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 세상에서 하늘나라 성공을 해야 되는데 그 성공하는 데에 우리에게 참고되는 것은 수많은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 사람들을 남을 보고 깨달으라 그 말이오. 그러면 남을 보고 깨달으라 그 말이오.
그러면, 남을 보는 데는 어떻게 보느냐? 폄론하지 말라는 고 말씀을 마태복음 7장에 말해 놓고 이제 거기다가 덧붙여서 뭐라고 말했느냐 하면 네가 남의 눈에 티를 보고 빼라고 이렇게 네가 지적하고 정죄하지 말아라. 남의 눈에 티를 인해서 네 눈을 조사해 봐라. 네 눈을 조사하면 네 눈에는 들보만한 것이 있다.
티가 큽니까 들보가 큽니까? 이 도시 사람들은 그거 몰라요, 보니까. 티가 큽니까 들보가 큽니까? 티가 크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들어 봐요. 들보는 큰 이런 것 이게 들보 아닙니까, 나무에 이거 들보, 봇장이 이게 들보요. 그 티는 조그만한 티 아닙니까? 다른 사람을 보라, 다른 사람을 보라, 보지 말라 하는 것은 다른 사람의 단점만 보고 논평만 하고 정죄만 하고 그와같은 게 자기에게 있는 것은 생각지 못하는 그런 방편으로 보지 말라는 것이고, 다른 사람을 얼마든지 비판해야 됩니다. 비판해 봐야 돼. 다른 사람의 단점도 보고 장점도 보고 봐야 됩니다.
보는데, 그거 어떻게 볼라냐? 그거 보는 데는 단점을 볼 때에는 그 단점과 같은 것이 네게 있는가 살펴봐라. 살펴보면은 남의 단점이 티만치 보이는 것을 네가 정직하게 살펴보면은 네 속에는 들보 만한 것이 있다. 다른 사람은 내 껍데기만 보지만 알맹이 보지 못하지 않습니까? 나는 알맹이를 내가 본다 말이오. 보기 때문에 껍데기보다 알맹이는 더 나쁜 게 더 큰 게 많다, 알맹이는.
사람들에게 안 보일라고 덮고 가루고 뭐, 덮고 가루고 또 언변으로 덮고 가루고, 사교로 덮고 가루고 이래 가지고 가뤄 가지고 있어 그렇지 이게 들나 놓으면 궤숭할 거라 말이오. 이래서 남을 보고 깨닫기 위해서는 얼마든지 하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하늘나라 성공이 땅의 성공이요 땅의 성공이 하늘나라 성공이기 때문에 우리 성공은 할라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모든 사람을 보라.
*히12:1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86041520) 5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남의 흠점은 자기 속의 그와 같은 흠점을 찾는데 이용)
그러기 때문에, 신앙생활하는 사람은 신앙 양심 생활을 시작하지 안 하면 그 사람은 평생 가도 못 합니다. 신앙 율법 생활이 있습니다. 신앙 율법 생활이라 하는 것은. 그 사람이 하나님을 따라서 성경 말씀대로 삽니다. 성경 말씀대로 사나 양심생활은 얼마든지 아닐 수가 있습니다. 양심생활은 거짓부리가 없이 자기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사는 그 목적이 어디 있느냐? 영감 생활을 자기가 목적하고 그와 같이 하는 그것이 신앙 양심 생활인데 양심은 쓰지 안하고, 양심은 쓰지 안하고 사람 눈만 속이려고, 사람의 눈만 속이고 사람의 귀만 속이고 사람의 입만 막을라고 이와 같이 지금 껍데기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그것을 우리가 다 볼 수 있다 말이오.
똑똑히는 못 보지만 보고 또 잘 보는 사람은 거의 다 봅니다. 뭐 속에나 겉에나 거의 다 봅니다. 서로 다 사람들이 다 말을 안 하고 있어 그렇지, 말을 안해 그렇지 뭐 자기에게도 흠점이 있고, 이래서, '남의 눈의 티를 보고 네가 뺄라고 하지 마라 먼저 네 눈에 있는 들보를 찾아라' 성경이 이렇게 말씀해 놨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모든 흠점을 가지고는 어디다가 이용하겠느냐? 남의 흠점을 발견했을 때에는 그 발견한 흠점을 어디다가 이용해 먹을래?
그 흠점을 고 사람을 정죄하는 데에 이용하는 수도 있고 고 사람을 멸시하는 데다 이용하는 수도 있고 고 흠점을 가지고 자기 속에 그와 같은 흠점을 찾는 거기에 이용하는 사람도 있다 그 말이오. 그러면, 성경은 거기에 이용해라 했다 말이오. 거기 이용해라 했기 때문에 서로 알아도 고걸 보고 '내게 그와 같은 흠점이 그 사람의 몇 백 배 더 큰 흠점이 있다고 했으니까 그걸 찾자.' 이러니까 다른 사람의 흠점을 보고, 그것으로써 자기에게 있는 더 큰 흠점을 찾는 그것이 성경이 권고한 말씀이기 때문에 그대로 할라고 하니까 다른 사람의 흠점을 말을 안 하고 다 함구하고 있으니까 그렇지 모르는 건 아닙니다. 우리 영물이라 하는 것이, 영물이 돼서 이상한 것입니다.
(85061340) 9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
예를 들면. 권찰 자기가 자기를 모르겠거든 권찰은 자기 맡은 식구에 대해서 이런 흠점이 발견된 그것이 바로 네게 있다 네게 그것만 하면 그거는 문제가 없다. 그러기 때문에, 네가 형제의 눈에 있는 티를 뺄라고 하지말고 네게 있는 들보를 빼 봐라. 들보를 빼고 자세히 보고 그 흠 잡아라. 자세히 보고 흠점을 잡아라. 네가 자세히 보고 그 티를 빼 줘야 되지 그리 안 하면 뺄 수가 없다 그 말은 네게 있는 들보가 그것이 다 정리 돼 버리면 그것은 들보 정리하다 보면 그게 빠져 버리는 것이지 그 들보 정리하고 또 그거 빼러 갈 필요가 없다는 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 계3:1-4
(8505256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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