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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 성경:66요한계시록03:03
 

'그러므로'
1) 은혜 받은 것은 살았다는 이름에 지나지 못하고
2) 받은 영감 지내 보내고 받은 진리 지식으로만 가지고 있는 것은 죽은 자이고
3) 주의 요구의 만점 못된 불온전의 것은 죽게된 것으로 하나님 앞에 간주되나니 경성하여 다음 권면 대로 행하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받았으며'
영감과 영적 체험을 말함이요 ‘생각하고‘ 함은 이 은혜를 잊어버리지 말고 늘 기억하고 그 감동을 떠나지 아니하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영감의 그 감화가 계속(繼續)하는 것은 죄마를 막는 강한 방패가 되고 영적 체험을 기억하는 것은 큰 암흑을 깨뜨리는 열쇠가 됩니다.


'어떻게 들었는지' (살전1장 5절, 고전2장 1절 참조)
계시된 말씀을 어떻게 배웠으며 깨달았으며 권고 받았는지 그 진리대로 ‘지키며‘ 행하는 것으로 회개하라는 말입니다. 말씀은 수행하려 할 때에 자신이 죄인인 것과 무능을 발견하며 그 말씀의 절대 권위성을 두려워하게 되며 주의 의와 그 권능을 바라보며 간구 하는 자가 되고 또 따라서 온전함에 나아가게 됩니다. (온전은 절대의 것이 아니고 인간적의 것)  실행은 진리 지식을 가르치는 영감 다음의 선생이라고 계 3:10에는 말씀 수행하는 자에게는 주께서 지켜 시험을 이기게 하시겠다고 하였으니 성화도 상급도 행함을 통과하여 온전하여지는 것입니다.

① 상주(常住)의 은혜는 자기의 최저급이요.
② 순간적으로 임하는 은혜는 중(中)이요.
③ 찰라적 은혜는 최고의 은혜입니다.
이를 놓치지 아니하고 잡으면 제일 잘 자랍니다. ③을 굳게 잡으면 ②가 되고 ②를 굳게 잡으면 ①이 되고 ①을 놓지 아니하면 영화 생명화 능력화 됩니다. 그러므로 신앙생활에는 인적 노력을 요합니다. 이것이 순 주의 은혜이나 인간 스스로 한 것같이 여겨지는 순서로 되어지는 것입니다.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만일을 경성치 아니하면 회개치 아니하면 함이니 만일이라 함은 혹이나 행여나의 의미를 가진 것이니 이는 물론 누구나 다 중대한 사건임을 알고는 물론 다 회개할 수밖에 없는 중대사이나 만의 하나같이 혹이나 회개치 아니하면 하는 불회개의 심히 불행스러운 중대하며 위험스러운 일인 것을 표시합니다.


'도적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런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⑴ 사데 교회에 오시는 주님은 구원의 주가 아니고 회개치 아니하는 자에게 심판의 주로 오신다는 것이요.

⑵ 오시는 그날에 사데 교회의 가진 것을 다 빼앗긴다는 것이니 성화적으로나 행위적으로 2절에 해석함같이 주님의 요구 조건에 만족히 도달치 못한 모든 미완성의 부분은 최후 재림하실 때에 그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갈 것과 또 평생 생애에 있어서도 주께서 일정하신 그 기간 내에 완성되지 못하고 기회를 잃으면 불합격될 미완성의 것은 다 빼앗기는 것이 되는 것을 가르쳐 주께서 도적같이 오심으로 맞이한다는 것입니다.

그 반면에 주의 허락하신 기간 내에 요구하심에 만족되는 완성의 것을 가진 자는 칭찬과 영광과 존귀로 맞이하게 됩니다. 주는 평생 내림(來臨)의 역사도 있고 최후재림도 계십니다. 재림의 주를 영접하는 좌우는 평소 영접의 좌우에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히12:17, 벧전1:7, 고후1:15 참조)

⑶ 상시(常時)나 재림에 오시는 주님을 기쁨으로 맞이 못하고 두려움과 대적의 입장에서 맞이한다는 것이오.

⑷ ‘네가 알지 못하리라‘ 하심은 회개하지 못하게 하는 네 주관의 그 부패성은 언제나 기회를 빼앗기를 주님 앞에 적의 입장에서 대면케 되는 그 시간까지 또는 준비할 기회를 다 빼앗기까지 유혹하여 이 시간에는 주 오시지 않습니다. 아직은 기회가 있다 하는 것으로 끌기를 계속하나니 아니 오시라는 안심 중에 주를 맞이하게 할 유혹하는 부패성을 말함입니다. 사람들은 오늘만 오늘이야 하는 데에서 기회는 다 뺏깁니다.

또 우리는 주님의 오시는 것도 내 생명이 끝나는 것도 실은 모르면서 단(但) 단기간이라도 이것만은 생존 또는 그 일에 대한 사역을 할 수 있는 절대성을 가진 거와 같이 할 일을 뒤로 미루는 것은 지혜자의 일이 아닙니다. 다음 기간은 내 것이 아닌 줄 알고 언제나 현시에서 싸워야 합니다. 텟손 대장은 내일을 적으로 삼은 것이 그의 일생 성공의 비결이라 합니다. 우리는 시간마다 도적 맞는 손해를 보는 영안이 없으면 공중에서 주를 맞이 할 때에 그 도적 맞은 피해가 영원한 가난이 될 것입니다.

(570121)



계3:3 / 눅12:20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같이 이르리니' / '오늘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일깨워 회개하지 아니하면 도적같이 임한다 그 말은 하나님께서 회개할 기회를 주시는데 그 기회를 몇 번 주실 지 그것은 당신의 뜻대로 하실 것이고 회개할 기회를 주시는데 그 회개할 기회가 다 지나가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실패하는 생활에 던져버립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악령의 유혹을 받아서 강퍅해지기 때문에 잘못된 걸음을 걷는 사람은 항상 이번만, 이번만 이래 가지고 자기에게 얼마든지 회개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남아 있다고 하는 이런 유혹을 줍니다.  

그래서 누가복음 12장에도 보면 탐심을 가진 그 사람이 언제까지 그 탐심에 미혹을 받아 가지고 실패하느냐? '오늘밤에 네 영혼을 부르면' 이렇게 비유했는데 그 사람이 세상을 떠나는 그날, 죽는 그날까지 탐심에 미혹을 받아 가지고 언제든지 기회가 있는 줄 알고 회개를 뒤로 미루고 그렇게 있다가 그날 밤에, 이제 생명이 끝날 그때에 자기가 깨닫고 회개해야 소용이 있겠습니까?  

