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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 성경:27다니엘12:03
 

단12:3

'지혜 있는 자는'
지혜 있는 자는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그릇에 담듯이 사활의 대속을 담은 이 신구약 성경 복음을 가리켜서 지혜라 말한 것입니다. 그러면 '지혜 있는 자는' 이 복음을 믿는 자는, 이 복음을 전파하는 자는, 이 복음을 증거하는 사람은 그 사람은 영원히 해와 같이 환하게 그렇게 비추는 그런 모든 혜택을 만물에게 입힌다 그말입니다.


'지혜 있는 자는'
지혜 있는 사람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고 사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지금은 예수믿은 것을 모르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는 하나의 조롱거리같이 되어지지마는 예수 믿은 이것만이 영원토록 광명의 생활이요 빛의 생활이요 부끄러울 것이 없는 생활이 됩니다.


'궁창의 빛'
영원 무궁한 세계에서는 이 궁창의 별 저런 별은 없어집니다. 저런 별은 없어지고 거기는 사람들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사람의 그 영광의, 사랑의 광채가 영원토록 별과 같이 빛나게 될 것을 약속했습니다.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이 모든 어려움 속에서 예수님의 복음에 대한 이 말씀을 한 마디 말했거나 두 마디 말했거나 이거는 없어지지 안하고 영원히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해와 같이 빛날 것이요” 과거에는 이렇게 번역했는데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와 '해와 같이 빛날 것이요' 하는 말이나 같은 뜻입니다. 해와 같이 빛나는 것은 모든 피조물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주장하고, 복음대로 증거하고, 복음대로 말하고, 복음 운동하는 그 모든 언행심사의 행동은 하나도 없어지지 안하고 영원히, 식물들에게 햇빛이 제일 중요합니다. 거름도 필요하고 또 수분도 필요하지마는 햇빛이 없으면 그 식물은 다 망하고 마는 것입니다. 비유인데 모든 피조물들에게 영원 무궁토록 복음 사상을 가지고 복음대로 행동하고, 복음대로 증거하고, 복음대로 주장하고, 복음 운동 한 사람 그 모든 운동은 영계와 물질계에 있는 모든 피조물들에게 영원 무궁토록 그들에게 있어야 할 필요한 은혜를 끼치는 것이 된다 그말입니다.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사람, 옳은 말 하는 사람, 옳은 행동 하는 사람, 옳은 소망 가진 사람, 옳은 기쁨 가진 사람, 옳은 주장 가진 사람, 옳은 가치관을 가진 사람, 옳은 계획을 가진 사람, 전부 이 옳은 것은 복음으로 말미암은 것이요 복음적의 것 외에는 옳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옳은 데가 어딘데? 옳은 데인데?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이요.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 가지고 사활의 대속해 놓은 여기가 옳은 자리요, 여기가 피난처요, 여기가 은신처요, 여기가 낙원이요, 여기가 생명 세계요, 여기가 노아의 방주 같은 곳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리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이 사람은 영원토록 별과 같이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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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있는 자는'
지혜 있는 이는 하나님 한 분뿐이시라. 지혜 있는 자는 하나님의 지혜를 믿음으로 자기 지혜 삼는 것 외에는 지혜 있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께서 '가' 하면 `가', `나' 하면 `나' 하고, 천인 만인이 `이거는 금덩이다' 해도 하나님이 콩이라 하면 콩, 하나님 가르치는 그 지식대로 그것만 옳다고 해서 딱 받아들이는 그런 사람이 지혜 있는 사람이라. 믿음 있는 사람이 지혜 있는 사람이라.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이제 앞으로 말세가 되어지다가 이 불심판이 오고 난 다음에 무궁세계가 열려지면은 그때는 하나님의 뜻대로 한 그 사람이 궁창의 해와 같이 비췬다 했으니, 이 말은 영계와 물질계가 통일되어 있는 그 세계에 환하게 비취어져. 그 사람 말한 거는 하나도 정죄받을 것이 없게 됩니다. 취소할 게 없어요. 그 사람의 주장은 하나도 삐뚤어진 게 없어요. 이런 세계가 앞으로 곧 이루어집니다.

