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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  
■ 성경:24예레미야05:01
 

렘5:1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예루살렘을 멸망시키려고 하나님이 작정하고 선포를 한 후 예레미야가 하나님께 기도하니까 하나님이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이 성에 공의와 진리를 구하는 사람을 하나라도 발견하라. 그러면 그 사람을 인해서 내가 예루살렘 성을 용서하고 기다리겠다.' 말했습니다.

이렇게 한 사람의 의는 귀합니다. 노아의 여덟 식구가 없었으면 이 우주는 그만 전멸되고 말았습
니다. 그 의인 노아의 여덟 식구로 인해서 이 우주가 지금까지 남아 있습니다. 지금 남아 있으니
까 뭐 민족이고 인류고 뭐 문화고 떠들어 쌓지 이게 다 신앙 지키는 노아의 신앙의 그 혜택이 아니면 이거 다 없어졌습니다.

이러니까, 나 한 사람을 작다고 생각지 말고 나 한 사람이 참 하나님을 두려워 섬기고 그의 뜻
대로 살라고 애를 쓰면 하나님께서는 그 한사람을 버리지 안하고 그 한 사람이 죽기 전에는 하나
님께서 손을 떼지 않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엘리사가 엘리야의 뒤를 따라가서 이런 사실을 비로소 발견하고 난 다음에 '아, 엘리야 당신은 이스라엘의 마병이요 불병거라. 이스라엘이 이렇게 미약한 가운데 있으나마 외국이 침노하지 못하고 국방이 잘 되어 평안했던 것은 군대가 아니라 엘리야가 이스라엘을 국방한 마병이요 불병거였구나.' 하는 것을 영감을 뜨고 난 다음에 봤습니다.

(8806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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