이와 마찬가지로 이 신앙 생활에는 자기가 잘못된 그것이 이번만, 이번만 또 앞으로 고칠 기회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이것이 끝 시간, 자기의 마지막 시간까지 계속하는 것을 가리켜서 뜻밖에 도적같이 임한다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 마음에는 아, 이제는 내가 기회가 없다, 이제는 이걸 고칠 걸 고쳐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이 돼지는 그것이 벌써 은혜입니다.  그렇지마는 실패의 길을 걷게 되는 것은 자기의 마지막시간까지 항상 자기에게는 남은 회개의 좋은 기회가 있다고 이렇게 생각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에게 미래적으로 어떤 경영을 가진다 할지라도 그것은 다 자기가 속는 것이요 과거에 대해서는 과거는 과거대로 떼 놓고 잘못됐다 이렇게 과거를 후회하고 또 미래는 미래대로 떼 놓고 앞으로는 내가 이 미래를 이렇게 하겠다. 미래는 미래대로 떼 놓고 미래의 할 일을 자기가 작정하고 또 과거는 과거대로 떼 놓고 잘못된 것을 후회하고 하는 이것은 다 악령의 유혹입니다.  

과거에 잘못된 것을 아무리 후회해 봤자 그것을 현재에 쓰지 않은 것은 아무 소용이 없고 또 미래에 자기가 어떤 결심을 가진다 할지라도 그것을 현재에 쓰지 안 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과거의 후회나 미래의 결심 이 2가지가 자기 현재에 등용이 돼서 현재 생활에 그 영향을 입어야 되지 현재라는 이 현재 생활과 과거 후회와 미래 결심이 이것이 합쳐야, 그러기 때문에 과거와 미래와 현재가 이것이 합해서 3합이 되어야 그 생명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지 그것을 과거는 과거대로 떼 놓고 미래는 미래대로 떼 놓고 현재는 현재대로 떼 놓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도적같이 온다 말은 네 모든 것을 다 뺏긴다 말입니다. 현실에서는 굉장한 것을 자기의 것으로 소유할 수 있는 현실인데 그만 현실을 다 옛사람대로 사니까 영원히 자기의 될 것을 영원한 사망에 다 빼앗기게 됩니다.

(79082710)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받은 것을' 뭘 받았는지 내가 그것만 자꾸 생각해요, 세 가지 노를 완전히 해결했고 세 가지 소원을 다 이룬 하나님의 의 이거 우리가 받았습니다. 이래 이거 받음으로 우리가 뭣 됐어? 의인됐지. 의인된 거 무엇이오? 우리는 영생을 가졌지. 우리는 산 자이지. 우리는 산 자이지 죽은 자가 아니지, 우리는 의인이지. 의인이니까 우리 생활 법칙은 뭐인가? 믿음으로 살지. 이래, 받은 것을 생각합니다.

* 요6:54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86050732/0840) 9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들은 것은 성령에 관련된 교훈을 말하고, 받은 것은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서 말합니다. 받은 것은 행정에 속한 것이고 들은 것은 교훈에 속한 것인데, 성령님과 연결은 교훈으로 연결됩니다. 일곱 영과 연결은 교훈으로 연결됩니다.

또 ‘일곱 별을 잡으시고’ 하나님의 장중에 붙들린 역사는 ‘어떻게 받았으며’ 받는 것으로 됩니다. 받는 것은 교훈 받고 난 다음에 깨달음으로 받는 것도 있고, 하나님의 교훈을 받아 가지고 그 교훈으로 어떤 의로운 행위함을 받는 것도 있고, 의로운 행위를 할 수 있도록 능력받는 것도 있고, 경험받는 것도 있고 체험받는 것도 있고, 또 여러 가지로 고침받는 것도 있고, 기도의 응답받는 것도 있고, 자기의 하는 일에 하나님이 동행해 주심을 받는 것도 있고 여러 가지로 받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모든 인간 관계나 사물 관계 모든 데에서 당신이 나에게 역사해 주시는 그 증거를 우리가 받는 그것을 가리켜서 받는다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받는 것은 하나님과 어떤 면에 연결이 되는 것입니까? 성령님과 연결입니다. 또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에게 와 가지고 역사하시는 것은 무엇과 연결됩니까? '일곱 별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주님의 장중에 내가 붙들려서 그분과 나와의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성령 연결과, 주님의 역사와의 연결 두 가지가 있는데 성령님과 연결은 하나님 말씀을 듣는 이것으로써 되는 것입니다. 또 이 말씀이 우리 생활에나 우리 자체 안팎에 와 가지고 그분이 친히 역사하시는 그 역사의 증거를 받는 일이 있으니까 그것을 가리켜서 받은 것이라 말합니다. 병 낫는 것도 받은 것이겠고 자기가 깨달은 것도 받은 것이겠고 하나님이 와서 역사하셔서 사람이 변화된 것도 받은 것이고 생애가 고쳐진 것도 받은 것입니다.


'생각하고'
역사의 하나님과 연결은 받은 것으로 되는데, 받은 것으로 연결된 그 연결이 끊어지지 않고 그 연결의 효력이 자꾸 나타나는 것은 어떻게 하면 나타납니까? 생각하면 됩니다.‘나는 아무 데 가서 무좀이 나았다. 나는 기도하니까 하나님이 들으시더라.’ 하나님이 자기에게 섭리하시고 은총을 베푸신 그것을 아는 것이 그것이,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의 장중에 역사의 하나님과 연결의 효력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지켜 회개하라'
들어서 성령님과 연결됐는데 그 연결을 없애지 않고 잘 보존시켜서 살리는 데에는 어떻게 하면 됩니까? 지켜 회개하면 됩니다. 지켜서 자꾸 고쳐 나가면 됩니다. 지키면서 고치고, 지키고 보니까 ‘못 지켰다’ 또 고치고, 지키고 보니까 새로 지킬 것이 발견되니까 끝이 없습니다. 자꾸 새로 지킬 것이 발견되니까 연결된 이 말씀을 가지고 지켜 회개하는 끝이 없습니다. 이래서, ‘믿음, 사랑, 소망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했습니다.

지킬 것을 발견해서 지키고 또 지키고 또 지키고, 지킴에서 지킬 것을 발견하고 회개에서 회개를 발견하고 이러니까 점점 온전을 향해서 나아갑니다. 우리는 유한한 자인데 무한하신 하나님을 목표하고 가니까 자꾸 가도 받을 것이 있습니다. 새로 받을 것 있고 새로 믿을 것 있고 새로 소망할 것 있고 이러니까 그것이 우리에게는 영생이 되고 좋은 것입니다.

