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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 성경:40마태복음10:26
 

마10:26  

'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는 이 말씀은 요16:33의 '너희들이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하는 말씀과 같은 말입니다. 담대하는 것은, 옛사람이 자기 주격이 되었을 때에는 환난을 당할 때에 고통과 공포와 비겁에 싸이게 되고, 새사람으로 바꾸어졌을 때에는 그것이 좋고 나쁘지 않다 그말입니다. 왜? 그 모든 환난은 옛사람 죽이는 환난이요 옛사람 꺾는 환난이요 옛사람이 다 없어지는 그 환난이기 때문에 새사람은 춤추고 좋아하는 것이라 말입니다.

담대하라는 것은 깨달으면 담대해집니다.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겼노라' 하는 것은 주님이 어떤 자를 싸움의 대상으로 싸워 가지고 싸웠으며 어떤 방편을 가지고 싸웠는가? 주님이 싸움의 대적을 삼은 그 대적이 우리 대적이요 그 방편이 우리 방편입니다.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인간들은 지금 좋아서 감추고 나빠서 감추고 또 좋아서 숨기고 나빠서 숨기고 별 게 다 있습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불로 태워서 없애지만 인간의 행위는 하나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인간의 행위는 그대로 다 나타내 놓는다 이랬습니다.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했습니다. 하나도 드러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암만 숨겨봤자 그게 다 드러난다는 말입니다. 사람들은 요거는 요래 숨겨 놨으니까 안심이고 저거는 저래 감추어 놨으니까 안심이지만 감추지도 못하고 숨기지도 못합니다. 전부 다 드러납니다.

경제적으로나 이성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한 거 그거 다 드러납니다. 안 드러나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성경이 말하기를 다 드러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 요16:33 : 너희가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1)
* 벧후3:10 :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3)

(88051940)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인간들은 지금 좋아서 감추고 나빠서 감추고 또 좋아서 숨기고 나빠서 숨기고 별 게 다 있습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불로 태워서 없애지만 인간의 행위는 하나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인간의 행위는 그대로 다 나타내 놓는다 이랬습니다.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했습니다. 하나도 드러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암만 숨겨봤자 그게 다 드러난다는 말입니다. 사람들은 요거는 요래 숨겨 놨으니까 안심이고 저거는 저래 감추어 놨으니까 안심이지만 감추지도 못하고 숨기지도 못합니다. 전부 다 드러납니다.

경제적으로나 이성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한 거 그거 다 드러납니다. 안 드러나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성경이 말하기를 다 드러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 벧후3:10 :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88051940)


'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사람들은 나타난 소리, 나타나 보이는 것, 나타나 들리는 것 이 나타난 것만을 생각하고 나타나지 아니한 것은 생각하지 않는데 나타나지 아니한 것이나 나타난 것이나 그것이 하나입니다. 이 나타난 것만 상대하는 사람은 좋은 것은 나타나도록 하고 나쁜 것은 가루고 그래 사는 사람들인데 그렇게 사는 것이 일방적인 생활이기 때문에 나타난 것으로서 감추어진 면이 없는 것이 없고 감추어진 것으로서 나타나지 아니할 면이 없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나타난 것과 나타나지 아니한 그것이 하나이기 때문에 양면을 보고 살아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것은 나타나면 안 되니 숨겨야 되겠다.' 깊이 숨기는 어리석은 자야. 아무리 깊이 숨겨도 그 숨긴 것이 반드시 그대로 나타난다. 또 나타난 그것은 그 이면에 나타나지 아니한 면이 있다. 그러기 때문에 나타나고 나타나지 아니한 그것이 다 하나이기 때문에 일면만 보고 살지 말고 양면을 보고 살아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8804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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