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20:6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마귀는 천하에 있는 인류를 다 제 군대로 삼았습니다. 에덴 동산 인류 시조도 마귀의 것이 돼 버렸습니다. 우리는 마귀의 것이 됐다가 예수님의 대속으로 영은 완전히 해방 받았지만 법적으로는 우리 심신이 해방받았으나 실상은 우리 심신이 해방받지 못하고 마귀에게 지금 붙들려 있습니다.
마귀에게 붙들려 있는데 우리 해방은 언제 해방당하느냐? 자기 현실에서 예수님의 대속과 성령과 진리에게 내가 속해서 그대로 움직이느냐 진리와 성령과 주님의 대속을 버리고 자기 주관대로 움직이느냐 세상 주관대로 움직이느냐? 움직이면 그는 법적 구원 얻은 것이 완전히 죽기 때문에 둘째 사망의 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법적으로 구원 얻은 것이 그 현실에서 진리로 움직였고 영감으로 움직였고 예수님의 대속으로 움직였으면 그 움직인 요소는 영생이 됐습니다. 그것은 아무것도 죽이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이러기에,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마귀의 이 마귀는 이렇게 모든 인류를 다 꼬와 가지고서 제 부하와 제 종을 삼았는데 우리를 거기서 해방시켜서 이제 마귀의 부하가 되느냐 하나님 부하가 되느냐, 마귀의 종이 되느냐 하나님의 종이 되느냐 하는 것을 우리 현실에서 판가름하고 있는 것인데, 이렇게 능력 있는 마귀는 단수로 꾀우지 안하고 수많은 그 순서를 통해서 꾀웁니다.
궤계라 말은 꾀울 궤(詭), 계획 계(計)입니다. 마귀는 항상 우리를 꾀울 때에 단수로 꾀우지 않습니다. 그놈 시키는 대로 하면 일차는 좋은데 이차부터 나쁜 것, 일차 좋고 이차 좋고 삼차 좋고 사차부터 나쁜 것, 그 계획이라 하는 것은 단수가 아니요 이단도 아니요 삼단만도 아니요 사단만도 아니요 오단만도 아니요 신앙이 높아 갈수록이 그 단수를 높이 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현재 보면 좋지만 그다음은 요게 위험하다, 그다음도 좋지만 그다음이 나쁘다, 이것을 마귀가 사람을 꾀워서 멸망시키는 마귀의 궤계를 누가 계산을 대 가지고 이 궤계에 빠지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없습니다.
요새 뭐 컴퓨터라고 말하지만 컴퓨터 만든 사람도 역연 마귀에게 꼬여 가지고 지금 정신 못 차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 머리를 써서 좋은 거 만들어 내니까 고 좋지만 그 전체가 사망 아래에 있는 것이지 그것이 컴퓨터가 사망 선을 뛰어 오른 것은 아닙니다. 사망을 벗어난 것은 아닙니다.
이러기에,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마귀가 그런 꾀우는 계획을 가지고 그 계획은 하루 계획인지, 일 년 계획인지, 십 년 계획인지, 몇십 년 계획인지 그 사람을 지금 시작해 가지고서 한 몇십 년 후에 그를 박살내기 위해서 몇십 년을 시간으로 두고 계획한 그 계획인지, 혹은 그 사람 죽을 때까지의 계획을 가지고 계획한 것인지, 우리는 내일도 모르는 인간이 우리가 그 계획을 알 리가 없는 것입니다.
마귀의 꾀우는 그 단수가 몇 단이나 되는지 그걸 알 자도 없을 뿐만 아니라 또 그 길이와 높이와 넓이가 크기 때문에 아무도 측량 못 합니다. ‘요거는 마귀가 그렇게 하기 때문에 요 내가 안 빠져야 되겠다’ 그러는 사람은 다 빠져 죽습니다. 이 마귀의 궤계는 온 천하를 다 점령해서 제것으로 통치해서 영원히 가질 수 있는 궤계입니다. 이래서 이 수를 가리켜서 육백 육십 육이라 했습니다. 그러면, 온 천하를 제것으로 삼아서 통치할 수 있는 이런 넓고 깊고 높으고 길게 광대한 계획인데 이 계획을 이긴 자는, 이 계획을 이긴 자는 우주와 영계를 통치하고 남음이 있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하는 것습니다.