(88050321)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받은 것은 예수님의 대속, 구속을 말합니다. 우리가 사죄, 칭의, 화친, 중생함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받았습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구속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사람 되시고, 죽기까지 하셔서 만들어 놓으신 것이 대속의 공로입니다. 그리고 들은 것은 신구약 성경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자기가 성경을 읽을 때에는 성경 기자들에게 들은 것이 되겠고, 설교를 들을 때는 설교하는 하나님의 종을 통해서 들은 것이 됩니다.

이렇게 받은 것과 들은 것을 생각하면, 현실에서 주님이 어떻게 하라고 하시는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주님의 대속의 공로로 중생이 됐고, 일곱 영, 성령을 주님이 가지고 오셨고, 또 하나님의 사자를 붙들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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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것 생각하고 들은 것 생각하면, 지킬 것이 나옵니다. '주님이 어떻게 해 주셨는데, 이 사죄는 죽어도 나는 지켜야 된다. 이 칭의는 지켜야 된다. 주님과 친밀된 이 친밀은 지켜야 된다. 내가 영생으로 중생했으니 중생된 나로 살아야 된다. 내가 첫째 아담에게 속한 죽은 자로 살지 않고, 나는 중생된 새사람으로 살아야 된다.' 이게 나온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지킬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는 회개할 것이 나옵니다. '나는 과거에 이 받은 것을 버렸다. 들은 것을 버렸다.' 회개합니다. 그러면 요 현실에 주님이 내게 명령하십니다. 명령을 찾습니다. 이것이 주님을 만나는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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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들은 것은 뭣 들었습니까? 예? 신구약 성경 말씀을 읽어도 들은 것이요 들어도 들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계시, 이 열어 보여 준 계시해 주시는 것을 자기가 이제 받았다 그 말이오.

들었다 말은 하나님이 이 문서 계시로도 해 주시고 형식 계시로도 주시고 또 이런 모든 여러 가지 이 계시 방법을 가지고 우리에게 계시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 주신 것을 받았다 그 말이오. 들었다 말이오. 주님이 이래라 저래라 이래라 저래라 편지해 준 걸 들었다 그 말이오. 읽어 봤으니까 들었지 뭐. 주님이 편지해 주는 주의 말씀을 들었어. 편지를 들었어.

이러니까, 주님 만나러 가는 데는 네가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와. 이렇게 이렇게 준비해 가지고 와야 된다. 또 네가 이거 이걸랑 그거 끊어라. 원수를 삼아라. 이런 것은 네가 암만 괴로워도 해야 된다. 뭐 세밀하게 우리에게 말씀해 줍니다. 이러니까 그게 들은 것도 그게 들은 것이라. 편지 들은 것이라. 주님이 계시 말씀 계시해 주신 신구약 성경 말씀 들은 것이라 이것은 어떻게 해요? 어떻게 들은 것을 지키면 돼요.

받은 것은? 받은 것은? 생각하고. 받은 것은 생각하고 들은 것은? 지키고. 그러다가 모자라는 것은? 회개하고. 얼마나 쉽소? 하루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회개하면 된다 했어. 그러니까 참 살라고 하는 자가 잘못됐을 때 고치는 것은 하루 일흔 번 아니라 얼마든지 주님이 다 용서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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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역사하신 그 역사 역사한 그 일보다도 지극히 크신 하나님이 자기에게 함께 하시니 그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뭐 어려울 일이 어디 있으며 큰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데 이 하나님의 이 은혜를 잊어버리는 그것을 가리켜서 인간이 멸망받고 패망받는 원인이라고 사데 교회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사데 교회야 네가 살았다는 이름은 있으나 실상은 죽은 자로다' 왜 죽었느냐? 네가 어떻게 받았는지, 하나님 앞에 어떻게 받은 그것을 항상 그것을 지켜야 된다. 어떻게 받은 그것을 네가 지켜야 되고. 또 어떻게 들은 그것을 생각하고 회개를 해야 될 터인데 하나님이 지극히 크신 분이 너희들에게 함께 하신 그 조그만한 일을 보고 고것으로서 싹수를 가지고 네가 내게 한 조그만한 일 고것을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시는 그것이 모든 것에 대해서 너와 함께 하시는 그 표로. 표적으로 너에게 주신 것인데 그것을 잊어버리고 아 하나님은 나에게 이렇게 하셨다.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신다. 하나님은 나에게 착수하셔서 참 송장같이 더러운 나를 거룩하신 깨끗하신 당신이 오셔 가지고 나를 잡으시고 품으시고 안으시고 나를 당신의 손바닥에 이렇게 두시고 이렇게 하셔 가지고 나를 구원하시는 이 지극히 큰 사랑의 주의 피공로로 인하여 된 것인데. 지극히 큰 이 사실을 너희가 아, 하나님은 나를 구원하신다. 나와 함께 하신다. 나에게 모든 것의 모든 것이 되어 주신다는 이 흔적을 받은 그것으로써 네가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이 사실을 네가 지키지 안하고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이걸 잊어버리고. 또 하나님이 말씀해 주신 그 말씀도 너희들이 생각지 안하고. 이러기 때문에 너희들이 살았다는 이름만 있지 실상은 죽은 자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이렇게 했습니다. 그러면 너희들이 횐 옷을 입고 다닐 것이요, 모두 다 온 우주를 철장으로 질그릇 부수듯이 모든 죄악을 파괴하고 네가 건설할 자가 되리라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85051420/2010) 9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의 부스러기를 버리지 말아라. 여기 다 만유의 대주재이신 하나님이 저를 하나님의 오른손 같이 붙들었고 하나님의 뭐 참 눈동자와 같이 이렇게 썼는데 이렇게 등용된 것을 예사롭게 여기고 천하게 여기고 이걸 크게 여기지 못하고 이 은혜를 예사로 여겨서, 집어던졌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버렸다 그 말이오. 찾아요, 도로! 따라 합시다.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이거 있으면 됩니다. 주님이 변했습니까? 주님 변하지 않습니다. 내가 변하니까.

자. 내가 변한 데에 주님이 오시면 어찌 됩니까? 내가 변한 데에 주님이 오시면 내가 존귀해집니까 내가 멸망이 됩니까? 내가 변해서 검어졌는데, 내가 변해서 캄캄해졌는데 빛되신 주님이 오면 캄캄해진 내가 멸망이 됩니까 내가 좋아집니까? 내가 캄캄하게 어두움이 됐는데 빛이신 주님이 오시면 내가 절단 납니까 내가 구원이 됩니까? 절단 난다 말이오. 그러기에 주님이 피할 수밖에 없어.

