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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 성경:40마태복음24:06
 

마24:6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주님의 재림이 가까울수록 땅위에는 모든 것이 혼잡되고 혼돈되고 분요해집니다. 가정 난리, 동리 난리, 지방 난리, 또 사회 난리, 국가 난리, 민족 난리, 세계 난리 뭐 자꾸 이런 난리 저런 난리가 일어납니다. 나는 것이 그것이 저거 맘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일으키십니다.

그게 지금만 아니고 옛날도 있었는데 차차 차차 변해갑니다. 옛날은 어느 나라 어느 민족 없이, 그때는 청년들인데 지금은 차차 나이가 줄어져서 소년까지 가담합니다. 청소년들이 저희들이 뭐를 해 보겠다고 이런 또 하나 사상을 만들어 가지고 사람을 모으고 저런 사상을 가지고 모으고 이렇게 모여 가지고 항상 그런 혼란을 일으키는 것은 늘 있어왔습니다.

요새는 그때와 좀 다릅니다. 그때는 남을 삣고 깎고 헐며 그런 게 아니고 요새는 지금 삣고 깎고 헐고 뭐 자랑하고 이래 가지고 좀 한 단수가 높이 그런 난리들이 납니다. 이것이 주님의 재림의 징조인데 우리는 잘못하면 그런 데에 휩쓸려서 두려워하기 쉽습니다.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그런 일을 봐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난리와 난리의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아주 조심해서 두려워하지 않아야 되지 잘못하면 그런 데 휩쓸려 가지고 그만 두려움에 싸이기 시작하면 정신 잊어버립니다. 속담에 사람이 호랑이에 물려가도 정신만 잃지 않으면 안 죽는다 그런 말 있습니다.

(88052052)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그러면, 전쟁이 나도 놀래지 안하고 두려워하지 안하고 그대로 그저 가만히 있기만 하면 되는가? 놀래지 말라는 그말은 무슨 말인고? 놀랠 일 하지 말고 믿는 사람이 해야 할 일을 하라 그런 말입니다.

지나간 6.25 때도 그 신앙 있는 사람들은, 거창 지방에 신앙 있는 사람들은 뭐 그때는 그만 전쟁이니까 농사지을 수도 없고 아주 평안하게 살았습니다. 농사지을 수도 없고 이미 지어 놓은 것 먹고살면서 그때는 만판 노는 생활이라. 그저 찬송이나 부르고 기도나 하고 성경이나 보고 예배나 보고 모두 노는 생활이라. 그 아주 6.25 석 달 동안을 참 아주 평안한 생활했습니다.

그때도 아주 평안한 사람은 평안했고, 또 예수 믿는 사람이 참 지지리 고생당한 사람은 고생당했습니다. 이러니까 마태복음 24장에 보면 난리와 난리의 소문을 들어도 너희들은 두려워하지 말고 염려하지 말아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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