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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 성경:61베드로후서03:12-13
 

벧후3:12-13

'손에 키를 들고' (마3:12)
예수님께서 손에 키를 든다 말은 환난을 당신이 일으키는 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키가 뭐인지 압니까? 우리 시골 말은 챙이라 했는데, 버드나무 휘추리를 가지고 만들어서 양쪽에 날개 있고 이래 까부는 거 그것을 가리켜서 키라 합니다.

‘손에 키를 들고’ 우리를 대속하시고 앞으로 심판주로 오시고, 이제 마귀도 모두 다 당신이 점령했기 때문에 이제는 만왕의 왕이시요 만주의 주시요 마귀는 그 부리는 신이 됐습니다. 지금은 마귀가 제 맘대로 하지를 못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마귀 역사나 뭐이나 그것이 다 주님이 하시는 이것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손에 키를 들고' 지금 까불려고 키를 들고 있습니다. 알곡과 쭉정이를 까불러서 쭉정이는 날려 보내버리고 알곡은 가지려고 손에 키를 들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알곡과 쭉정이를 나누는 그 환난을 들고, ‘키를 들고’ 환난을 들고 하는 말입니다. 알곡과 쭉정이를 나누는 환난을 들고.

환난 전에야 다 사람들이 예수 믿겠다 하고 잘 믿겠다고 하지마는 참으로 하늘나라를 바라보면 세상을 인해서 하늘나라를 팔 리가 없는 것이고 자기에게 영생이 있다면 죽는 생명을 안 죽으려고 영생을 내 줄 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나라를 가졌나 안 가졌나, 영생을 가졌나 안 가졌나, 믿나 안 믿나, 또 예수님의 대속을 믿나 안 믿나, 하나님의 지식인 진리를 믿나 안 믿나, 영감을 받나 안 받나 하는 그것을 이제 심사한다 말입니다. 속에 있나 없나 하는 그것이 나타납니다.

‘손에 키를 들고’ 키는 환난을 말합니다. 이번에 우리에게 올 환난은 무슨 키인지 모르겠습니다. 공산주의의 적화시키는 공산주의 운동의 환난일런지 또 전쟁의 환난일런지 또 무슨 내란의 쿠데타나 이런 게 일어나는 환난일런지 어쨌든지 우리가 모든 것을 봐야 됩니다. 과거 여수 환난도 있었고 또 그후에 광주 환난도 있었고 또 6. 25 환난도 있었고 이거 다 환난 있는데 이것이 예수님의 손에 들려 있는 키입니다, 키.


'자기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마3:12)
자기 타작마당이라는 것은 교회를 말합니다, 교회.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깨끗게 하사, 인제 교회를 깨끗게 합니다. 뭐 이런 거 저런 거 다 있는데 모든 세상은 교회에 속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위해서 그것을 부근에 두고 이래 가지고 교회를 깨끗게 한다 하는 말입니다.

거짓부리로 믿는 거, 거짓 증거하는 거, 거짓 선지자, 요새는 전부 자기가 정통이라 합니다. 전부 자기가 정통이고 자기가 사는 길이라 합니다. 불교는 불교가 사는 길이라, 회회교는 회회교가 사는 길이라, 유교는 유교가 사는 길이라, 천주교는 천주교가 사는 길이라, 고신은 고신이 사는 길이라, 또 총공회는 총공회가 사는 길이라 모두 다 이렇게 사는 길이라고 제각각 다 이렇게 말하고 있는데, 이제 예수님께서 환난을 거머쥐고 활활 까불면 알곡은 남아 있고 쭉정이는 다 날아간다 말입니다.

