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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 성경:51골로새서03:16
 

골3: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이미 아는 성경 말씀 가지고 그리스도의 직책이나 자꾸 생각하고 사모해서 감정적으로만 감사하고 힘 얻는 그거 가지고는 안됩니다. 그 속에 진리의 말씀이 또 역사를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자기가 직접 가르치든지 말로 가르치든지 행동으로 가르치든지 우리는 언제든지 배우고 가르치는 것을 부절히 계속해야 된다는 걸 말합니다.

모든 사람에게서 나는 배우는 사람이 되어지고 또 나는 모든 행동이 전부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직책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잊어버려서는 안됩니다. 자기 혼자 하지마는 실은 그것이 많은 사람들을 가르치고 있는 것이요, 인도하고 있는 것이요, 본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가르치는 면과 배우는 양면을 가진 우리들입니다. 이 양면이 없으면 우리 속사람은 그만 허약해지고야 마는 것입니다. 속사람은 양면을 가져야 강건해진다는 것을 말합니다.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노래 곡조야 되든지 말든지 속에서 감사가 튀어나오고 기쁨이 튀어나오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가 튀어나오는 이것이 기독자의 생활이라 말입니다. 그거 우리가 항상 하고 있는 일 아닙니까?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찬송이라 하는 것은 감사가 없이 하면 안됩니다. 기독교 성악가들 말을 들어보면 그리스도의 은혜에 감격해서 감사가 넘칠 그때의 성악 하는 발성이 가장 온전하고, 듣는 이들의 감상도 감사함이 넘치는 그때가 가장 온전하다고 합니다. 감사함이 속에 힘이 되지 않으면 아무 그런 걸 이루지 못하는 것입니다.

(880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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