게 새로워진 그런 부모도 있으니 그 부모가 뭐 사죄 칭의 화친으로써 이 자녀를 양육한다면 다행이지마는 사람이라 하는 것은 그렇게 중생된 새사람으로 살 때도 있고 옛사람으로 살 때도 있고 이것이 자꾸 교체되어서 이렇게 나가기 때문에 너는 배우는 네가 주의해 가지고 아주 새사람으로 되어 있는 그 가르침을 네가 받아야 되기 때문에 위에 가르치는 것보다도, 위에 가르치는 것은 다 완전해지지를 못했기 때문에 배우는 네가 주의해서 이걸 배워야 된다 하는 것으로서 “주 안에서 순종하라” 주 안에서 배워라.

너는 열한 가지 구속을 받은 자기 때문에 구속 안에 있는 자로서 네가 배워서 그 가르치고 모두 지도하는 것이 이 구속을 받은 자를 죽이는 일이 되면 너는 받지 말고 이 구속받은 자를 돕는 일이 되면은 그 가르침과 지도를 받아라 하는 그것을 가리켜서 “주 안에 순종하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것이 옳으니라'
옳다 말은 벌써 거게 상대방은 틀렸다는 것을 말합니다. 옳으니라 말은 틀린 거 있고 옳은 거 있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네가 필연적으로 부모에게 배우는 것은 필연성인데 필연성인 이 배움을 피할 수는 없다. 필연성인 배움을 이걸 벗어날 수 없고 피할 수가 없는 것이 인간인데 그 배움에는 너는 행할 일은 잘 선택해서 바로 배우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야 되지 바로 배우도록 노력하지 안하면 이거 틀려진다.

(87031460) 4



'주 안에서 순종하라'
부모들이 그렇게 돼 가지고 있으면 좋지마는, 제이 하나님이, 하나님의 모형이 꼭 돼 가지고 있으면은 말할 것도 없고, 부모는 전부 하나님 모형이 다 돼 가지고 있으면은 “자녀들아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라” 그말 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떻습니까? 부모가 전부 하나님을 꼭 닮아 가지고 있는 그런 세계라고 하면, 그런 세계에서 자녀들에게 대해서 “주 안에 순종하라” 하는 그런 말을 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다 주님화돼 가지고 있으면은.

안 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너희들은 부모를 닮기가 필연적이기 때문에, 필연적인데 네가 닮되 “주 안에서 순종하라” 주 안에서 닮아라.

그러기 때문에 주님이 이 신구약 성경의 사진판이라. 신구약 성경에는 주님이 어떻다는 거 나타나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제 너는 부모라고 닮아가지마는 무조건 닮아갈 것이 아니라 이래 닮아가면서 ‘보자, 예수님과 같이 됐나? 예수님의 법도와 같이 되나?’ 법도와 같이 됐으면 닮아가고 법도와 틀렸거든 조심해라. 왜? 거게는 부모는닮은 부분도 있고 안 닮은 부분도 있기 때문에 닮은 부분은 그대로 따라가지만 닮지 안한 그 부분은 따라가면 안 되니까 닮지 안한 부분은 따라가지 말아라 하는 그 양쪽에 갈래길이 있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87031350) 4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주 안에서 순종하라 말은 이 제도 안에서 순종하라 하는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위에 이것이 안 된 것은 지금 가정 교회가 새로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되면 위에서 벌써 부모가 가정 교회가 돼 가지고 있으면 껍데기는 사람이지만 속에 알맹이 역사는 곧 하나님의 역사, 진리 역사요 영감 역사요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의 역사가 그 속에서는 역사하고 껍데기는 사람입니다. 껍데기는 아버지 어머니지만 그 속에는 곧 진리요 영감이요 예수님의 대속이 그 속에 역사합니다.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 말은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되 부모에게 순종하는 그 순종을 주 안에서 순종하라, 위에 계통적으로 내려오는 너희 아버지 어머니 속에 있는 그 능력에게 순종하고 그 올바른 진리에게 순종하고 그 깨끗인 그리스도의 대속에게 순종하라 하는 것을 가리켜서 주 안에서 순종하라 그렇게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먼저 부모네들이 이거 온전한 교회를 이루어 갈 때에 그 밑에 자녀들은 그 부모에게서 뻗쳐 나오는 지교회가 돼 가지고 그것이 또 지교회와 지교회끼리 합합니다. 그런 자녀하고 그런 자녀하고 모이면 이 집 지교회하고 저 집 지교회하고 두 지교회가 합해 가지고 또 단일 교회가 이루어집니다.