(85060530) 9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받은 것, 요 받은 것도 여러분들이, 우리가 많은 시간을 들여서 생각해야 됩니다. '아, 아무데서는 내가 회개의 은혜를 받았다. 그때 내가 내 마음에 하나님의 성신의 감동이 와서 나에게 요 회개가 되더라. 회개의 은혜를 받았다, 그때는 깨달음의 은혜를 받았다, 그때는 내 마음이 간절해지더라 간절한 마음을 받았다, 회개하는 마음을 받았다, 그때는 어떻게 확실히 믿어지는지 믿음을 내가 받았다, 또 그때는 내가 이것은 잘못했다 하는 회개의 눈물을 받았다. 또 주님을 사모하는 사모를 받았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받았다, 주님께서 이런 깨달음을, 이런 간절함을, 이런 회개함을, 이런 감사함을, 이런 믿음을, 하늘의 이런 소망을, 이런 기쁨을' 주님에게 받은 것을 자꾸 생각해.

이러니까,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생각하는 것은 받은 것을 생각하고, 받은 것은 생각하면 됩니다. 받은 것은 생각하고 잊어버리지 안하면 됩니다. 들은 것은 지키면 됩니다. 들은 것은 지키면 됩니다. 생각하지 못하고 지키지 못한 것은 어찌해야 됩니까? 회개하면 됩니다. 이러니까, 받은 것은 네가 잊어버리지 말고 생각하고 들은 것은 네가 버리지 말고 지키고, 생각하고 지키지 못한. 것은 지금이라도 회개해라. 회개하면 됩니다.

* 시51:5 :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 출20:1-2

(85052930/060160) 9



'내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그러면, 이 세 가지가 하는 것이 우리의 성공입니다. 아버지와 연결이 돼야 되고 또 아버지의 모든 구비한 선물을 유업을 늘 계속 받아야 되고 또 천사들의 이 안보를 받아야 되고 이 세 가지를 받는 데에는 몇 가지를 하면 됩니까? 예, 셋만 하면 셋 받습니다. 요걸 꼭 기억해요.

셋이 뭐인데? 어떻게 받았는지 그것은 생각하고, 어떻게 받았는지 생각하고 그러면 받은 것을 생각할 때에 네가 암만 받은 것을 잊어 버려도 어떻게 받았는지 받은 것을 그만 생각지 안하고 잊어 버려도 한 시간 잊어버리고 난 다음이라야 되지 열시간 잊어버리고 난 다음이라야 되지 네가 일 년이나 잊어버리고 난 다음에는 안 된다. 그거는 묵어 버려 헛일이다. 아, 몇 십 년 잊어버리고 난 다음에는 헛일이다. 거기 시간의 제한을 해놨습니까, 시간의 제한이 없습니까 있습니까? 시간의 제한이 없어. 어떻게 받았는지 그것을 생각하는 것을 십 년 이십 년 잊어 버려도 그만 생각하면 돼 버려, 생각해야 돼.

어제 우리 저 OOO씨가 지금 있으면 벌써 장로가 됐을 건데 OOO씨가 어제 나왔기 때문에 내가 나가면서 내가 하도 반가와서 인사를 하고 오늘 새벽에도 나왔네. 보니까 아마 OOO씨는 속으로야 늘 생각하고 있지만 교회 안 나온 그게 생각 못 한 건데 아. 특수한 은혜를 받은 분이라 말이야. 생각 못 했는데 생각 못 해서 한지 아마 한 이십 년 생각 못 했을거야. 한 이십 년 생각 못 해도 생각 못 해도 지금 생각하면 돼요. 생각하면. 요거 알아야 됩니다. 어떻게 받았느냐? 하나님의 은혜 뭐 온갖 은혜 받은 것을 자꾸 생각하는 그것이 우리 사는 것.
받은 은혜를 생각하는 것 또 들은 것은 또 지켜 볼라고 들은 것은 지켜 볼라고 애를 쓰는 것. 들은 것은, 지키고, 받은 은혜 생각하고. 그러면 받은 것을 생각하고 들은 것은 지켜야 되는데 받은 것을 그만 십 년을 생각 못 했습니다. 또 들은 것을 한 이십 년 동안 하나도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라면 어째야 됩니까? 회개하면 됩니다. 회개. 그러면 거기는 기한이 없어. 이게 얼마나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사랑하셔서 네가 암만 받은 것을 하나님의 온갖 은혜 받은 것을 네가 잊어 버려도 분수가 있지 하루 이틀 잊어 버렸든지 한 달 두 달 잊어버리든지 일 년이나 잊어버리지 네가 몇십 년이나 잊어 버려 가지고 무슨 낯짜구 가지고 지금 되겠냐? 그것을 딱 기록을 안 했다 말이오. 우리 연약성을 알기 때문에.

(85061820) 9




'내가 도적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이 말씀은 제명되는 때가 있다 그말입니다. 참고 있지마는 언제든지 참는 것이 아닙니다. 제명할 때가 되면 제명해 버린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히브리 12장에 ‘에서와 같은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그가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기업을 팔고 그 뒤에는 기업의 축복을 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면서 간청했지마는 다시 그걸 고칠 기회를 얻지 못했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도적같이 이른다 말은 자기에게 있는 권리나 모든 것이 다 뺏겨진다는 말입니다. 주님이 뺏는 것이 아니라 때가 되니까 제거돼 버리는 것입니다. 기회가 지나가 버리니까 제거됩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 구원에 대해서는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언제든지 무기회가 아닙니다. 당신이 정해 놓은 그 기회는 아무도 모르는데 기회가 되면 딱 제거돼 버리면 그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회개라 하는 것을 자기가 아무 때든지 회개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그것이 굉장한 강퍅입니다. 당신이 회개하게 하실 때 회개하지 그 때가 지나가면 회개 못 합니다. 강퍅을 부리면 나중에 강퍅해서 하나님께서 제거해 버리면 다시 회개를 못합니다. 아무리 회개하고 싶어도 회개가 안 됩니다.

* 히12:17 :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88050321)



'도적 같이 이르리니'
도적같이 온다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네가 십년을 살든지 이십 년을 살든지 삼십 년을 살든지 이 땅의 것만 보고 이래 살다가 네 생명을 부를 때가 오든지 주님이 구름 타고 오시든지 하면. 주님 만나게 되면. 주님 만나는 것은 개인의 생명이 떠나서 만나는 것도 있고 또 주님이 구름 타고 와서 만나는 것도 있고. 주님 만나게 될 때에는 네가 도적같이 주님을 만나게 된다 그 말은 주님 만날 그때에는 네 자유도 다 뺏기는 자유 그때는 네가 가진 소유도 다 뺏기는 소유. 네게 있는 모든 것이 그때는 다 박탈당할 수 있는 그런 네가 썩은 생활을 하고 있다. 네가 지금 세 가지를 하지 안하면,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여기에 대해서, 받은 것은 생각해야 되고 받은 것은 생각해야 되고 들은 것은 지켜야 되고 그래 가지고 생각하고 들은 것을 지키어 행할라고 하니까 잘못된 걸 자꾸 고쳐야 되겠다 말이지.

