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17:2
'아들에게 주신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영생은 우리 영을 두고 말한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과 몸의 기능이 영생하는 것을 말했습니다. 따라서 지금 우리가 믿는 것은 우리 영생을 이루기 위해서 믿는 것입니다. 영생은 하늘나라에 가서 살 때 자기의 사는 자기 기능을 말합니다.
바울이 말하기를 ‘내가 이렇게 무거운 짐 진 거와 같이 힘쓰는 것은 하늘나라에 가서 벗은 자들로 나타나지 않기 위함이라’ 물론 벗은 것은 의복도 있겠지마는 도덕의 옷도 있고 칭찬의 옷도 있고 다른 사람이 환영하는 옷도 있고 존귀하게 여기는 옷도 있지만 하늘나라에서 실력 있게 행동할 수 있는 행동이 옷인데 그 행위가 없지 않도록 힘쓴다고 했습니다. 이 행동이 만든 것이 바로 기능입니다. 이 기능의 옷이 제일 중요합니다.
(880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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