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9:59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은혜 중에는 부모의 은혜가 제일 큰 은혜인데, 부모 죽어서 장례니까 마지막 사은입니다. 마지막 사은이지만 그 사람이, ‘주님을 따르겠습니다마는 장사지내고 그 다음에 따르겠습니다. 먼저 가서 장사지내게 해 주옵소서.’하니까 주님이 대노하셨습니다. 왜? 땅 위에 사은 중에 제일 최종이요 제일 절정인 그 사은이지만 그 은사를 주님 따르는 것과 비교를 했을 때에 주님이 야단을 치신 것입니다.
(8805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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