이래 가지고서 우주의 교회는 하나인 단일 교회가 이루어지는 이 역사가 있는데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하는 이것은 그 순종을 할 때에 위에서 계통적으로 내려오는 그 줄기, 부모 속에 역사하는 그 영감 그 진리 그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에 순종하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외부적으로는 사람에게 순종하는 것 같지만 속으로는 진리에게 순종하는 것이요 대속과 영감에게 순종하는 것인데, 만일 그 부모가 이렇게 되지를 못하고 비진리를, 비영감을, 악령의 감화를 또 악령의 이치 그 불법을 가지고서 명령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것은 여게서 주 안에서 순종하라 했기 때문에 순종할 수 없는 것입니다.

순종이 안 되면 어떻게 하느냐? 그 순종이 안 되니까 아이는 그 순종을 하려고 애를 쓰는데도 부모는 엉뚱한 것을 명령한다고 하면 그 아이가 신앙에 앞섰습니다. 그 아이가 앞섰기 때문에 그 아이의 할 일은 부모에게 순종할 일보다도 그 부모로 하여금 바른 명령을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기까지 그 제가 책임을 져야 되니까 껍데기로는 하나는 자식이요 하나는 부모지만 알맹이 실상 이 교회를 이루는 데에는 자식이 부모요 부모가 자식으로서 지금 거꾸로 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표준삼아 가지고서 네가 하고 만일 그리 되면은 그 가운데 있겠습니다.

부모가 예를 들어서 하나님의 뜻은 동으로 가라 하는데 부모는 서로 가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 아이가 그걸 모르면 서로 가 버립니다. 그 사람에게는 아무 책임이 없고 그 아이가 벌써 먼저 도를 받아 가지고서 ‘동으로 가야 되는데 부모가 서로 가라고 하니까 이거는 틀린 것이니 순종할 수가 없다’ 할 때에 그때에 어떻게 되느냐? 그때에 그 아이의 할 노릇이 뭐인가? 거역하는 것이 할 노릇인가 또 순종하는 게 할 노릇인가? 그 순종할 수도 없고 그 부모로 하여금 옳은 명령을 할 수 있는 그 부모가 되도록 그것을 목표로 삼아 가지고서 노력을 해야 되니까, 노력을 해야 되니까 그 순종하는데 순종을 안 하는 그것이 그 부모가 자기와 같이 그 하나님의 뜻대로 자녀에게 명령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자기는 노력해야 되니까 그때 순종을 하든지 거역을 하든지 그것을 목표로 삼아 가지고서, 혹 바울이 말하기를 율법 아래 있는 자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는 것같이 하고 또 그 야만에게는 야만인 것같이 하는 것처럼 이래 가지고서 부모의 그 명령에 틀린 것을 자기가, 틀린 것을, 순종하는 그것이 겉어머리는 순종하는 척 하고서 속으로는 순종 안 하고 속으로는 그 부모가 옳은 자리로 돌아와 가지고서 옳은 명령을 할 수 있는 성화 운동 그것을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그라면 그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해 가지고서 그 일을 이룹니다.