그래서 잊어버리지 안하고 받은 것은 생각하면 되고, 받은 것은 잊어버리지 안하고 받은 것은 생각만 하면 제가 간직하는 것이 되고 들은 것은 지키기만 하면 되는데 이제까지 못 했으니까 잘못한 것은 고쳐서 회개해서 자꾸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거 하지 안하면 너는 네 일생 사는 생활이라 하는 것이 몇십 년을 살면 긴 세월 같지만 그 생활하는 그 전부가 너는 도적 맞을 일, 너는 도적 맞을 일만 너는 하고 있다. 오늘이라도 네 생명이 떠나면 아무 소용없는 그 일만 네가 지금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오늘이라도 구름 타고 오시면 아무 소용없는 것, 성도들은 땅에 살 때에 물론 이런 세상 일 하면서도 그것도 오늘 주님이 구름 타고 오신다 할지라도 내가 이 일 하는 것은 안 할 수 없는 일, 이 일 하는 것이 주님이 구름 타고 오시는 것을 맞이하는 일, 밥 먹으면서도 밥 먹는 것이 맞이하는 일로 밥 먹고. 또 일하는 것도 맞이하는 일로 일하고 공부하는 것도 맞이하는 걸로 일합니다. 왜? 공부하면서 주님 잊어버리지, 공부하는 그 현실에서 공부를 하면서 머리도 거기다 써야 될 때, 머리를 쓰면서도 주님 잊어버리지 안하고 주님과 더 밀접하고 주님하고 더 가까워지기 위해서 머리를 씁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는 사람은 안팎이 있어. 그러니까, 이 세상 것은 껍데기로 이렇게 하고 속에 있는 정성이라는 그 정성은 주님하고 연결돼 가지고 연결은 놓치지 안해. 그러니까, 이 연결이 이 밖에 있는 이것을 인해서 더 잘돼지고 더 시험돼지고 틀린 것을 더 정확하게 알게 된다 말이오. 그러니까, 이것을 밥이라고 이렇게 말했소. 믿음 생활 하는데 이것이 이용될 밥이라 이랬습니다.(민14:9) 그렇지 않으면 도적맞고 만다.

그러면, 뭐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받았는지, 받은 것은 생각하고 들은 것은 지키고, 생각해야 되는데 잊어 버렸으면 회개하고, 들은 것은 지켜야 되는데 지키지 못했으면 회개하고 이래 가지고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그렇지 않으면 네가 주님 만날 때는 다, 주님이 도적이 아닌데 주님을 만나게 되면 네 모든 것은 없어지게 된다 그 말이오. '도적같이' 없어지게 된다. 이러니까, 지금도 매일 살면서 다 도적 맞을 일만 하는 사람 있고, 하나도 도적 맞지 안 할 일, 다 같이 밥 먹고 다 같이 품팔고 다 같이 직장 생활하고 다 같이 가정 가지고 이라는데도 하나도 도적 맞지 않는 그 생활하는 사람 있고 도적 맞는 생활하는 사람 있습니다.

이러니까, 한 자리에 누워 자는데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한다(눅17:34), 또 같이 한 밭에서 일을 하는데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한다. 또 매 한 개를 하나는 떠 넣고 하나는. 둘이 매를 같이 돌리지 않습니까? 이래도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한다(마24:40-41) 하는 것은 인간의 이 육안으로 볼수 있는 그게 아니고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그 이 면의 것은 영 판이하게 다르다 그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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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만일 깨지 아니하면, 깬다 했으니까 죽은 사람입니까 산 사람입니까? 죽은 사람은 깨어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산 사람이 죽은 사람같이 아무 지정의의 동작이 없고 푹푹 숨만 쉬고 있으면, 생명 있으면서 죽은 사람과 꼭 같은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자는 사람입니다. 깨라 말은 자는 사람이라 그말입니다. 자는 사람이라 말은 우리는 하나님의 의로써 의인됐고 영생하는 생명을 가졌습니다. 산 자입니다. 산  자인데 행동은 죽은 행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가 생명을 받아야 됩니까 생명을 지금 구해야 됩니까? 생명은 뭐이 생명입니까? 하나님과 연결이 생명입니다. 연결이 생명인데 다시 연결을 가져야 됩니까, 깨라 했으니까 생명 있습니까? 하나님과 연결돼 가지고 있습니다. 깨라 했으니까 연결됐으니까 연결된 생활하라 그말입니다. 깨면 됩니다. 연결된 생활 하면 됩니다. 연결은 됐는데 왜 연결을 버리고 연결 안 된  자로 사느냐? 연결 안 된 자로 사니까, 연결 안 된 자로 사니까 똑 죽은 자와 같다 그말입니다.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너희에게 임할는지 알지 못하리라'
도적같이 온다, 그러면 주님이 도적같이 온다 말입니까 주님의 날이 도적같이 온다 말입니까? 주님의 날이 도적같이 온다 말이요, 자기의 죽음이 도적같이 온다 말이요, 주님의 재림이 도적같이 온다 말입니다. 도적같이 오니까 도적이 오면 어찌 됩니까? 다 도적  맞습니다.

'도적이 와도 안 가져가는 거 있지 않는가?' 그런 거 아닙니다. 여기는 도적이 오면 도적 맞는  거기만 비유로 한 것입니다. 비유로 한 것이기 때문에, 땅 위에서 '이거는 권세다. 나는 이런 지위를 가졌다. 이런 권세를 가졌다. 이런 돈을 가졌다. 이런 사장이다. 이런 쾌락을 가졌다. 이런 영광을 가졌다. 이런 존귀를 가졌다. 이런 모든 소유를 가졌다. 모든 사람의 찬성을 가지고 있다. 이런 쾌락을 가지고 있다. 이런 기쁨을 가지고 있다. 이런 구비를 가지고 있다' 했는데 주님이 생명을 딱 부르니까 싹 도둑 다 맞아 버렸습니다. 하나도 하늘나라 못 가져갑니다. 이사는 가야 되는데 하나도 못 가져갑니다. 이제 이 세상은 이별하고 무궁세계에 가서 살아야 되는데 무궁세계에 갈 때 하나도 가져가지는 못합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도적 맞는다 했습니다.

이런데, 어느 시에 올는지 모른다 그 말은 네가 죽는 그 시간까지 모르고 도적 맞는 행위를 하고 전부 헛일 헛일 죽는 그 시간까지 헛일만 하다가 부르니까 다 그만 두고 가야 된다, 어리석은 부자가 많이 준비해 놨는데 그날 밤에 그 생명을 불러 버리니까 준비한 것이 뉘것이 되겠느냐 그렇게 주님이 누가복음 12장 20절에 말씀했습니다, 그 부자에게. 그걸 말합니다.

