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6:42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집사든지 권찰이든지 반사든지 보조 반사든지 누가 세웠다고 했습니까? 성령이 세웠습니다.목사나 장로나 그 당회에서, 혹은 교인들이 세웠는데 세운 것은 사람이지만 실은 성령님이 그들을 세우셨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마태복음 23장에 말씀하시기를 서기관, 바리새인들을 하나님께서 모세의 위치에 세워 놨기 때문에 저희의 행동은 본받지 말고 그들이 가르치는 것은 배워서 그대로 실행하라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움을 받은 사람은 자기와 양무리를 감독하라고 하나님께서 세우셨다는 것을 자기도 알아야 되겠고 교인들도 알아야 되겠습니다.
또 세움을 받은 자기는 다른 사람만 감독할 것이 아니라 첫째로 자기를 감독해서 다른 사람을 능히 감독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네 눈에 들보를 빼고 그 후에 밝히 보고 남의 눈에 티를 빼라’ 하신 법칙대로 자기에 대해서 삼가 감독을 해야 합니다. 누구를 감독해도 남 감독하지 말고 너나 감독해라 하는 그런 빈축을 받지 않도록 자기를 감독해서 양무리의 본이 되는 것이 옳은 것입니다.
위에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말씀하신 삼가는 것은 감독 노릇을 잘못할까 해서 삼가는 것입니다. 감독이라 말은 두 가지 뜻을 가진 것입니다. 조성할 때에 잘못됨이 없도록 감독을 시작해서 마지막 검사 맡을 때에 하나도 흠점이 없는 완전 제품으로, 우량품으로 납품이 되어지도록 하는 그 일을 책임진 자가 감독입니다.
그러기에, 감독으로 조심할 것은, 자기가 맡은 모든 양무리와 양무리의 표본이 될 자기 건설 을 감독해서 흠점이 없이 건설이 되도록, 또 건설된 것이 하나님의 검사에 흠점이 없도록 그렇게 책임지고 하는 것이 감독입니다.
감독한 것이 검사에 우량품으로 납품이 됐을 때에 ‘잘됐다’ 하면 오만한 자가 됩니다. '이번에는 하나님께서 이걸 붙들고 이렇게 상품으로 납품이 되도록 하셨으니 참 감사합니다’ 이렇게, 자기의 미비점과 하나님의 하시는 일에 방해했던 것을 낱낱이 생각해서 자복하고 용서를 받고 바로 된 것은 감사해야 합니다. 이렇게 한 사건 한 사건 하루하루를 자기의 감독 직책을 하나님 앞에서 검사 받아서 매일매일 검인을 마쳐서 완료를 해 나아가는 것이 기독자들입니다.
* 행20:28 :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 마23:2-3 :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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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형제여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할 수 있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네가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리라
그래서 우리가 남을 판단하지 말라 그말은 이것은 자기가 다른 사람을 심판적으로 판단하지 말라는 그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기를 판단 하지 안하고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 거기에 또 다른 말씀을 보면'네가 남의 눈의 티를 보고 그 티를 보고 흉을 보고 그 티를 보고 정죄하고 티를 보고 미워하고 티를 보고 참 불쌍하고 가련하다 이렇게 말하는 자야 그 티로 인해서 너는 지금 타락했던 자요 너는 또 지금도 아직 악령과 죄악의 침노를 옛사람의 그 침노를 받고 있는 자이기 때문에 네가 남에게 있는 그 티를 발견하거든 그 티를 발견한 그것은 네가 건니다. 보니까 그 티가 보였으니까 그 눈을 가지고 그 마음의 눈을 가지고 그 지혜를 가지고 이제는 너를 살피라. 너를 살피면 들보 만한 것이 나올 것이다.' 들보 만한 것이 나온다 그말은 다른 사람은 다 자기보다 깨끗 하다 하는 그런 말이 아니고 다른 사람에게 대해서는 자기가 아무리 건너 다 봐도 그렇게 세밀히 내부까지 보지 못하지만 자기에게 대해서는 내부까지를 다 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건니다. 보는 것보 다 자기를 보면 몇 배 더 보이게 된다.
그러기 때문에, 그 눈에 건니다. 봐서 보이는 것은 그것을 인해서 너를 살피는 그 방편으로 그 종류를 그 면으로 살피면 네가 건니다. 봐서 보여지는 그것 몇백 배 몇천 배 네기에 있는 것이 네가 보여질 것이다. 그래서 네 게 있는 그 들보를 정리하고 처리하고 그라고 난 다음에 형제의 것을 자세히 보고 티가 있으면 그것을 뽑도록 그렇게 해라. 사람이 건너다 보는 남을 보는 것은 남을 보기 쉬운데 남을 보기 쉬운데. 남을 보는 것은 자기가 자기 보는 것보다 아주 흐미하게 보이고 아주 소량으로 보이지나 그 사람이 남을 보는 그것으로 인해서 자기를 그 면으로 살피지 아니하면 그만 자기는 그 속에 그걸 가지고 자기를 살피면 티보담 들보 집을 짓는데 들보 그 들보야 얼마나 큽니까? 티보다 들보는 얼마나 크지만 큰 걸 모르고 지나가기 때문에 실패를 한다 하는 말씀입니다.
롬 2: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무론 누구든지 네가 핑계치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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