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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대로 암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더니  
■ 성경:01창세기07:09
 

창7:9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암 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더니'  
우리의 영이 하늘나라 갈 때 혼이라고 하는 마음도 영과 함께 낙원에 가 있습니다. 마음이라는 존재는 물질이지만 신비한 물질이라 시간과 공간에 제한을 받지 않은 영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몸은 공간과 시간에 제한을 받기 때문에 이것은 신령한 것으로 변화되는 이 변화를 받아야 하늘나라로 가게 됩니다. 변화를 받을 때까지는 물질 속에 머물러 있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세상을 뜨면 영과 그 마음은 낙원에 가고 또 물질인 몸은 이 물질계 속에 지금 잠겨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부활하게 될 때에는 영과 마음이 주님과 같이 이 땅 위로 와서 자기가 가졌던 그 모든 육을 자기가 찾아 가지게 됩니다. 그 몸은 선악간에 같이 했던 것이므로 함께 재판받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그것이 살아나게 됩니다.

그래서 빌3:20에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나라에 있는데 우리가 이대로 있을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구름타고 오시면 만물을 복종케 하실 수 있는 그의 능력을 가지고서 우리의 이 천한 몸을 그리스도의 그 영화로운 몸과같이 그렇게 이제 변화시켜서 부활시킨다’ 하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만물을 복종케 하실 수 있다는 만물의 복종권을 거기다가 발표한 것은 우리의 이 몸이라는 것이 수많은 이 물질 속에 같이 거게서 산재해 있었기 때문에 산재한 것을 다 그것을 복종케 할 수 있는 그 능력 가지고서 산재한 것을 다 모이게 한다는 점을 말씀한 것입니다.

노아 때도 노아가 모은 것은 노아가 모든 생물들을 모은 게 아니고, 하나님이 모이게 한 대로 노아의 방주에게 다 그런 것들이 스스로 모아 들어 와서 다 스스로 다 들어갔던 것입니다. 하나님 한 분의 작용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만물 속에 머물러 있는 이 모든 우리의 육이 각자의 육이 거게서 나오기 때문에 바다는 그 가운데 죽은 자들을 내어 주고 또 땅에서도 내어 주고 만물 가운데 있는 것이 나와서 다 부활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죽지 안하면 살아나지 못한다는 것을 주님이 지금 이 씨종자의 비유를 가지고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요것도 우리가 믿어야 됩니다. 죽어야 살아납니다.

* 빌3:21 :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880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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