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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 성경:40마태복음10:28
 

마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를,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여기 영혼이라 말은 영은 아닙니다. 우리의 영에 관계되어 있는 마음을 가리켜 영혼이라 말합니다. 영혼이라 말이나 심령이라 말이나 같은 말입니다. 같은 말인데 우리의 마음을 말합니다.

옥중에 있는 성도는 몸은 매여 있지만 양심은 자유가 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우리 마음은 세상이 매질을 못 하는데, 육덩이에 대해서 해결하지 못한 사람은 육이 맞으면 마음도 맞고 육이 고통이면 마음도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나 마음과 이 육이 다 독립성으로 이래 가지고 이걸 해결 짓고 있는 자들은 그런 고통을 당하지 않습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하나님 말씀 때문에 박해를 당합니다. 나와 내 도를 위해서 박해를 당한다고, 주님과 주님의 이름과 주님의 도 때문에 어려움을 당하는데, 어려움을 당할 때에 마음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믿기 때문에 그대로 하려고 애를 쓰는데 고기덩어리가 박해를 당합니다. 말씀대로 살려고 할 때에 우리의 마음은 그들이 몽둥이로 때려봤자, 칼로 찔러봤자 당하지 않지만 고기 덩어리는 해를 당합니다. 해를 당해서 맞기도 하고 죽기도 하고 감옥에 갇히기도 합니다.

고기 덩어리는 해를 당하지만 우리 마음은 그들이 해할 수가 없다 말입니다. 마음은 물질계에 있지만 벌써 신령한 물질이기 때문에 물질을 초월해 있으니까 물질계에서 떠나서 영계에 속해 있으면 타격을 못 줍니다.

그런데, 물질인 육체가 고난을 당하면 고난당하는 그 육체는 어찌 됩니까? 그 육체가 맞아서 피를 흘립니다. 육체가 맞아서 팔이 하나 꺾였습니다. 육체가 가죽이 벗겨졌습니다. 육체가 감옥에 갇혀서 고생을 했습니다. 그러면 그 육체가 어찌됩니까? 육체가 영생화됩니다. 절대 죽지 않습니다. 영생화됩니다. 요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모르면 그 걸음을 걷겠습니까?

(88051940)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아무리 세상 세력들이 믿는 자를 억압하고 해한다 할지라도 이 고기덩어이만 고문과 고형을 주지 그 영혼은 고문과 고형을 주지 못합니다. 이래서 '몸은 감옥에 갇혔으나 양심은 자유 한다'고 말씀하신 대로 그 마음은 세상 세력들이 때릴 수도 없고 붙들 수도 없고 가둘 수도 없습니다. 이러니까 이 고기덩어리만 고문, 고형을 하되 마음은 붙들지 못하는 그런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신비한 것과 물체의 것, 그 모든 것을 다 취급하시는 이를 두려워하고 고기덩어리만 취급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고기덩어리만을 취급하는 것은 이 세상 악의 세력들을 말합니다. 그 악의 세력들은 이 보이는 물체, 이 나타난 형체, 있는 물체 이것들만 고문하지 그 속에 있는 심령까지는 그들이 고문과 고형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믿는 자는 이 물체만 상대하지 말고 심령까지를 보고 악의 세력들이 육체를 해한다 할지라도 심령은 해하지 못하니까 그런 자들은 두려워하지 말고 심령과 육체를 아울러 형벌하고 해하는 자 곧 하나님만을 두려워 해라는 말씀입니다.

(88041333)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몸은 죽여도”  하는 이 몸은 고기덩어리 몸을 가리키는 것이고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을 죽인다 말은 우리의 혼인 이 마음, 마음과 이 하나님의 영에게 감동받아 있는 마음, 다시 말하면 영과 혼, 사람의 영과 혼이 하나되어 있는 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사람의 영과 혼이 하나되어 있는 것은 곧 거게는 영감 받은 혼입니다.

여게 “영혼은” 하는 이 영은 하나님의 영에 감동 받아서 살아 있는 중생된 영을 말합니다. 중생된 영과 혼이 연결되어 있는 그것을 가리켜서 영혼이라고 말하는데 다른 데에서 심령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뜻입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살 때에 자기가 이 몸을 위주로 해서 사느냐 영혼을 위주로 해서 사느냐? 영혼을 위주로 해서 사는 사람은 중생된 영과 혼, 중생된 영과 마음, 마음은 물질에 속한 것이지마는 신령한 것이어서 이 마음은 세상을 뜰 때에 영과 함께 낙원으로 갑니다. 그러나 몸은 이것이 물질이기 때문에 영계를 가지 못하는고로 이것이 변화를 받아야 영계를 가고 그때까지는 이 우주 속에 묻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혼인 마음은 물질이지마는 그것이 양서 동물 모양으로 신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공간에 제한을 받지 아니하는고로 그 마음은 한꺼번에 영과 같이 하늘나라 가게 되는 것입니다.

(8710106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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