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하19:4
'꾸짖으실 듯하니 당신은 이 남아 있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소서'
그러면, 이들이 그렇게 하나님 훼방하니까 그 사상을 분개하기를 생명을 내놓고 분개했고, 또 그들에게 죽임을 당할 수 있는 그런 원수에 있지만 사람을 미워하는 일은 안 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마구 멸해 주시옵소서 그렇게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이 앗수르 사람들을 전멸시켜 주시옵소서 그렇게 기도해 가지고서 그 십 팔만 오천 명 죽은 것이 아닙니다. 그저 하나님이 그들을 꾸짖으실지 모르니까 우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가 공산주의의 위협을 당할 때 그들의 무신론 사상을 전멸시켜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옛사람을 죽여 달라 하는 그 말입니다. 롬6장에 보면 옛사람은 죽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악령, 악성, 악습의 이 공산주의 사상을 죽여 달라 하는 것이지 사람들을 미워하거나 사람들을 해하는 것은 아주 심히 구별해야 합니다. 잘못하면 그 사상 미워하다 사람 미워하고 또 나를 죽이는 원수를 생각하다 보면 그 사람도 미워하기 쉽습니다.
히스기야 왕이 하나님을 모욕하니까 옷을 찢고 분개했고 저희 생명을 많이 죽였고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래도 하나님께 기도할 때에 앗수르 그 사람들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었기 때문에 사람들을 미워하는 일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들에 대해서 나쁜 말을 하고나면 하나님이 섭섭해서 혹 꾸짖으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은 관대하고 사랑이신데 하나님으로 그들을 죽여 달라 하면 하나님이 분개합니다.
(880611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