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13: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정사가 성경대로 옳게 사람을 다스릴 때에는 거기 복종하는 것이 곧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것입니다. 옳은 다스림에 복종하는 것은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상전에게 복종하는 것도 하나님의 뜻에 일치된 것에 주인의 명령에 복종하는 것은 그게 막바로 하나님에게 복종이라고 있는 충성을 다하라 그렇게 했습니다. 눈가림만 하지 말고 충성을 다하라고 에베소서 6장에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롬13:1-2에는 모든 권세에게 복종하지 안 하면 다 심판 받는다, 권세는 위로부터 나지 안한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 때 말하는 그 권세는 하나님의 진리에 딱 들어맞은 그런 권세를 가리켜서 말합니다. 대개는 이 세상에서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맞은 그 모든 권리 행사를 하고 있는 건데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권리 행사 그거는 하나님에게 역적이기 때문에 곧 우리는 그로 더불어 대립이 되고 그에게 복종하지 안해야 됩니다.
로마서 13장에 권세에게 복종하라는 이 성구를 가지고 왜정말년에는 ‘신사참배는 이 총독은 권세를 가지고 있는데 총독 권세에 복종하지 않는 것은 이것은 하나님 앞에 심판 받을 죄라’ 그렇게 목사들이 다 해석을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권세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지 안한 것이 없으니 하나님의 법칙에 위반되는 ‘권세는 하나님에게 역적 노릇하는 것이기 때문에 역적과 협동되면 그것이 곧 하나님의 역적이기 때문에 죄가 된다. 신사참배 하는 것은 하나님에게 역적 행위다.’ 이렇게 해석하였으니 다 같은 성구를 하나는 이래 해석하고 하나는 저래 해석했습니다.
* 엡6:5 : 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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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우리에게는 권세가 다 권세는 하나님께서 나지 안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영계나 물질계에 어떤 존재든지 하나님이 것지 아니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하나님이 지으셨습니다. 또 지음을 받은 것들이 이렇게 저렇게 움직여서 자기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것, 모든 존재들과 관련성을 가지고 움직이는 것, 이래서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것도 힘이라 할 수 있고 권세라 할 수가 있고 그것들이 다 연결돼 가지고 움직인다면 그 단체 움직임 그런 것도 다 권세라고 이렇게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모든 권세도 다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생겨진 것이라. 그래서 로마서 13장에 '권세는 위로부터 나지 안한 것이 하나도 없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게 뭐 정권의 권세만 그렇게 한 걸로 생각하지만 권세는 종류대로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나지 안한 것이 없다 하는 말은 힘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나지 안한 것이 하나도 없다 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믿는 것은 영원히 자존하신 분은 한 분이시요 그분이 유일하신 하나님이시요 또 그분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은 지음을 받았다 해서 우리는 일원론을 믿습니다. 원인이 하나라, 원인은 하나님 한 분이 원 인이라, 원인이 하나라 해 가지고 일원론을 우리가 믿는다고 하면서도 그 세부에 세부면으로 들어 가 가지고는 그 일원론이 아니라 다원론으로 이렇게 고만 미혹을 받아 가지고 원인이 여러가지가 있다 이래 다원론으로 미혹을 받는 것도 많이 있고, 또 권세가 위로부터 하나님께로부터 나지 안 한 권세도 있는 것으로 이렇게 자꾸 혼돈시키고 착각해 가지고 사람들을 미혹시켜서 실패케 합니다.
권세는 다 하나님에게서 나서 그분에게서 났다, 모든 권세는 그분에게서 났다 죄를 짓는 권세도 그분에게서 났고 의를 행하는 권세도 그분에게서 났고 아주 명철한 존재도 그분에게서 지음 받았고 아주 우둔한 것도 그 분에게서 났고 모든 선량한 것도 그분에게서 지음 받았고 악독한 것도 그 분에게서 지음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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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이러니까, 로마서 13장입니까? '모든 권세는 위로부터 나지 안한 것이 없다' 이래서, 권세에게 복종하지 않는 자는 심판을 받는다고 했는데, 요 성구를 왜정 말년에 보라.
이 신사 참배 하라고 하는 이거 여기 일본 총독의 명령인데. 이것은, 이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안한 것이 없는데 권세에게 복종하지 안하면 심판받는다고 하지 안했느냐? 그들이 신사 참배 하라 하니까 신사 참배를 해야 되지 않느냐?' 이 성구를 이용해 가지고 하는 바람에 사람들이 많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모든 권세는 하나님에게로 왔는데, 그 권세를 하나님이 주실 때에 범위를 딱 정해 가지고서 줬기 때문에, 그 범위는,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그 권세 가진 자가 하나님에게 복종하고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그 복종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전달해서 사람을 복종케 하는 것은 하나님깨 복종케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복종은 하지 안하면 하나님께 복종하지 안한 것이기 때문에 심판을 받지만 하나님에게 거슬리는 그것을 가지고서 자기에게 복종하라 하는 것은 하나님의 복종을 전달하는 것입니까 제가 왕이 돼 가지고 저한테 복종하라 하는 것입니까? 자, 그것은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수권의 충성이요 윌권하는 역적이요? 역적입니까 충신입니까? 역적입니다. 역적에게 복종하면 자기도 역적돼요 안돼요? 역적 되지요.