그럴 것 아니겠어요? 창조주 하나님이 계시고 또 마귀가 있어 그는 하늘에서부터 미혹시키다가 내려와 가지고 사람을 미혹시켜서 인간을 죽여 버린 것이 그것이 마귀입니다. 지금. 이런데 거기에 그런 유혹 받지 안하고 하나님에게 피동된 그 사람은 궁창의 해와 같이 빛나요. 우주를 환하게 해. 환하게 하다니? 예를 들면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 고 말한 이 교리 앞에 범죄한다 하는 그 주장 앞에 무릎을 꿇어야 되고 영원히 찬송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세상에서 핍박이 나쁜 게 아니라 옳은데 핍박받으면 그거는 영원히 해와 같이 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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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등경 하나를 그 집안에 켜 놓으면 온 집이 환하게 밝아서 모든 것을 바로 구별해서 알 수 있습 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한 사람이 신앙생활을 똑똑히 하면 그 사람의 모든 언행심사를 많은 사람 들은 본떠서 따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의 직책은 많은 사람들에게 바다와 같은 이 세상에 등대로 세워놨기 때문에 자기 하나가 바로 하는 것을 모든 교인들이 보면 이 바다와 같은 세상에 빠지지 안하고 바른 생활 할 수가 있고 자기 하나가 행위를 더럽게 하면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빠집니다.

이래서 남을 범죄케 하는 자는 차라리 돌매를 매고 그 바다에 빠지우는 것이 낫다 이랬습니다. 남을 범죄케 하는 것은 죽는 게 낫다 말입니다. 범죄케 하는 건 죽는 것보다 그게 더 자기에게 대해서 해라 말입니다. 남을 범죄케 하는 게 자신에게 대해서 그렇게 해가 되고 반대로 남을 한 사람이라도 빛으로 돌아오게 하는 사람은 해와 같이 영원토록 빛난다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남에게 좋은 본을 보이고 빛을 보이려고 하는 거기서 저도 살고 남도 살고 가치 있는 생애를 할 수 있는 것이지, 다른 사람이야 어찌 되든지 내가 뭐 조심할 게 뭐 있는가? 이 사람이 건방지고 교만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네가 사람 보고는 하지 않을지라도 하나님 보고 해라! 네가 하나님을 업수이 여기는가!' 그런 자는 가증된 자요. 망령된 자입니다.

* 마5:15 :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 마18:6 :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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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그런데,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안 믿는 사람을 예수 믿게 만드는 이것이 첫째 옳은 데로 돌아오 게 하는 일이요.

또 구체적으로 말하면 자기가 사람을 교회로 인도하는 그것을 목적으로 하지 안하고, 교회로 인도해 가지고 사람을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그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그것이 자기 목적이 돼야 될 것입니다. 사람을 교회만 나오도록 하고 이 사람을 옳은 사람 되게 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관심을 가지지 안하다가 보면 잘못하면 그저 나면서 앉은뱅이를 메어 다 놓고 구걸하면 뒤에 출물군으로 같이 갈라 먹자 하는 그 하나의 형식 계시로 보여준 거와같이 그런 사람되기 쉽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 권찰직을 하되 내가 이 맡은 식구들을 하나님이 인정할 수 있는 옳은 사람이 되도록 내가 노력을 해야 되겠다 하는 그것을 목표로 하고, 그러면 옳은 사람되게 하는 데에는 그 순서가 어찌 되느냐? 옳은 사람 되게 하는 데는 첫째 예수님을 믿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성경을 읽어야 되고, 설교를 들어야 되고, 기도를 해야 되고, 회개를 해야 되고 하는 그것이 옳은 사람되는 모든 순서입니다.

그래, 우리 방편은 우리 권찰직은 사람을 하나님의 뜻에 위반되는 그 모든 데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그런 옳은 사람이 되도록 하는 것이 우리 직책이다 하는 그것을 언제든지 기억하고 우리는 노력을 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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