* 눅12:20 :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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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일깨지 아니하며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이렇게 '일깨지 아니하면' 하는 건 무슨 말인고 하니, '남은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 죽게 된 것을 죽지 안하고 살리라. 살릴라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떻게 받은 것을 생각하고, 어떻게 들은 것을 또 지키고 생각하고 지키다가 그만 토막이 톰박 끊어져 가지고 생각을 계속 못 하고 지키는 걸 계속 못 했으면 뭐 해야 됩니까? 회개하라. 이렇게 하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요 일을 하지 안하면, 요 세 가지를 하지 안하면, 일깨지 아니하면 하는 것은 요 세 가지를 하지 안하면, 받은 것 생각하고 들은 것 지키고. 못 생각하고. 생각하다가 중단하고 지키다 중단했으면 회개하고 요 세 가지로 자꾸 지금 걸어가야 된다 그거요. 요 세 가지로 걸어가야 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알지 못하리라' 그러니까 요래 되면 주님이. 주님이 도적같이 온다 그 말은 주님이 도적으로 온다 말이 아니고 주님이 오시는 그 날에 네 행위는 완전히 다 너와는 상관 없이 다 도적맞고 만다. 사람들이 자기 한 시간 사는 생활에 그 생활을 영원히 가져가는 생활, 뭘 도적맞습니까? 요 한 시간 바로 살면 고 한시간의 자기의 마음의 기능과 몸의 기능과 자기에게 속한 모든 소유 그것이 다 영생이 돼 가지고 영원한 구원이 되는 것인데 그걸 그만 도적 맞았다 그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사람들이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그 말은, 자기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는 사람, 빼앗기는 것은 무얼 빼앗기는고 하니, 빼앗긴다 말은 자기의 영원한 마음의 기능, 영원한 몸의 기능, 영원 한 소유가 될 터인데 그만 현실에 세상 욕심 때문에 뺏겼다 그 말이오. 자기를 잃는다 말은 무슨, 자기를 잃어 버렸다 말은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사람을 그만 잃어 버렸어.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사람을 잃어버리고 악령과 악성과 악습으로 된 자기가, 그게 자기인 줄 알면, 그놈을 죽여야 되는데. 그게 원수인데 죽여야 되는데, 성령의 소욕 가지지 안하고 육체의 소욕으로. 하늘의 소욕을 가지지 안 하고 땅의 소욕을 가지고. 하나님 위주 중심하지 안하면 자기 위주 중심하는 그놈은 자기를 망치는 놈이기 때문에, 자기가 아니기 때문에 원수인 줄 알고 이걸 죽여야 될 터인 데 자꾸 그것을 죽이지 못하고 오히려 사랑하고 있습니나. 이러니까 자기 일생 사는 생활이 전부 도적맞고 맞았다, 다 뺏기고 말았다.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도적같이 오리니 어느 때에 올란지 모른다 그 말은. 어느 때에 올란지 모른다 그 말은 그간 그 사람이 그래 허둥지둥 지내다가서 죽는 시간도 몰랐소. 아이쿠, 갑자기 죽음이 와. '아이구 내 이럴 줄 알았으면' 그러니까 어떤 사람, 내가 정만수 목사님이 그래 써 놨던가 뭐인가, 그 널 안에서 덜걱 덜걱 덜걱 한다고. '이럴 줄 알았던들 알았던들. 던들' 알았던 들 알았던들 자꾸 이란다고, 널 안에서. '아. 이럴 줄 알았던들 내가 이래 살지 안할걸.' 이럴 줄 알았으면 말이지. 사람이 다 마지막 죽을 시간에는 다 '이럴 줄 알았으면, 이럴 줄 알았으면, 이럴 줄 알았으면' 다 그랍니다. 그때 후회하니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그와 같이 살다가 그만 어느 때에 갈란지도 모르고. 어느 때에 온다는, 자기 죽을 것도 모르고 예수님 재림도 모르고 죽음이나 재림에 대해서 한 번도 생각도 없이 그만 일사천리로 그만 일생 동안 돈만 욕심내다가 명예 욕심내다가, 지위 욕심내다가, 권세 욕심내다가 직장 좋은 것 욕심내다가, 가족 재미에, 뭐 이모든 이런 재미 저런 취미 어떤 자는 세상 과학이 성공 모두 그런 것 하다가.

'아, 내가 일등 무엇이 돼야 되지' 이래 가지고 그 취미에 날뛰다 보니까 죽을 때가 떡 왔다 말이오. 어리석은 자라. '헛되고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해 아래 수고한 것이 너희에게 무엇이 유익하냐' 모든 게 헛돼 어리석지 말아야 돼요. 한 시간 자기의 심신의 기능과 소유를 뺏기는 것이 그것이 온 천하 얻은 것보다 손해입니다. 온 천하 얻고라도 뺏겼으면 손해요. 그러기 때문에 자기가 모든 것 뭐 다 뺏겼다 할지라도 자기가 심신의 기능과 소유를 뺏기지 안했으면 천하 얻은 것보다 유익이 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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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받은 것과 들은 것의 실례)
그런고로, 우리는 아버지가 주시는 이것을 받아야 될 게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러면 어떻게 받았는지, 들은 것은 우리가 사람에게 들은 것 성경 말씀을 읽음으로써 직접 하나님에게 들은 것, 사람을 통해 들은 것 그거 들은 것이요. 받은 것은 자기가 과거에 받은 것,  깨달음 받은 것 지켜 주심을 받은 것. 회개시켜 주심을 받은 것, 또 자기가 모든 위험에 있을 때에 하나님이  방어 해 주심을 받은 것. 깨우쳐 주심을 받은  것 자기가 갈 때에 가시와 담으로 막아서 가지 못 하도록 이렇게 막아주심을 받은 것만 뭐 받은 게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사람들이 다른 시간 일하는 그 시간보다도 이게 낫아. 이 벌이가 낫아. 받은 것들 생각하는 벌이가 낫다 그 말이오. 그러니까 '아. 저 사람은 일은 부지런히 안 하고 장 그런가? 그래도 자꾸 하나님이 주시는데 어째요? 뭐 복을 주시는데. 저도 예수 믿고 난 다음에 이 세상살이 그것 한다고 뭐 일 그렇게 부지런히 하지 안 해. 부지런히 안 했지만 자꾸 부자가 되는 걸  어째, 자꾸 부자가 되는 걸. 하나님이 복 주셔 됐지 뭐 가지고 됩니까? 그러니까 내가 술도가 할 때 재산보다도 예수 믿고 난 다음에 얼마 안 된 다음에 재산은 더 많았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런 데 대해 구애 받지 안 해. 그거 나중에 예수 믿고 난 다음에 다 홑어서 없애 버렸어. 다 그것은 의롭게 살아서 그것을 하나님께 받은 것이기 때문에 다 포기적으로 내버려. 폐기하지 안하고 그것은 다 중요하게 썼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복으로.  그와 같이 주시요. 이러니까 아버지에게 받은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과거 그것 생각하는 것이 돈벌이야.