그래서, 우리는 혹 안 믿는 윗사람들이 틀린 일을 말할 때에 틀린 지도를 할 때에 틀린 지도를 받아도 죄, 또 틀린 지도를 안 받아도 죄, 죄입니다.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랬는데, 부모를 공경하라 했는데 그 틀린 지도를 하니까 순종해도 하나님 앞에 죄 또 불순종해도 하나님 법도에 또 죄.
거기서 죄 되지 않는 길은 어떤 길이냐? 그거는 아니니까 순종을 안 해야 되지만 그 부모를 성화 시켜 바른 길로 돌아오기 위해서 바른 길로 돌아오는 그 목적을 가지고 그 방편으로 순종한 듯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목표를 달리 두고서 돌아오도록 하기 위하여 그것을 하나의 방편으로 써서 이렇게 하면 사람 보기에는 순종하는 것같이도 보여지지만 하나님 보기에는 그거 순종하지 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명령으로 그 부모를 돌이켜서 순종케 하는 역사가 되어지는 그게 되기 때문에 이 성화 운동, 회개 운동 그것이 그 속에 중심이 있어 가지고서 그렇게 하도록 하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그러면 이렇게 부모에게 순종할 수 있는 이런 부모를 가진 사람은 참 복입니다. 가진 사람은 복이요 그 사람은 이제 그 남은 실력을 딴 데다가 퍼쳐서 역사해야 되겠습니다.

순종할 수 없는 부모가 되어 있을 때에는 어떻게 내가 거역하느냐? 거역을 해도 죄 순종해도 죄입니다. 그거 이해가 됩니까? 삐뚤어진 데 순종해도 죄, 또 거역하라 하니까 부모를 공경하라 했는데 또 죄가 됩니다. 이래도 죄 저래도 죄 됩니다. 그러면, 거기서 죄가 되지 않는 길은 무슨 길이냐? 거기서 자기가 깨달았으니까 깨닫지 못하는 그 부모를 옳은 데로 돌아오기 위해서 이런 저런 방편의 노력을 하는 그런 것은 그것이 제일 하나님 앞에 죄가 되지 않는 그런 옳은 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 요 말씀에서 안 믿는 부모들이 교회 나가지 말아라 이렇게 말하면 안 나가도 죄 또 나가도 죄입니다. 안 나가면 하나님께 죄, 나가지 말라 하는데 교회 나가니까 나가면 하나님께는 바로 되지만 부모에게 죄, 또 안 나가면 부모에게는 또 괜찮지만 또 그 하나님에게 죄가 되는 것, 이렇게 죄가 되니까 요것은 이래도 저래도 죄가 되는데 죄 되지 않은 방편은 무슨 방편이냐? 속에 중심은, 속에 중심은 부모가 옳은 데로 돌아오도록 하기 위해서 그것을 틀렸으니까 속으로는 틀린 것을 반대하고 그것을 뿌리뽑아서 부모에게 그것이 없도록 하려는 그 목적을 가진 중심을 가지고 껍데기만 부모에게 순종하는 듯 해서 겉사람으로서는 죄의 법을 순종하고 속으로는 하나님법을 순종한다 하는 거와 같은 요런 그 방편을 써 가지고서 하면 하나님이 보실 때에는 그것이 하나님께 순종도 하고 부모에게도 순종도 하고 두 가지 순종이 되어지는 것으로써 좋은 결과를 맺게 됩니다.

(88060502)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부모에게 순종하는 것이 그것이 마땅한 일인데, 백성이나 신하가 왕에게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고, 제자가 선생에게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고, 자녀가 부모에게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지마는 주의할 것은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이랬습니다.

주 안에서 순종하라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사람은 다 불완전하기 때문에 부모가 자녀에게 대한 소원이나 욕심이나 그런 것도 올바른 것도 있지마는 히브리서 12장에 말씀한 거와 잠깐 그 부모들이 자기 생각 자기 욕심을 위주로 해 가지고 자녀를 지도하고 명령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기에 무조건 부모에게 순종하라 하는 이런 교훈은 다 잘못됐습니다.

