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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 성경:40마태복음25:31
 

마25:31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이 말씀은 하나님의 공심판을 두고 말씀한 것입니다. 계20:11에 있는 흰보좌라고 한 그 백보좌 심판대를 가리킵니다.

* 계20:11 :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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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여기에 인자가 온다는 이 인자로 이렇게 재림하시는 주님을 당신이 당신을 이렇게 소개할 때에 인자라고 이렇게 소개한 이것이 곧 사랑입니다. 인자라 말은 구약에는 부족한 사람들을 가르쳐서 인자라 이렇게 표시한 일이 있지만 신약에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
여기에 인자라고 말씀하신 것은 아주 사람 중에도 제일 가난하고 연약하고 무지 무능한 제일 인간 중에 하급 인물을 가르쳐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사람되시되 사람 중에는 그래도 상등이나 중등이나 이런 인물 되심이 아니고 인간 중에 제일 말단의 사람이 되기까지 주님은 낮아지시고 가난해지시고 무지무능 해졌습니다.
당신의 주장이라 하는 것은 호리도 해보지를 못했습니다. 당신의 욕심이라고는 호리도 행해보지를 못했습니다. 순전히 동등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고 자기를 비었으며 하나님으로서 하나님으로 좀 낮아지고 낮아진 자리에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이 되기까지 낮아지셨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복종을 하되 살고 복종하는 것이 아니고 죽기까지 복종으로 끝나 버렷습니다. 복종 아닌 요소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것이 사랑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온 것이 하나님이 인자되심이 사랑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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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그 다음에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 영광으로 온다 하니까, 영광으로 온다고 하니까 이는 참 세상 사람들이 해석하는대로 아주 자기를 영광스럽게 하기 위해서 모든 사람은 그 허영 영광을 위해서 노력합니다.
그저 먹을 것 입을 것 있는 사람은 영광 위해서 노력합니다. ○○○이도 영광 위해서 노리고 있습니다. 모든 정치가들이 한번 정권을 잡겠다 하는 것 전부다 영광심 명예심 권력심 여기에서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니까 영광으로 온다 하니까 이것은 예수님이 이렇게 영광을 받으시기 위해서 존귀하기 위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우러러보고 모든 사람들을 누르고 이용하기 위해서 오셨다 이렇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영광은 "영광과 덕으로 우리를 부르셨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영광은 당신이 창조주 하나님이시면서 가장 원수되어 있는 피조물, 다른 만물은 하나님과 원수되지 안했습니다.
여기에 있는 이 화초 이런 것은 하나님과 원수되지 안하고 하나님이 지으신 그 자리에서 그대로 복종하고 있습니다. 인간들이 접을 붙이고 이렇게 조화를 붙여서 잡것을 만든 것이 인간이 다 지은 죄지 그 자체가 뭐 변질되고 그런 것 아닙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제일 원수된 것이 사람인데 원수된 자에게 당신이 받을 형벌을 대신 받으시고 행할 것은 대신 행하시고 조물주로 더불어 화친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다 기우렸으니까 이것이 전부를 원수된 상대방 위해서 다 희생 하셨으니까 감탄이 안될 수 없고 그 사모가 안될 수 없고 존대가 안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여 영광으로 온다 이 말은 사랑의 그 반응으로 온다 그말이요. 사랑의 반응으로 오신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당신이 인자 됐기 때문에 모든 피조물이 다 영광을 주께 돌립니다.
'이보다 더 감사한 분이 어데 있으며 이보다 더 큰일한 분이 어데 있느냐?' 지옥에 있는 자들도 그들이 평가적으로 비판적으로 제일 이 인자되신 분에게 영광과 존귀를 돌리게 되는 것을 가르쳐서 그들이 입으로 주라 시인하여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
'참 하나님은 하나님이시다. 이분보다 더 완전하고 온전한 분이 없으시다. 이분의 하신 일이 이러하다.' 이것을 가르쳐서 "아버지에게 영광을 돌린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게 사랑입니다. 인자 되신 것이 사랑이요.
또 모든 피조물이 다 미워하고 대적하고 '나를 착취한 자가 온다, 나를 침략한 자가 온다, 내게 거짓된 자가 온다, 내 원수가 온다, 나와 서로 경쟁하던 자가 온다.' 이렇게 하지 안하고 모든 피조물 다 영광을 돌려 '아, 참 영광의 주가 온다. 영광의 주가 온다. 영광을 누구에게 돌린겠노? 이에게 돌리지. 누구에게 감사하겠느뇨? 이에게 감사하지.'
감사도 이 이상 할 데가 없고 존귀를 돌릴 때도 머리 숙일 때도 복종할 때도 제일 높은 평가를 할 때도 이분 외에는 없다 하는 이런 분으로 당신이 오는 이것도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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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그 보좌는 권위의 보좌가 아닙니다. 위엄의 보좌가 아닙니다. 지혜의 보좌가 아닙니다. 권위의 보좌도 아니요, 위험의 보좌가 아니요, 지혜의 보좌도 아니요, 부요의 보좌도 아니요, 창조주의 보좌도 아니요, 주재자의 보좌도 아니요, 영광의 보좌라.
모든 피조물들에게 그 이상 할 수가 없는 이렇게 사랑으로 역사해서 모든 피조물이 참 그 사랑, 그 은총, 그 희생, 그 봉사, 그 사랑에 다 감격해서 오실 때 모든 사람이 다 이런 '참 영광이라, 영광이라.' 하는 그 영광의 보좌, 사랑의 보좌, 희생의 보좌, 봉사의 보좌, 섬기는 보좌, 하나님이 종노롯한 보좌, 영원히 종노릇하는 보좌,
이러기 때문에 영광의 보좌입니다. 이것도 사랑을 가르쳐서 말씀한 것입니다. 사랑의 주님이 사랑의 역사를 이루신 그 역사가 사랑의 지위를, 보좌는 사랑의 지위 아무도 그 이상 사랑이 없기 때문에 그 보좌를 다른 사람이 차지하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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