그러면, 이 마귀의 이 광대하고 길고 높고 한 이 깊고 한 이 마귀의 궤계를 우리가 대적하는 데는 어떻게 대적할 수가 있느냐?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엡6:11)
갑주라 하는 것은 갑옷과 투구를 가리켜서 갑주라 합니다. 갑옷은 원수의 화살이 내 몸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요 투구는 원수가 내 머리를 어떻게 뚜드리고 해할지라도 상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말은 너를 보호하는 데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마귀란 놈이 수많은 궤계를 가지고서 너를 꾀우는데 달콤한 것 산뜻한 것 도덕, 자선 봉사 정의 공의 사랑의 궤휼로 꾀웁니다. 심지어‘아! 이거야 민족 운동 아니냐? 이거는 교회 부흥 운동이 아니냐? 이거는 복음 운동이 아니냐? 이것은 지금 중공에 선교 운동이 아니냐? 이것은 교회 운동이 아니냐? 이것은 하나님 기쁘시게 하는 게 아니냐?’ 그런 거 많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따라갔다가는 멸망 받습니다.
전신갑주라는 것은 세 가지가 전신갑주입니다. 예수님의 세 가지 대속과 성신의 감화와 진리 요 세 가지가 하나님의 전신갑주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원수들이 화살로 찌르는데 죽지 안하고 상하지 않으려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하니 곧 주님의 세 가지 대속을 가지고 대형으로 주신 사죄와 칭이 화친과 비교하여 여기에 일치되는지 대립되는지를 보면 압니다. 진리와 일치되느냐 또 영감에 일치가 되느냐 대립이 되느냐를 보아서 여기에 일치되면 좋지만 여기에 틀리면 그만 반대해야 합니다.
* 엡6:11 :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1)
(88061201)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계20:6에‘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복이 있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첫째 부활에 참여한 사람이 복이 있지 첫째 부활에 참여 못 한 사람은 복이 없습니다.
부활이라 하는 것은 죽어야 부활이 되지 죽지 않으면 부활이 안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죽고 부활하는 기독교라는 이것을 굳게 잡아야 합니다. 죽기 싫은 사람들이 '안 죽고 구원 얻는 길이 있다' 하는 그런 유혹에 빠지기 쉬우니까 그런 유혹에 빠지지 말고 확정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지금은 이렇지마는 앞으로 환난이 자꾸 심해 오면, 지금 환난은 전부 죽이려는 환난이기 때문에 죽지 않고 구원 얻을 수 있는 그런 길을 모든 사람이 택해서 많은 사람들이 그리 마구 기울어질 것입니다. 히브리서에 보면 죽기를 두려워함으로 일생 동안 종노릇하는 자를 놓아주려고 한다고 했습니다. 죽인다 하면 종노릇합니다. 무슨 죄라도 죽인다 하면 그만 범죄합니다. 이러니까 우리 믿는 사람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져야 됩니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영생도 안 믿는 사람이요 부활도 안 믿는 사람이라는 증거입니다.
* 고전15:36 : 자여 너의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겠고
* 히2:15 :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88052310)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
온전한 사람에게 하나님이 영계와 물질계의 모든 것에 대한 주권을 주십니다. 주권 주시는 것을 가리켜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한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주권 받는 것이 왕노릇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우리와의 뜻이 하나되어서 하나님이 주권하시는 그 주권 우리도 주권합니다. 그것은 사상이 같기 때문에, 소원이 같기 때문에, 주님의 소원과 우리 소원과 같아서 주님의 소원이 이룰 때 우리 소원도 이루어집니다. 그것이 주님과 자기와 같은 사람 되는 것입니다.
(87120230)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
앞으로 우리가 천년왕국 세계를 만날 건데 그때 우리 구원 얻은 사람은 신령한 몸으로 부활을 해 가지고 천년왕국 세계에 우리가 가서 무궁세계에 왕노릇 할 그 왕노릇을 한번 연습해 가지고 무궁세계로 들어갈 것입니다. 그때는 다 같은 사람이 같이 살지마는 우리는 부활한 사람이오. 그때에 번식 인종은 부활하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우리를 모르지마는 우리는 그들을 압니다.
우리는 죽음을 통과해 가지고 부활한 첫째 부활에 참여한 부활된 사람이 예수님 재림 후에 천년 왕국 세계에 가 가지고 그때에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을 할 것입니다. 거기에 있는 모든 것들을 통치합니다.
“천년 동안 왕노릇 한다” 우리가 하늘나라의 왕노릇은 영원 무궁합니다. 그러나 “천년 동안” 그거는 천년으로 한정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한다”그때에 번식 인종들은 그 수가 심히 많습니다. 셀 수 없을 만치, 지금보다 많을런지 지금만치 될런지 어쨌든지 많은 숫자가 있습니다. 그렇지마는 그것은 다 죽은 송장들은 송장들인데 생기를 얻지 못합니다.
천년왕국 시대에는 그 수많은 사람들이 있지마는 중생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중생이 없으니까 천년왕국 세계에 그 수많은 사람들과 중생된 한 사람과 비교를 못 합니다. 중생된 한 사람은 우주와 영계를 다 통치하는 데에 동참할 수 있지마는 거기에는 다 유황불 구렁텅이에 몰려 들어가서 다 멸망받고 구원 얻을 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천년왕국 시기에는 하나도 없습니다.
(8201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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