그래서,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라”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주 안에서 순종하라 말은 하나님의 법도 내에서 부모에게 순종하고 하나님의 법도를 어기기까지 해 가면서 순종하면 그 부모에게 효가 아니라 부모는 자식 망치고 자녀는 부모 망쳐서 다 망치는 일이 되고 마니까 부모를 공경해도 주 안에서 공경해야 되고 순종해도 주 안에서 순종을 해야 됩니다.

그러기에, 왜? 그것은 주님이 부모보다 더 크고, 또 우리를 더 온전히 사랑하고, 또 우리를 바로 양육할 수 있는 그런 완전자시요 전지 전능자시기 때문에 부모를 공경해도 주 안에서 공경해야 되고 순종해도 주 안에서 순종을 해야 되지 주님을 떼놓고는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주 안에서 순종하라” 말은 외부는 육십육 권 하나님 도리 안에서, 이 법규 안에서, 하나님의 법규 안에서 네가 순종하라 하는 말씀이요, 그 안에 속에 알맹이 들어가면 법도 안에서 순종하는 게 뭐이냐? 그것은 예수님의 구속의 열한 가지, 너는 택함을 받았으니 택함을 받은 자로, 너는 하나님과 화친된 자니 화친된 자로, 너는 하나님의 공심판을 통과된 자로, 마귀와 죄와 사망에게서 해방되어 자유하는 자니 자유하는 자로, 또 하나님을 향하여서 영감대로 살아야 되고 진리대로 살아야 되는 영생하는 자니 영생하는 자로, 너는 하나님께서 제사장 선지자 왕직을 만들기 위해서 없는 가운데서 너를 지었고 택했고 했기 때문에 이 세 가지 직책을 하는 이 직책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고 또 부모를 공경하라 하는 이 뜻을 가리켜서 말씀한 것입니다. 알아듣겠습니까? 그러면, 부모에게 순종하는데 이 순종하는 것이 인인 관계에서는 첫째되는 것입니다. 인인 관계에서는 첫째 되지마는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부모 공경하는 게 첫째가 안 됩니다. 그거는 몇째 됩니까? 하나님과의 관계,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이 몇째가 됩니까 하나님과 관계에 대해서는 몇째됩니까? 예? 다섯째 됩니다, 다섯째. 일 이 삼 사는 하나님께 대한 것이고, 하나님께 대한 것 다 하고 난 다음에 그 다음에 다섯째로 사람에게 대해서 하는 것이지 사람에게 대해서 하는 것이 첫째가 아닙니다.

그런고로, “주 안에서 순종하라” 또 “주 안에서 공경하라” 하는 이것을 우리가 잘 구별해서 해야 됩니다. 만일 부모를 순종하고 공경하는 것이 예수님의 대속도 상관없이, 대속에 아무리 배치가 돼도 대속을 버렸으면 버렸지 부모 순종은 안 할수 없다. 또 하나님의 이 계명, 하나님의 이 법도, 신구약 성경 도리를 어겼으면 어겼지 부모 공경 안 할 수가 없다 하는 그것은 하나님 앞에 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주 안에서 순종하라는 것, 주 안에서 부모를 공경하라는 것, 요 주 안이라는 말을 요것을 단단히 기억하고 구별을 해야 됩니다.

히12:9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
          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히12:10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
            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시느니라'

(87031240) 4



'이것이 옳으니라'
이 순종이 잘못되기 쉬워서 “이것이 옳으니라” 하는 말씀을 붙였습니다. 삐뚤어진 순종하기 쉽다. 옳은 순종을 해야 된다.