참으로 그 속에 진리가 얼마나 들어 있으며 영감이 얼마나 들어 있으며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가 얼마나 들어 있는가? 그게 가득 안 들어 있어도 그 환난에 자기 구원을 내주지 않을 만한 그런 알맹이가 속에 들어 있으면 안 날아갑니다.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이게 인제 알곡도 있고 쭉정이도 있고 뭐 북데기도 있는 이것이 타작마당 아닙니까? 이것이 교회를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타작마당이요 또 이 세상이 타작마당입니다. 온 세상에서는 검불 가운데서, 모든 북데기 가운데서 추려내면 알곡 쭉정이가 추려 나옵니다.

이거 비유로 이래 놨는데, 요새는 기계로 타작하니까 어디서 나락이 들어가며 어떻게 떨어지며 어떻게 그걸 깨끗하게 정화를 시키며 어떻게 가마니에 들어가고 가마니에 어떻게 묶어 나오는 줄도 모르게 그만 이래 됩니다. 제일 발달된 데는 기계가 죽 가면 나중에 벼는 벼대로 다 베이고 쌀가마니가 뭉쳐 나와요. 이러나 옛날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걸 두고 지금 말합니다.

북데기 있는 그것은 온 세상에서 알곡과 쭉정이 곡식만 이래 남습니다. 자꾸 쓸면, 북데기만 빗자루로 쓸어내면 그것만 남습니다. 그러면 남은 그거, 쭉정이 알곡 있는 그거는 뭐이냐 하면 교회입니다. 교회 가운데서 이제 키를 가지고 이래 까부는 것입니다.

알곡과 쭉정이를 까부니까 아주 쭉정이는 날아가 버립니다. 조금 알맹이 든 것도 날아가 버립니다. 그러나 거기서 알곡이 아주 충실치 못해도 알이 들어 있는 것은 날아가지 않습니다. 알맹이가 환난을 이길 만한 알맹이가 되면 안 날아가고 알맹이가 환난을 이기지 못할 만한 알맹이가 되어 있으면 그까짓 거 있어봤자 날아가 버립니다.

손에 키를 들고 타작마당에서 활활 까부는데 안 날아가고 남아 있는 것은 속에 알곡이 들어 있는 것은 무겁기 때문에 안 날아갑니다. 무겁기 때문에 암만 바람이 불어도 안 날아갑니다.

그 속에 알맹이 들어 있는 건 안 날아가는데, 그 속에 들어 있는 알맹이가 몇 가지로 되어 있는 알맹이입니까? 셋으로 되어 있는 알맹이입니다. 환난에 날아가지 않을 수 있는 진리가 자기 속에 있어야 되고, 이 환난에 날아가지 않는 성신의 감동이 있어야 되고, 또 이 환난에 날아가지 않을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의 사랑이 자기 속에 들어 있어야 됩니다.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곡간에 들인다 말은 주님의 곡간 우리 안에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양의 우리 안에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주님의 보호 안에 들어간다 말입니다. '모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녹아지려니와 그 의인은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했습니다. 의인은 거기에 들지 않습니다.

* 마3:12 :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3)

(88051830)



`간절히 사모하라`
사모라 말은 생각이라 말인데, 전 생각이 거기만 집중되란 말입니다, 집중. 거기에다 기울이는데, 간절이라 말은 그 사모를 다른데다 두고 분산하는 걸 말하는 것이 아니고, 이 사모에 간절을 붙인 것은 이 사모에 네 마음을 다 기울여라. 거기에 네 마음이 전부다 집중해라.

그러면 그것이 뭐이냐? 그날을 간절히 사모할 때에 내 마음은 벌써 현실에서 벗어나서 거기에 날아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주님이 하라고 했기 때문에,
불신자 불택자는 안되지마는,
택자들은 어떤 현실에서라도  자기의 마지막 종말  죽음, 우주의 종말 시간 예수님의 재림
그날의 것을, 그날에다가 자기의 마음과 생각을 다 기울일 수가 있습니다.

자기만 ‘내가 이 현실에 지금 사형받고, 사형선고를 받아 가지고 있는 이 자리이지만 이거만 생각할 게 아니다.
마지막 날을 생각해야 되겠다. 내가 죽는 죽음이라는 그 마지막 시간, 또 주님의 재림의,
이 마지막 시간이라는 이 마지막을 내가 생각을 해야 되겠다.’

