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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너희가 저를 넘겨주고 빌라도가 놓아 주기로 결안한 것을 너희가 그 앞에서 부인하였으니  
■ 성경:44사도행전03:13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이래서, 은혜를 보존하고, 처음에 걷는 것 보고 뛰는 것 보고 찬미하는 것 보고도 모든 사람이 '이상하다' 하고서 놀랬어. 놀랬지마는 이것이 베드로와 요한을 붙잡고 달라 붙는 것을 보고서 크게 놀랬어. 거기에 큰 뜻이 있습니다. 크게 놀랬어. 이러니까 모든 사람이 베드로와 요한을 막 신이니까 뭐 야단을 지기니까 떡 말하기를 '왜 우리가 뭐 한 것처럼 뭣 때문에 우리를 이상하게 그렇게 주목하고 보고 있느냐? 왜 이상히 보느냐? 우리가 한 것이냐? 우리 개인의 의 나 경건의 능을 가지고 이같이 한 것인 줄 아느냐?

하나님이 포원 포원 영원전부터 영원까지의 포원, 포원, 죽어도 포원, 살아도 포원. 하나님의 큰 포원이 있으니 그 포원이 무엇이냐? 당신은 거짓이 없으신 당신인데 당신의 하시는 일, 선포해 놓은 일, 계약해 놓은 일, 말씀해 놓은 것 이것을 믿으면 피조물이 사는데, 믿는 자 되기를 포원, 믿고, 그분을 믿고 그분의 모든 하시는 역사를 믿고 그분을 따르는 이것이 하나님의 포원이라.

이래서 포원이니까 인생 가운데에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포원하신 대로 하나님을 인정하고 따르니 하도 좋아서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다.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다, 나는 이삭의 하나님이다, 나는 야곱의 하나님이다,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다. 너희 조상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다, 이삭의 하나님이다, 야곱의 하나님이다 이렇게 포원, 포원이 하나님을 인정하고 딿는 이 포원대로의 가장 인간으로서는 잘 행한 자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인데 그들의 마지막의 결론으로, 마지막의 결성으로 하나님을 소원에 만족하도록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에게 복종한 자 있었으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그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한 것이니라.

하나님을 믿는 소원 성취하셨고. 순종하는 소원 성취하셨고, 예수님으로서는 만족했어. 만족했어. 예수님으로 만족하셨기 때문에 나는 나를 믿는 자의 하나님이요 나에게 순종하는 자의 하나님이니 나를 전적 믿고 순종한 예수의 이름이면 내가 다 해준다 하는 것으로서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낫게 한 것이 아니냐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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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병자를 낫게 하였지만 믿음을 계대하는 조상을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또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조상 우리들의 하나님이라”하여 그 신앙의 계보도 무시하지 안하고 꼭 계보를 지켜서 계보에게 속했습니다. 그것이 이제 교회의 뿌리입니다. 신앙은 계통이라, 신앙은 반드시 인간을 통해서 내려갑니다. 혼자 자립이나 독립이 없고 꼭 전도를 통해서 연결로 되어지는 것이지 독립으로 되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 종 예수를 영화롭게'
기독교의 근거는 자기 위에게 순종하는 그것이 기독교의 근거가 되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만일 예수님께 순종하지 않았으면 안 되고 예수님이 아버지에게 순종하지 않았으면 안 되는데 “그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그다음에는 “그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였다” 그러면 하나님과 동등이시요 또 본체시지마는 종이라는 그 방편을 통해 가지고만 그 모든 영광된 성과는 이루어진 그것을 우리는 교회의 근거로 삼아야 되겠습니다.

(89070421)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우리 개인의 것으로 되지 안했고 뭐로 됐느냐? 계통이 있어 됐어, 계통,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우리 조상의 하나님. 그 계통, 저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그 계통. 그러면, 낫게 된 것은 뭐로 나았습니까? 낫게 된 것은 하나님이 그 종 예수를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하나님 믿고 복종만 하는 종. 하나님을 믿고 복종하는 그 복종이 이렇게 영광스럽다, 이렇게 권위있다, 이렇게 승리한다. 그 복종은 능치 못할 것이 없다 하는 것을 너희들에게 보이는 것으로 하지 안 했느냐 요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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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천상천하 아무 이름으로도 고치지 못하는 인간병을 예수의 이름으로 삼위의 하나님이 고쳐 주셨는데, 고쳐 주셨는데. 고쳐 주시기는 곧 종, 종, 곧 순종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 고치신 것이다 했습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 종 예수를 영화롭게 했다 그 말은 종을 영화롭게 했다 그 말입니다. 그 말은 그 이상 더 하나님을 인정하는 거 순종하는 것은 신인 양성 일위이신 예수님 이상으로서, 인정하는 것도 순종이고, 인정하는 것도 하나님의 의사에 따르는 것이요 순종이요 또 그와 같이 모든 행동하는 것도 다 순종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 예수를 영화롭게 했다, 그러면, 예수님의 가치가 어디 있느냐? 예수님의 가치는 종의 가치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예수님에게 주신 것은 뭣 때문에 주셨느냐? 종의 그 실력을 보시고 종의 값으로 주셨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 택자들을 하나님처럼 온전케 하고 거룩케 하고 깨끗하게 해서 하나님 다음의 위치를 가지고 모든 피조물의 중보가 되어서 복의 기관이 될 수 있는 이런 온전한 자로 만들어서 하나님의 몸과 같이 하나님의 지체같이 이와 같이 하시는 것을 하나님께서 뭘 보고 이와 같이 하셨느냐? 하신 것은 영원 전 하나님이 예정하셨지만 그 예정하신 것을 이루신 것은 예수님이 종노릇 하는 그 종의 가치를 보시고 이루신 것입니다. 종을 대우한 것입니다. 종을 영화롭게 한 것입니다.

* 빌2:8-11
* 행3:26 : 하나님이 그 종을 세워 복 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사...

(8505175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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