이래서, 여게는 부모에 무조건 따라가는 그 자녀요 부모를 따라서 배워가는 것은 그것은 필연한 일인데 부모가 자녀를 가르치고 지도하는 데에는 삐뚤어진 것도 있고 바른 것도 있다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녀가 부모에게 배우고 순종하는 이것이 잘못될 수 있고 잘못되면 다 절단나 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잘못 순종하지 안하도록 주의를 준 것이요 “이것이 옳다” 말은 삐뚤어진 것이 있다 말입니다.

잘못 순종하는 일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 면을 주의 줘서 조심하라는 말씀이요 그러면 자녀는 부모에게 배우고 순종하는 것이 이것이 필연한 일인데 잘못되기가 매우 쉬우니 잘못되면 망하는 것이니까 잘못되지 않고 바른 순종과 바른 배움을 가지려고 하면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것을 가리켜서 “주 안에서 순종하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렇게 자기 자체는 주님의 대속으로 주님의 것 된 것이니 주님으로만 인하여 이런 것 저런 것 모든 것을 해야 된다는 요 법칙에서 네가 부모에게 순종하는 것도 주님이 순종하라 했으니 그것이 주님에게 순종으로 그 부모에게 순종이요 주님의 것 되었으니 주님의 원하시는 대로 그의 명령대로 복종하는 그 행동이 네가 부모에게 순종하는 것이 돼야 되지 주님과 관련된 관련을 떼놓고 너는 자유자로, 너는 독립자로, 너는 자주하는 자로 그렇게는 살 수 없다 하는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요렇게 되는 것이 옳으니라” 요것이 옳습니다. 부모에게는 필연적으로 인도받고 교훈받고 또 보호받고 이렇게 하는 것이 전부 주님이 그와같이 시키셔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님과 관련된 관련에서 이렇게 해야 되지 주님과 관련을 떠나서 하면은 이거는 다 삐뚤어진다, 옳은 것이 아니고 다 삐뚤어진 것이 된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주 안에서 순종하라'
처음에도 부모로 말미암아 난 것이 아니고 주님이 창조하셔서 생겨지게 된 것이요, 이거는 모든 일반인이요. 또 구속을 받은 사람들은 이차적으로 주님의 대속으로 영원 멸망 가운데서 영원 멸망할 것을 주님이 대신 멸망하시고 거게서 구출해서 멸망된 것을 구출해 가지고 살게 하신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제것이 아니요 피에 팔린 완전히 주님의 것이기 때문에 제것으로 알고 부모에게 순종하거나 또 부모로 말미암아 난, 부정모혈로 난, 이 부모로 말미암아 생겨져 나온 그자로 생각하고 순종하지 말라, 너는 죽었고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앞에서 새로 살아난 자이기 때문에 너는 네것이 아니라 피에 팔린 주님의 것인 것을 깨닫고 주 안에서 순종하라, 주님의 것인 것을 깨닫고 주님의 것이 되어 주님에게 순종하는 그 순종으로 부모에게 순종하라,

너는 단일 순종, 너를 구속하신 주님에게만 순종할 수 있지 다른 데는 털끝만치도 순종할 권리도 없고 순종할 것도 없고 전부 하나님 한 분의 것이요 그분으로 동하고 정하고 그분의 것이 되어 그분에게 순종하는 것으로 영원히 살아야 하는 대속 받은 것인 것을 네가 깨닫고 이 대속 도리 안에서, 대속 이 법칙 안에서, 대속 받은 네니까 대속하신 분이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랬기 때문에, 부모에게 순종하는 것이 대속하신 그분이 순종하라는 명령을 하셨기 때문에 그 때문에 네가 순종하는 것이지 대속하신 주님을 버리고 이렇게 너는 순종하는 순종은 할 수 없다 하는 것을 밝혀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주 안이라 말은 무슨 말인가? 주님의 대속 안이라 말인데 너는 그 부모와 관련되는 데에도 너는 구속을 받은 자이기 때문에, 열한 가지, 너는 택함받은 자로 합당한 생활, 택함을 받은 자로서의 할 수 있는 부모에게 순종, 또 너는 하나님과 화친되고, 공심판을 대행으로 통과되고, 죄에 자유, 마귀에 자유, 사망에 자유, 하나님을 향하여서 영감과 진리의 자유의 영생, 또 제사장, 선지, 왕직을 감당하는 이것이 네니까, 이 열한 가지로 되어 있는 네고, 또 열한 가지로만 살 수 있고, 열한 가지 이것이 네고, 열한 가지 이것이 네고 열한 가지로만 살 수 있는 네기 때문에 이것을 깨닫고 열한 가지의 구속을 입고, 구속 안에서 “주 안에서” 구속을 입고 네가 살아야 그것이 영원히 가도 후회 없는 옳은 것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너는 삐뚤어진다 하는 것을 가리켜 말씀하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말하니까 요것을 집에 가서 잘 새겨서 알도록 해야 될 것입니다.