우리가 과거에도 주욱 앉아서 돈벌이할 그런 것보다도 그저 자기에게 닥쳐셔 닥친 일 안 하면 안 하면 안 될 일, 안 하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는 일, 자기 일 중에도 안 하면 안 될 일, 안 하면 안 될 일 중에도 간추려서 그런 것은 하고, 받은 것을 생각합니다. '과거에 주님은 나에게 이렇게 하셨다. 아, 신사 참배 때에 나에게 이렇게 하셨다. 원수 앞에 설 때 이렇게 하셨다. 공산주의 앞에서 이렇게 하셨다. 내가 그때 어떤 동무들이 와서  꼬울 때에 내가 그 사업으로 나아갔을 터인데 주님이 이렇게 막아서 그 사업을 하지 안했다.  그때 누구가 와서 나한테 섰을 때에 주님이 이렇게 깨닫게 해서 나도 모르게 호통을 치게 하셨다.

또 이렇게 그것을 반대 하게 하셨다. 사이비하게 들어왔는데 그것이 수많은 사람이 넘어  갔지만 거게 유혹 받아 넘어가지 안하게 했다.' 뭐 깨닫게 해 주신 것 또 하지 못하도록 가로 막아주신 막아주신 것, 붙들어 주신 것,  내 마음을 소생 시켜 주신 것, 양심을 새롭게 해 주신 것, 또 내게 기쁨을 주신 것, 또 언제 어떤 장소에 인도해 가지고 거기서 기도하게 해 주신 것, 또 몇 달 동안 근신하게 해 주신 것, 뭐 또 기도하니까 기도하니까 개미가 없게 해주신 것, 장 기도한다고 되는 것 아니오. 한 번 알았으면 그 다음에는 들어 주시는 줄 알고 필요 있는 기도만 들어 주시지 필요 없는 걸 들어 주십니까? 처음에 어릴 때에는 자꾸 무엇이든지 들어 주신다 그거요. 또 '내가 이랬더만 아픈 것을 낮게 해주셨다' 그런 것 다 기억을 합니다.

어떻게 당신이 내게 어떻게 주신 것을 내가 받은 것을 기억해. '아. 내 기도를 주님이 들으시더라. 또 내가 하는 일에 동행하시더라. 또 내가 설교할 때에 주님이 설교를 주시더라. 또 주시지만 주신 것에 대해서 총명이 없어서 받기는 받았지만 이런 것 할까 저런 것 할까 어름어름 하더라. 그때 주님이 주시니까 총명이 돼서 나는 몰랐는데 생전 연구도 안 한 성경 연구의 뜻이 환하게 보여서 확 해석을 하게 되더라.

내가 권면할 때 하나님이 같이 하시더라.' 자, 자기가 맡은 식구에게 가 가지고 신앙으로 권면할 때에 분명히 자기가 신앙으로 권면할 때에 상대방을 듣게도. 잘 듣도록도 해  주시고, 또 자기가 권면할 때에 하나님이 권면하는 지혜와 총명을 주셔서 뜻밖에 말이 척척 척척 나와 가지고 아주 뒤에 보니까 진주같은 정금같은 말이 나온 그런 경험이 있는 사람 남녀반에 한번 손 들어  보십시오. 그런 경험이 있는 사람 반사들이든지 뭐 그런 경험이 있는 사람.

그런 경험이 있는 사람 이래 권면할  때에, OOO씨는 손 안 들었오? 이래 들면 아는가, 이래 들어야 되지 이래 이래 높이 들어야 되지, 그래야 내가 몇 사람이나 들은 줄 알지 그래. 다 여러분들, 아직까지 그것 못 받은 사람은 좀 양심을 가지고 좀 생각해 보십시오. 그거 못 받은 사람은 그 사람들은 전부 제가 그렇게 잘했다 해서 하나님 영광 제가 가로 막고 벌 받을 그 행동을 한 사람이오. 제가 했다.  

아, 그 사람에게 그렇게 권면을 했는데 권면에 그 사람이 잘 듣고, 또 권면을 뒤에  생각해도 바로 지도 했다. 십년이고 이십 년  지나고 보니까 그 사람이 와 가지고 '아따 그때 이렇게 이렇게 하라 해서 이렇게 이렇게 했더만 이런 이런 모든 궁지를 면했고 그게 잘 돼서 이리 됐습니다' 십 년 만에 이십 년 만에 와 가지고 감사하는 사람 들이 많이 있다 말이오.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이 일을 안 한다면 일깨지 안하다면, 이 말씀을 듣고 자기가 다시 일어서지 안한다면 주님의 날이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임할지 네가 알지 못한다 그 말씀은 주님의 재림의 때든지 또 개인의  생명이 끝나는 때든지 네 끝나는 시간이 언젠지도 모르고 항상 '살아 있지'  생각하고 또 '아직이야 뭐 주님의 재림이 됐겠나?' *이렇게* 생각해서 죽음에 대해서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안하고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 아무린 생각을 가지지 안 하고 죽음과 재림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아니함으로 그 사람의 모든 언행심사의 생활이 전부 도적맞을 것만 하고 있는 사람이 될 것을 말씀합니다.

자기가 언제 죽을런지 모르는 여게 대해서 관심이 강하고, 또 주님이 구름 타고 언제 오실런지 모르는 여게 대해서 관심이 강한 사람은 그 사람의 모든 언행심사가 오늘 죽어도 후회 없을 준비를 하고 오늘 주님이 오셔도 후회 없을 준비를 하지만 여기 대해 관심 없는 사람은 항상 땅에서 살 것만 이 세상이 이대로 계속될 것만 생각을 가지기 때문에 그 사람의 모든 행동은 세상적이요 다 자기 중심적이요 육체의 욕심적이기 때문에 그 모든 생활은 다 불타고 말 생활을 일생 동안 하고 가게 된다 하는 그 말입니다.

