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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 성경:50빌립보서03:21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사람이 죽으면 마음은 영과 함께 낙원에 있고, 몸은 물질계에 남아 있습니다. 그러다가 예수님이 구름타고 오셔 가지고서 살릴 때에는 빌립보 3장에서 만물을 복종케 하실 수 있는 능력으로 우리의 천한 몸을 당신의 영화로운 몸과 같이 다시 살리시리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만물을 복종시키는 능력 가지고 우리를 부활시킨다 하신 말씀은, 우리의 죽은 몸이 만물 속으로 흩어져 있기 때문에 이제 만물을 복종케 할 수 있는 그 능력이 아니면 그 안에 있는 요소를 다 불러내지 못합니다. 주님이 우리 몸이 어디에 있을지라도 다 불러냅니다. 물의 요소에게도 명해 가지고서 나오도록 하고 공간에 있는 것도 땅 속에 있는 것도 또 그 사람이 죽어 가지고 벌써 흙이 되었다가 풀이 되고 짐승의 밥이 되고 그 짐승의 고기를 사람이 먹어서 다시 사람이 되었다가 그 사람의 대소변이 되어 또 토비가 되어 가지고 또 어떤 풀이 됩니다. 이렇게 여러 수십 번 수백 번 그 요소가 이리저리 다니고 있으나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그것이 다 만물을 복종케 할 수 있는 능력 가지고 만물 속에 들어 있는 것을 다 살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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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만물을 자기에게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영이 하늘나라 갈 때 혼이라고 하는 마음도 영과 함께 낙원에 가 있습니다. 마음이라는 존재는 물질이지만 신비한 물질이라 시간과 공간에 제한을 받지 않은 영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몸은 공간과 시간에 제한을 받기 때문에 이것은 신령한 것으로 변화되는 이 변화를 받아야 하늘나라로 가게 됩니다. 변화를 받을 때까지는 물질 속에 머물러 있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세상을 뜨면 영과 그 마음은 낙원에 가고 또 물질인 몸은 이 물질계 속에 지금 잠겨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부활하게 될 때에는 영과 마음이 주님과 같이 이 땅 위로 와서 자기가 가졌던 그 모든 육을 자기가 찾아 가지게 됩니다. 그 몸은 선악간에 같이 했던 것이므로 함께 재판받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그것이 살아나게 됩니다.

그래서 빌3:20에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나라에 있는데 우리가 이대로 있을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구름타고 오시면 만물을 복종케 하실 수 있는 그의 능력을 가지고서 우리의 이 천한 몸을 그리스도의 그 영화로운 몸과같이 그렇게 이제 변화시켜서 부활시킨다’ 하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만물을 복종케 하실 수 있다는 만물의 복종권을 거기다가 발표한 것은 우리의 이 몸이라는 것이 수많은 이 물질 속에 같이 거게서 산재해 있었기 때문에 산재한 것을 다 그것을 복종케 할 수 있는 그 능력 가지고서 산재한 것을 다 모이게 한다는 점을 말씀한 것입니다.

노아 때도 노아가 모은 것은 노아가 모든 생물들을 모은 게 아니고, 하나님이 모이게 한 대로 노아의 방주에게 다 그런 것들이 스스로 모아 들어 와서 다 스스로 다 들어갔던 것입니다. 하나님 한 분의 작용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만물 속에 머물러 있는 이 모든 우리의 육이 각자의 육이 거게서 나오기 때문에 바다는 그 가운데 죽은 자들을 내어 주고 또 땅에서도 내어 주고 만물 가운데 있는 것이 나와서 다 부활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죽지 안하면 살아나지 못한다는 것을 주님이 지금 이 씨종자의 비유를 가지고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요것도 우리가 믿어야 됩니다. 죽어야 살아납니다.