(87031353) 4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부모들아 자녀를 주의 교양으로 훈계하고 양육하라” 이 말을 제일 초두에 쓰지 안하고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하는 이 말을 먼저 기록한 이 광대한 뜻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벌써 사람이 타락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데서부터 제일 고쳐 들어가야 되느냐? 타락한 부모에게서 고치는 것보다도 새싹이 되어있는 자녀들에게서부터 고치는 것이 이것이 바로 되기가 쉬운 길이기 때문에 이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 가정이 되는 데에는 제일 중요한 것이 뭐인고 하니 자녀가 바로 돼야 그 가정이 바로 된다. 부모는 벌써 삐뚤어져 있다. 그러기 때문에 자녀가 바로 돼야 가정이 바로 된다. 바로 된 그 자녀가 좀 있으면 또 부모 되는데 좀 있으면 부모 되니 부모가 되었을 때에는 자녀를 가르치기를 “주의 교양으로 훈계하고 양육하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왜 부모에게 ‘자녀를 바로 가르치라’ 하는 말씀을 먼저 말하지 안하고 부모는 냅두고 자녀들에게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 말씀부터 먼저 했는가 하는 요것을 잘 구별해서 그 뜻을 깨달아야 합니다.

'주 안에서 순종하라'
주 안이라 말은 이는 대속주를 말합니다. 대속주 구속주 안에서 순종하라.

구주 안에서 순종하라 하는 이 말은 제일 큰 뜻이 무슨 뜻인고 하니 너는 남의 자녀가 돼 가지고 있으나, 부모의 자녀가 돼 가지고 있으나 너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입은 자다. 대속을 입은 자이니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다, 네가 부모에게 속한 자녀라는 그 생각으로 부모에게 순종하지 말고 너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인해서 그리스도의 것이 됐다. 예수님의 피에 대속함을 입어서 너는 주의 피에 팔린 주님의 것이 됐다. 주님의 것이 됐으니 주님의 것이 된 것을 깨닫고, 그게 주 안에입니다. 주님의 것이 된 것을 깨닫고 주님을 중심하고 위주로 해서 하는 그게 주 안에입니다. 해서 주님이 너에게 주신 그 법칙 그 법규 범위 내에서 순종해라 하는 그것을 여게 가리켜서 말씀했습니다.

제일 큰 것이 너는 예수님을 알기 전에는 네가 부모에게서 났고 부모에게 속한 것인 줄로 네가 알았지마는 이제는 너는 주님의 이 사활의 대속으로 영원 멸망의 것이 되어 있는 거게서 네가 구출함을 받아서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 됐다.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 됐다 그게 제일 중요하고, 그런고로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하고 위해서, 다시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셋째로, 예수 그리스도의 법칙에 순종, 하라는 것은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은 하지 말고 그 법칙에 따라서 법칙대로 네가 순종하라 요 세 가지를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 되었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 구속 법칙이 있는고로 그 법칙대로 순종해라 하는 요것을 여게 말해서 “주 안에서 순종하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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