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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보니 여자가 붉은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 성경:66요한계시록17:03
 

계17:3

'일곱 머리와 열 뿔'
일곱 머리는 세상에 모든 머리되는 것을 가리켰습니다. 지식적으로나 과학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논리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권세적으로나 머리되는 것을 가리켜서 일곱 머리라 말했습니다.

또 열 뿔이라 하는 것은 땅 위에 있는 종류대로의 모든 힘을 말했습니다. 뿔은 힘이라 말인데 열 뿔이라 말은 인간의 만수입니다. 일곱 머리와 열 뿔이 뒤에 가서 하나가 됩니다.

그러면, 일곱 머리 열 뿔은 그 근거는 어디인가? 일곱 머리를 가진 짐승이 열 뿔을 가졌습니다. 그러면 그 짐승을 연구하면 그 짐승은 곧 세상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세상에 있는 머리되는 모든 전부, 힘이라는 모든 전부, 돈 힘, 거짓말 힘, 유혹의 힘, 간교의 힘, 시기의 힘, 질투의 힘, 정욕의 힘 그런 것입니다. 과학의 힘, 정치의 힘, 또 모든 인간들의 다수의 힘 그런 것을 다 합해서 열 뿔이라고 말했습니다. 일곱 머리와 열 뿔은 똘똘 뭉쳐서 한덩어리가 됩니다. 거기 뭉치지 않는 것은 하나는 어린양이요, 또 어린양에게 속한 자들입니다.
어린양과 어린양에게 속해서 ‘부름을 입고 빼심을 받고’ 이랬습니다. 부름 받았다 말은 중생된 걸 말하고, 빼심 받았다는 말은 선택을 말하는 것입니다. 선택과 중생받아 가지고 진실된 사람들은 이긴다 이랬습니다.

(88050320)


'일곱 머리와 열 뿔'

그것보다도 더 첨단을 싶는 것은 뭐이냐? 요한계시록 18장에 열 뿔이 그것이 하나가 되는 그것입니다. 열 뿔이 단합되는 그것인데 땅위에서 종교만 통일할 것이 아니라 종교와 과학이 통일된다 그말이오. 종교와 과학이 통일된다. 이렇게 통일이 돼 똘똘 뭉쳐 가지고 그때에 똘똘 뭉치니까 그 통일에 합치되지 아니하는 자가 누구냐? 그 사람이, 어린 양이 합치되지 안하는데 어린 양은 의례히 이기고 어린 양에게 속해서 택함을 입고 부르심을 입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그러면, 진실한 것이 뭐이냐? 바로 알고 바로 행하는 것이 진실입니다. 바로 알고 바른 욕망을 가지고바로 행하는 그것이 진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앞으로 참된 진실한 기독자는 온 세상과 대립이 된다는 것을 요것을 우리가 기억해야 됩니다. 그러면, 일곱 머리는 세상의 모든 사상들이요 열 뿔은 세상의 힘인데, 그것이, 한 짐승에게 열 뿔과 일곱 머리가 있습니다. 내나 몸뚱이를 재 보면 짐승이라. 몸뚱이를 말하는 근본은 세상이라. 세상인데 세상에 이런 사상으로 나왔고 저런 사상으로 나왔고. 이런 주장으로 저런 주장으로 나와서 껍데기는 보면 다른 것 같지만 몸통은 하나라.

이랬는데, 나중에 여러 가지로 나와 가지고 많은 사람을 끌어서 휩쓸어 대 가지고 마지막에는 몸통 하나와 같이 그 일곱 머리와 열 뿔들이 하나가 된다. 하나가 돼 가지고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운다. 그런데,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는 데 어린 양에게 소속한 군대들이 있는데, 뭐이냐?

택함을 입었고, 부르심을 입었고 부르심을 입었다 말은 중생돼서 믿는 것을 말합니다. 택함입고 부르심을 입었는데 그들이 다가 이기는 게 아니라 그 중에 진실한 자들만 이기리로다. "진실한 자들만 이기리로다" 여호와의 구원으로 성곽을 삼는 그 신앙의지가 꺾어지지 안하고, 그 신앙의지가 꺾어지지 안하고 그 신앙의지가 이겼을 때에 그때에 이기기 전과 투쟁할 때와 이기고 난 다음에가 다르다.

이기고 난 다음에 새로 발견된 여호와의 평강을 그가 볼 것이다. 여호와의 평강. '아, 참 하나님이 지켜셨다. 하나님이 도우셨다. 하나님이 승리케 해 주셨다. 하나님이 이런 걸 다 점령시켜 주셨다' 이래서 그가 그 신앙의지가 꺾어지지 아니하고 통과하고 다음에 새로운 세계, 참 사망이 없는. 다시 요동이 없는, 근심 걱정이 없는 평강의 세계를 자기가 취득하고 그 세계에 들어가게 된다. 평강의 세계에 들어가게 된다. 또 한번 이기니까 또 새로 그 이상의 평강의 세계에 들어가게 된다. 또 이기니까 그 이상의 평강의 세계에 들어가게 된다.

그러므로 네가 너와 세상을 초월하는 그것이 일보요 그 다음에 또 초월 하고 초월하면 점점 네가 벗을 사람이 자꾸 나온다. 벗을 사람이 나와서 벗을 사람 벗고 벗을 세상을 벗고 자꾸 벗으니까 입는다, 벗으니까 입는다, 벗으니까 새것을 입고 벗으니까 새것을 입습니다.

이래서, 사도 바울이 자꾸 벗으니까 벗어 갈수록 벗어 갈 것이 많아서 '나는 죄인 중에 괴수 죄인 이라! 이렇게 말한 것이 벗을 것이 많기 때문에 그 벗을 것을 가리켜서 괴수 죄인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84070320) 3


'일곱 머리와 열 뿔'
일곱 머리 열 뿔 가진 짐승은 세상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또 더 크게 말하면 물질계를 가리켜서 말합니다. 더 크게 말하면 우주를 가리켜서 말합니다. 아주 작게 좁혀서 말하면 자기의 현실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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