* 창7:9 :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대로 암 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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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그리스도께서 다시 재림하시면 만물을 복종케 하실 수 있는 그 능력을 가지고 우리의 죽을 몸도 그리스도의 몸과 같은 신령한 몸으로 다 변화를 받는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몸은 신령한 몸인데 그 신령한 몸은 이런 공간에도, 쇠뭉텅이 속에도 들어가려면 들어가고 또 사람에게 보이려면 보이고 안 보이려면 안 보입니다. 공간에 제한을 받지 않는 것입니다. 공간이 넓어도 상관없고 좁아도 상관없습니다. 또 음식을 잡수실 수도 있고 또 안 먹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난 다음에 제자들에게 디베랴 바다에 가 가지고 당신이 친히 식사를 준비하고 제자를 불러서 같이 식사했습니다. 그때는 부활하신 후입니다. 또 금방 같이 만나서 얘기했는데 보니까 또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것이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신 것입니다.

신령한 몸으로 부활한다 그 말은 시간과 공간과 모든 종별의 제한을 초월해 가지고 부활하는 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지금 우리는 공간의 제한을 받기 때문에 너무 공간이 좁아도 못 들어갑니다. 또 공간이 넓어도 못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한 반 평 공간을 차지하고 있지 우리가 열 평이고 스무 평이고 서른 평이고 있는 데 꽉 찰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부활한 몸은 공간을 초월합니다. 그러니까 구멍이 없어도 들어갈 수 있고 또 아무리 넓은 데라도 또 그거 차지를 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내가 예배당 안에 있으면 예배당 밖에는 내가 없습니다. 그러나 부활한 몸은 예배당 안에도 있고 예배당 밖에도 있고 서울도 있고 내가 어디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공간에 제한을 받지 않고 공간을 초월하고 또 시간을 초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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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시면 죽은 자들이 다 부활하는데, 성경에 보면 물에다가 장례한 사람, 물 속에 들어가서 물고기가 먹어서 물고기 속에 가 있고 또 물 티끌이 돼 가지고 있고 한 그런 사람들도 전부 물 속에서 다 살아나옵니다. 또 공중의 원소가 돼 가지고 풀려서 날아다니는 사람들은 공중에서 다 살아나옵니다. 땅 속에 있는 사람은 땅 속에서 살아나옵니다. 또 사람이 죽고 난 다음에 거기서 무슨 풀이 나니까 그 풀을 뜯어먹은 짐승이 있으면 짐승 속에서 살아나옵니다.

이래서, 빌3:21에 말씀하시기를 '주님이 만물을 복종케 하실 수 있는 능력으로 우리를 부활시킨다' 했습니다. 그 말씀은, 죽어서 지금은 고기 살이 돼 가지고 있는 거, 화초가 돼 가지고 있는 거, 흙이 돼 가지고 있는 거, 똥이 돼 가지고 있는 거, 뭐 구더기나 이런 무슨 버러지가 돼 가지고 있는 거, 물고기 돼 가지고 있는 거 별별 것으로 있는 거기서 다 살아납니다. 사람이 죽고 난 다음에는 모든 존재에서 내어 줘서 거기서 살아나고 또 안 믿는 사람들도 살아날 때는 꼭 같이 거기서 살아납니다.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살아나기는 꼭 같이 살아납니다.

부활의 종자는 부활의 종류는 성경에 세 가지로 말했습니다. 예수님이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신 것은 단독 부활인데 우리를 부활시키기 위해서 대속으로 부활하셨고, 그다음에는 성도의 부활이 있고, 불신자 부활이 있습니다. 성도의 부활이 있고 불신자 부활이 있고 부활이 두 종류 있습니다. 성도의 부활, 불신자의 부활. 그런데, 불신자의 부활을 가리켜서 심판 부활이라 말했고 신자 부활을 말해서 생명 부활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 요5:29 :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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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주님이 만물을 복종케 하실 수 있는 능력으로 우리를 부활시킨다' 했습니다. 그 말씀은, 죽어서 지금은 고기 살이 돼 가지고 있는 거, 화초가 돼 가지고 있는 거, 흙이 돼 가지고 있는 거, 똥이 돼 가지고 있는 거, 뭐 구더기나 이런 무슨 버러지가 돼 가지고 있는 거, 물고기 돼 가지고 있는 거 별별 것으로 있는 거기서 다 살아납니다. 사람이 죽고 난 다음에는 모든 존재에서 내어 줘서 거기서 살아나고 또 안 믿는 사람들도 살아날 때는 꼭 같이 거기서 살아납니다.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살아나기는 꼭 같이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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