할 때에는 하루가 천년과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주님의 이 사랑이
이 명령대로 합법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현재 죽는다는, 사형선고라는 그 문제는 자기에게 문제되지 않고 이것을 탈피해서,
이것을 초월해 가지고 ‘아, 나는 죽음이, 이 죽음에 대해서 내가 어떻게, 이 죽음에 대해서 내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그것을 자기가 거기서 넉넉히 생각할 수 있도록 주님이 도와 주십니다.

(8201015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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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을 바라보면서 간절히 사모하라 간절히 사모하라 그러니까 사모는 우리 마음이 가 있는 것을 말합니다. 돈을 사모한다 하면 내 마음이 돈에 가 있다 말입니다. 어떤 지위를 직장을 사모한다면 내 마음이 거기 직장에 지위에 가 있다 그말입니다.

그날을 사모하라 네 마음은 어디? 주님의 재림하시는 그날에 네 마음이 가 있어라 그날에. 네 마음이 지금 살기는 여기서 살지만 네 마을은 주님의 재림하시는 그날에 가 있어야 된다. 그날에 가 있어 가지고 그날에 어찌되느냐 그날에 두려워 떨 것을 오늘 현실에서 해결되고 그날에 소원되는 것을 오늘 현실에서 갖추어서 준비를 해라.

"간절히 사모하라" 네 간절한 모든 것이 그날에 가서 있어서 그날에 따져가지고 그날에 해야 될 일을 그날에 해야 될 것을 계획해 가지고 계획은 그날에서 합니다.

계획은 그날에서 계획을 한 것을 이루기는 오늘에 이룹니다. 그날에 고칠 것을 그날에 가 가지고 보니까 그날에 고칠 그것을 자기가 그날에 가서는 고치지 못하니까 그날에 고칠 것은 거기서 보고 심사하고 계획해 가지고 요래 그날을 보고 요거를 고쳐야 되겠다 하고 고 치기는 어디 가 고칩니까? 현실에서 고칩니다.

요것은 준비했으면 참 좋겠다 하는 것을 고날에서 준비를 계획하고 소원을 가지고 이루기는 현실에서 이룹니다.

그러므로, 모든 현실의 생활이 주님이 구름타고 오셔서 모든 것을 심판 해서 모든 비밀이 드러나고 모든 증거가 드러나서 모든 거짓부리는 다 불 타버러고 이 소유 이런 자유 하지만 다 불타버리고 뺏겨질 것이고 그날에 영원히 남아 있을 것이 있으니까 그날에 좋은 것을 내가 계획하고 소원 해 가지고 그것을 오늘이 지나가기 전에 오늘 이루고 그날에 후회되고 부끄럽고 두려울 것을 그것을 딱 거머쥐고 그것을 오늘 현실에와 가지고 모든 정비 정리 정돈을 해서 해결을 짓습니다. 이것이 주님의 재림을 지금 준비하고 기다리는 우리들입니다.

(84051150집회) 3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도 다 탈 것이고, 자기가 싫어하는 것도 다 탈 것이고, 부러워하는 것도 탈 것이고, 이런 저런 모든 형체가 다 없어집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풀어진다 말했어. 이거 풀어진다, 모두 다 형체가 다 없어집니다.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체질이 녹아진다 하는 것은 모든 그런 것들이 다 원소화 다 돼 버리고 처음에 창조하실 때에 이런 묵 모양으로 물컹물컹한 이거 고체가 아니고 액체로 이렇게 됐던 이것을 하나님이 이제 차차 차차 거기서 가공을 하셔 가지고 바다와 육지가 나누어지고 공간이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다 이것이 다 하나였습니다. 이래서 “물 위에 하나님이 운행하셨다” 액체 위에 운행하셨다 하신 것입니다.


(870413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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