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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너희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니  
■ 성경:44사도행전20:30
 

'또한 너희 중에서도'
교회가 교역자가 바꿔질 때에, 시대가 바꿔질 때에 다른 데서 들어오는 이리도 있고 그 속에 숨어 있는 이리도 있습니다. 이것을 유다서에는 ‘애연의 암초라' 했습니다. 사랑의 잔치 속에 숨은 암초라 말입니다. 그 암초가 있습니다. 자기 교회 속에도 그런 자들이 있다 하는 말입니다.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 아노니'
어그러진 말은 나를 하나님과 가깝게 만들지 않고 자기와 가깝게 만드는 말입니다. 그것이 어그러진 말입니다. 그것이 이리요 절도요 강도요 원수요 도적입니다.

이것은 돌아가는 이치입니다. 밤이 있으면 낮이 있고 낮이 있으면 밤이 있는 것처럼 하나님이 옳은 것을 가르치고 난 다음에는 옳은 것을 까뭉게는 것이 오고, 옳은 행동을 하고 난 다음에는 옳은 행동을 계속하지 못하도록 하는 시험들이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필연한 일입니다, 밤도 필요하고 낮도 필요한 것처럼. 밤에도 안 죽고 낮에도 안 죽어야 그 식물이 성장해서 결실을 맺지 밤에만 잘 자라고 낮에는 말라 죽는다면 그 식물이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까? 그와 꼭 같습니다.

* 유1:12 : 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1)

(88050541)



'또한 너희 중에서도'
너희 중에서라고 했으니까 우리 서부교회로 말한다면 서부교회 교인 중에서도 자기를 삼키려 하는 자가 생긴다 말입니다. 우리 가운데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이 제자들은 바로 양떼들입니다. '제자들'이나 '양떼'나 같습니다. 제자들을 가르치는 사람이, 양떼를 인도하는 아마 반사나 보조 반사나 지권찰이나 권사나 집사나 장로나 목사나 이런 사람들이.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니'
그러면 방법은 하나님의 진리에 똑바르지 않는 어그러지는 말로 방법을 삼고, 또 끌고 가는 목적은 자기에게로 끌어갑니다. 하늘나라가 아니라, 예수님께로가 아니라, 영감으로 진리로 끌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을 상대하고 말을 들어보면,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에 가까워지고 영감과 진리에 가까워지고 마음이 환하게 밝아지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 사람하고들어붙으면 재미가 있는데 그 사람과 접하고 나면 기도가 안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진리가 아니고 영감이 아닌 것을 한 번 두 번 봤으면 내가 이리에게 삼켜졌구나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그러진 말'은 성경 말씀에 어그러진다는 말입니다. 불법이라는 것을 하나 보면 다 알 수 있습니다. 성경 말씀에 어그러진 말. 그러나 그 어그러진 것을 가지고 오는 것은 마귀가 아니고 뱀입니다. 뱀 껍데기를 쓰고 왔는데 안에는 마귀입니다. 오늘도 껍데기는 사람인데 그 사람을 마귀가 이용해서 옵니다.

(88030230)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니'
이렇게 하나님이 하신 이 역사를 지금 기뻐하지 안하고 그라니까 어짠지 싫다 그 말이오. 싫다는 그자가 뭐이냐 하면 간부라. 그자가 지금 그 사람 제 사람 만들라고 하고 하나님과 그 사이를 떨어지게 만들라 하는 그자가 인본주의라 말이오. 그 자가 교회에 와 가지고 왕 노릇 하고 뒤에 이래 가지고 삼킬 것이라 말이오. 사도행전 20장에 나오지 안해요? 내가 떠나고 나면 그런 자들이 와 가지고 지금 모든 사람을 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할 것이라 한 그 자들이 지금 그자하고 나는 싸우는 것입니다. 뭐 대가리가 터져도 싸워. 내가 죽기전에는 싸웁니다. 싸우고, 그 사람 택한 사람인지 뭐 불택자인지 모르기 때문에 자꾸 진리의 말씀 가지고 자꾸 이렇게 증거를 해서 이라는데 뭐 나는 '옛사람을 완전히 죽여 주옵소서, 죽여 주옵소서' 그래 기도합니다.

(850520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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