이러기 때문에, 모든 것 복종 다 했지만 '기도 하지 말라는 복종은 할 수가 없습니다. 사자 구덩이 들어가도 복종할 수 없습니다.' '왕의 명령을 다 복종하지만 신사에 절하라 하는 것은 복종 할 수 없습니다.' 이래야 단일 복종이 되어지는데 단일 복종이 되는데 이것을 성경을 모르기 때문에, 그게 모든 사람들이 다 넘어갔다 그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성경을 세밀히 알아야 됩니다. 성경을 모르는 사람은 다 넘어가고 미혹에 들게 됩니다. 성경을 다 알고 하는 사람은 마귀라는 놈이 와야 댈 데가 없어. 마귀라는 놈이 와서 이 꾀를 부릴라 하니까 벌써 먼저 질러 가 가지고서 '주여. 이 마귀가 이렇게. 와 가지고 이렇게 될 때에는 어떻게 됩니까?' '그렇게 될 때에는 이렇게 해라.' 미리 딱 기다리고 있으니까 그거 와 봤자, 와 봤자, 약자가 강자의 종이 됩니까 강자가 약자의 종이 됩니까? 약자가 강자의 종이 되는데, 이렇게 모든 것을 알고 준비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마귀가 와야 이용만 되니까, 마귀가 하나님의 성도에게 면류관이나 씌워주고 가지 다른 것 아무것도 부가 없다 그말이오.
(84050822집회) 3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이래 가지고서 신사 참배 난 것도 로마인서 13장에 보면은 ‘권세는 위로부터 나지 안한 것이 없기 때문에 권세에게 복종하지 안한 것은 심판받는다’ 이렇게 말했다고 해서 총독이 한국을 책임지고 있는 권세자인데 한국을 책임진 권세자가 신사 참배 하라 하니까 거게 복종하는 것이 그것이 그 권세에게 복종하는 것이지 거게 복종하지 안하는 것은 심판받는다. 로마서 13장을 가지고서 해석을 하고 달라들었습니다.
그것은, 권세는 하나님께 왔는데 하나님께 온 권세를 하나님의 뜻대로 써야 될 터인데 권세 받은 것을 하나님께 받아 가지고서 쓰기는 제맘대로 권세 악용 남용을 하기 때문에 그거는 역적이다. 하나님 말씀에 위반되게 하는 그거 정치가들은 다 역적이기 때문에 역적에 복종하면은 역적 동참자가 돼 가지고 죄가 된다 하는 것을 그렇게 그 로마인서 13장을 해석을 하고 왜정 말년에 해석하는 것이 달랐습니다.
그 해석을 그렇게 하는 해석가들이 좀 신사 참배를 이긴 사람들은 그렇게 해석했고 진 사람들은 다 그 그렇게 해석을 해서 여기 송도 앞바다에서 천조대신 이름으로 세례를 새로 받았습니다. 목사 장로들 전부 세례를 다 새로 받고 성부, 성자, 성령, 삼위 일체의 세례받은 것을 면하고 새로 받았습니다. 왜 그짓 했을까? 안 하면 죽을 터이니까, 영생보다 육신의 생명을 귀중히 여긴 사람들은 다 거게 굴복했던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믿는 것이 차이가 있다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아는 대로 믿지 않습니까? 아는 대로 믿고 믿는 대로 행하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아는 것이나 믿는 것이나 행하는 것의 그 중량을 뭣보다도 중량을 크게 봐야 됩니까? 생명보다 중량을 크게 봐야 된다 그말이오
(86061940) 5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롬13:1에서 권세는 위로부터 왔다고 했다. 정권만 말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권세다. 나무가 심어졌으면 그것이 스스로 생겨진 것이 아니고 주인으로 생겨졌고 그것이 자람도 주인으로 말미암아서 되고 필요도 주인에게 있다. ∴ 우리는 주인이 되는 하나님에게만 주권 되어있다. 그 나무의 운명은 주인에게 달렸다. 우리는 그 운명이 주님에게 있다. 다니엘 4장에 나무는 그 고가 높아서 땅 끝에서 보인다고 했다.
(196?년 삼봉산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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