'일깨지 안하면' 일깬다 말은 요 세 가지 일을 하지 아니하면 그 말입니다.
어떻게 받았는지 받은 것은 생각하고, 들은 것은 지키고, 받은 것을 잊어버린 것은 회개하고 들은 것을 지키다가 지키지 못했으면 회개하고 이렇게 해서 이기는 자는. 이기는 자는 어떤 자가 이기는 자인가 하면 받은 것을 생각하는 일을 계속하고 들은 것을 지키는 일을 계속해서 받은 것을 생각하는 것과 들은 것을 지키는 요 일을 성공한 사람을 가리켜서 이기는 자라 그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다 할 수 있는 것을 주님이 말씀하시는데 하다가 한 번 하다가 딱 실수 하면 다시는 안 된다 그란다면 우리는 참 문제입니다.

*계3:5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85061450) 9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자기가 은혜 받은 일이 있다 말이오. 과거에 은혜 받은 일에 있어서. 능력도 받았고 지혜도  받았고 용기도 받았고 기쁨도 받았다 그 말이오. 그거는 받은 거라. 어떻게 들었느냐 하는 건 진리를 들었고, 받았다 하는 건 은혜 받았다 그 말이오. 자기가 그때는 성령의 감동을 받아 가지고 '내가 주를 위해 죽어도 죽겠다. 또 내가 어쨌든지 죽자 살자 하고 어쨌든지 주일학교 반사 노릇을 해야 되겠다. 내가 어쨌든지 말씀대로 한번 살아봐야 되겠다. 성경을 읽어봐야 되겠다' 이런 감동과 이런 마음과 이런 깨달음과 이런 결심을 받았었는데 그건 다 어디 갔느냐 그거요.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받은 것은 생각해야 되고 들은 것은 지켜야 되고, 자기가 받은 것은 생각해야 돼요. ‘과거에 내가 이런 은혜를 받았는데 그때 어째 받아서, 그 은혜를 받아서 이런 감동을 받았다. 이런 열심을 내가 받았었다, 이런 간절을 받았었다, 이런 회개하는 마음을 받았었다.' 받은 게 있다 말이오. 받은 것은 자기가 생각해야 돼요. 생각하면 나오는데 생각하지 않고 그거 하나도 없는 썩은 인간이 돼 버리고 말아요. 또  들은 것은 지켜 행해야지. 행하지 않으면 죽은 자라 그 말이오. '살았다는 이름은 있으나 실상은 죽은 자로다' 하지 않았어요?  말씀을 잊어버리면 죽은 자라. 십자가의 대속을 잊어버리면 죽은 자라. 영감을 잊어버리면 죽은 자라.

(85011040) 2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이것이 지금 일깨워 사는 것입니다. 네가 받은 그것을 그대로 가지고 있거라. 들은 것은 그대로 네가 지켜 회개하라. 들은 것은 잘못된 것은 고치고 그대로 행하라.

그러면 받은 그 상태를 타락하지 말고 받은 그 상태가 변해지지 말고 받은 그 상태 그대로 네가 유지하고 또 들은 것은 지키고 고치는 것으로써 유지하라. 그것이 일깨우는 것이요 그것이 산 행위입니다.

네가 받은 상태 듣고 깨달은 상태, 받은 상태 듣고 깨달은 그 상태 그것을 네가 버리지 말고 유지할라고 네가 애를 쓰면 너는 흰옷 입고 다니게 된다.

네가 스스로 받은 상태 또 들은 그 상태 그것을 네가 빼앗기지도 말고 네가 그것을 가지고 그대로 살라고 하면 그대로 가지지 못하도록 뺏들라고 하는 것이 네 안에도 있고 네 밖에도 있다. 네 안에도 옛사람 악령 악성 악습의 사람병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들어서 네가 받은 그 상태 듣고 깨달은 그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그것을 네가 그만 네 속에 있는 옛사람에게 뺏기기 쉽고 네 밖에도 전부 옛사람이 가득 찬, 마치 바다에 들어가면 물뿐이고 딴거 없는 것처럼 이 세상에는 다 네가 받은 그대로 들은 그대로 그 상태를 빼앗기지 안하고 유지할라고 하면은 온 세상과 네가 적이 된다.

물론 산 사람들도 있지마는서도 전부 옛사람이요 죽은 사람이요 거짓 사람이요 다 첫째 아담에게 속한 이 모든 죽음에게 삼켜져서 사망의 군대가 되어 있는 자들이기 때문에 전부가 너의 적이 된다.

그때에 받고 들은 그것을 뺏기지 안하고 버리지 안하고 꼭 그 모양 그대로 네가 가지고 유지할라고 네가 노력을 해라. 또 들어 네가 깨달은 그것이 변하지 말고 들어 깨달은 고거, 네가 깨달을 때에 ‘내가 요런 것은 고쳐야 되겠다. 요렇게 행해야 되겠다.’ 네가 가진 그대로, 요것은 고쳐야 되겠다 한 그것을 고치는 그 일을 네가 계속해라. 또 행해야 되겠다는 그 행하는 그것을 네가 계속해라. 받은 거 들은 거 고거 상태를 뺏기지 말고 그대로 가지라.

가질라고 하면은 네 안에도 수많은 적이 있고 네 밖에도 수많은 적이 있으니 안에 있는 적도 곧 첫째 아담에게 타락한 인간 죽은 인간, 병든 것뿐 아니라 죽은 인간 병든 인간, 네 안에도 인간병이 가득 찼고 또 네 밖에도 죽은 자와 인간병이 가득 찼다.

너는 전염병이 가득 찬 그 세상에 머물고 있고 전염병이 가득 차고 원수가 가득 찬 이 심신 속에 네가 살고 있다. 이러기 때문에 이것을 살리는 이 생명이 되는 받은 거 들은 거 그 상태를 네가 뺏기지 말고 그대로 유지하도록 노력해라. 그러면 너는 흰옷 입고 주님과 함께 다니게 되고 너는 승리하게 된다.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피의 역사와 영감의 역사와 진리의 역사가 자기 속에 들어와서 평소보다 거기에서 분명히 피의 능력이 자기 속에 들어와서 있어진 것을 알 것이고, 영감이 평소에 그런 영감이 없었는데 성신의 감동이 자기 속에 와서 있은 걸 알 것이고, 또 진리가 자기 속에 환하게 보여서 자기 마음에 대속의 공로와 영감과 진리가 자기 속에 들어와서 들어온 걸 알 것이고 내주한 걸 알 것이니까 그것을 가리켜서 받은 것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어떻게 들었는지'
들은 것은 진리의 말씀 들은 것, 진리의 말씀 들은 것은 두 가지 하면 돼. 지키고 회개하면 돼. 진리 말씀 들었으니까 진리 말씀을 들었는데 그 들은 그 말씀대로 자꾸 고쳐 나갑니다. 진리 말씀 들은 그대로 행합니다. 그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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