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28:12
'군병들에게 돈을 많이 주며'
그때 유대교들도 예수님이 메시야인 것을 교훈을 들을 때 알았습니다. 그러나 자기네들의 지위와 권위와 대우 그것이 깨어지기 때문에 그놈 깨기 싫어서 알았지만 달게 받아들이지를 못했습니다.
이러다가 예수님께서, 죽이고 난 다음에 시신을 딴 데로 도적해 가놓고는 예수님 생전에 말씀한 대로 삼일 만에 살아났다고 할까 염려해서 군인들을 세워서 특별히 지켰던 것입니다.
그러나, 천사가 와서 군사들이 다 기절하는 그런 두려움을 봤고 예수님께서 살아난 것을 그들이 봤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했다 하는 것을 증거하니까 부활했으면 메시야가 분명한데 메시야를 그들이 주장해서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기 때문에 백성들에게 돌로 맞아 죽을 것이라 말이오. 전부 서기관들 이 제사장들 이런 자들이 다 돌에 맞아 죽임을 받을 것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복음들을 때 지위 문제였지만 이제는 생명의 문제이기 때문에 그들이 확실하지만 지금 와서 만일 그가 메시야라고 인정을 하고 따르면 돌에 맞아 죽을 터이니까 생명이 아까와 배신하고 그들이 믿지를 못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앞에도 교훈 듣고 따르지 못 한 것도 자기 중심 때문에,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난 다음에도 자기 중심의 생명 때문에 예수님을 부인했습니다. 그들도 택한 자면 다 하늘나라 갈 터이니까 그때 가서는 ‘그때 우리가 이미 죽을 것, 이미 다 내버리고 올 것, 지위니 권세니 대우니 그까짓 게 뭐 크냐? 그 대우보다는 하나님이 우리를 대우하는 것은 한없이 크고 또 이미 그 죽는 것보다는 이제 살아 있는 그거 하룻밤 나그네 같고 죽었다가 부활하고 난 후에는 영원 무궁한데 왜 그래 천치 바보노릇을 했을까?’ 가슴을 치고 후회를 하겠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880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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