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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 성경:46고린도전서02:0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다른 사람에게 전할 때에도 말로만 가지고 전하지 아니하고 그 말하는 것이 말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말하는 것이 성령님이 자기를 통해서 나타나는 성령의 나타남이 되도록 했습니다. 그러면 말할 때에는 자기를 살려 주신 자기 속에 생명이신 성령님이 나타나실 때에 다만 자기 말을 통해서 나타나시도록 했다, 그러면 자기 말은 껍데기요 속에 알맹이는 성령님이 역사되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능력으로 하여'
자기 말하는 것이 껍데기는 말이지마는 그 말 속에는 성령님이 지금 나타나서 역사하는 것이고 그 무한하신 능력이 나타나서 역사하도록 했습니다. 자기 말은 하나의 도구와 같고 하나의 예를 들면은 비유컨대는 보자기, 책보따리, 보자기와 같고, 자기 말은 보자기와 같고 보자기가 올 때에 보자기 안에는 성령이 내주해 계시고 또 영생하는 능력이 내주해 계셔서 성령님과 능력이 나타나는 그 말로 하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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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지식 속에 역사하는 성령의 감동)

그러면, 이 자연 계시 이 씨뿌리는 거 가지고서 비유한 것은 자연 계시인데 이 자연 계시로 아는 것과 또 성경에 문서 계시로 이렇게 기록한 거 아는 것이 차이가 있어서 자연 계시로 아는 것보다도 문서 계시로 기록한 문서 계시로 아는 것이 좀 더 정확하고 또 광범위하게 알게 되고 이것보다 이제 이 특별 계시인 문서 계시를 통해서 자기가 마음을 양심을 써 가지고 이래 하면은 성신의 감화를 받았을 때에 성신의 감화 계시 그것을 가리켜서 영감 계시라 그랍니다. 영감 계시. 은밀 계시. 그러면 문서로 나타나지 안한 그런 모두 은밀한 것을 알 때는 광범위하고 더 성경에 표현하기를 ‘높고 인간의 지식을 초월한 인간의 지식으로 도달하기 어려운 초월한 높이와 깊이와 넓이와 길이를 우리가 알아서’ 그러면 인간의 지식을 초월한 것을 인간의 지식이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인간의 지식은, 초월했다면 인간의 지식이 갈 수 없는 그 이상의 것이라 말인데 인간의 지식의 초월한 것을 누가 가르쳐 주는가? 성신의 감동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들을 때에 아무리 설교를 그 사람이 잘한다 할지라도 인간의 말 이상은 못 합니다. 인간의 말 이상을 못 합니다. 인간의 말밖에는 못 하요. 인간이 말해 놓은 그 방언으로 발표하고 또 그 방언으로 발표하는 것을 그 방언을 아는 사람이 방언을 알아듣는 것이지 그 이상은 뭘 말을 해 봤자 다른 사람이 알아듣지도 못하고 또 저도 지어 가지고서 말을 해서 그렇게 발표할 수도 없고 인간의 방언을 가지고서 발표를 하는데 인간의 방언을 가지고 발표하는 고 발표에서 뭣이 있느냐? 인간의 방언이 발표할 수 없는 성령의 발표가 있습니다. 성령의 감동의 발표가 있습니다.

이러니까, 가르치는 사람도, 바울이 고전2:4에 말하기를 내가 가르치는 것이 사람의 지식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의 감동에 있기를 원한다고 그래 말했습니다. 그러면, 바울이 가르칠 때에 인간의 방언 이상을 가르쳤느냐? 인간의 방언 이상으로는 말을 못 하는데 그가 소원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목적하는 바는 인간의 방언으로 가르치는 여기서 그치지 말고 인간의 방언으로 가르치는 요것을 통하여 성령이 가르쳐 주시는 요것이 너희들에게 있어서 성령의 가르침이 내 입술로 유한한 인간의 방언으로 가르치는 요 가르침을 통하여서 무한한 성령의 가르침이 너희들에게 같이 가기를 원한다고 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너희들이 또 배우는 것도 인간이 가르치는 여기서 멈추지 말고 인간의 말로 가르침을 받는 거기에서 인간의 말로 표시할 수 없는 성령의 가르침을 받도록 너희들이 노력을 해라 그렇게 말씀한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미 들어서 아는 말을 또 하고 또 하고 하는 것은 그것은 성령의 가르침을 그 사람이 받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설교를 듣는 교인 여러분들도 아마 수준은 다르지만 다 체험을 했을 것입니다. 자기가 그 어린 교인들에게 가서 말을 할 때에 어떤 그 교인은 상대해서 말을 하면은 예수 믿는 도리가 입에서 좔좔좔 나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에게는 도리를 가르칠라 할 때에 입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나오지 않고 하는 그 차이는 뭐이냐? 그것은 듣는 사람이 자기가 그걸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그 내게서 그저 인간의 말로만 할 수 있는 것뿐이지 그 속에 뭐 열려지지를 않습니다.

또, 잘 열리는 사람은 가르치는 가운데에 자기가 과거에 알던 것만 가르치는 게 아니고 모르던 것을 가르치는 것도 많이 있습니다. 자기는 가르치는 가운데에 과거에 모르던 것을 그 사람에게 말할 때에 내가 말을 해서 가르칠 수 있습니다. 가르칠 때 그것은 자기 속에 성령이 오셔 가지고서 그와 같이 하기 때문에 가르치는 사람에게도 처음으로 깨달을 수 있는 것을 가지게 되고 또 듣는 사람도 잘 듣게 되고 이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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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과 내 전도함이'
바울의 말은 뭐이며 전도는 뭐인가? 바울이 말한 것은 다 전도입니다. '내 말과 전도함이' 그러면 바울이 말로 하는 것도 바울은 다른 말 하지 않았고 평생 다니는 것이 전도 말밖에는 안 했습니다. 그런데 '내 말과 전도함이' 바울이 하나님의 복음을 말로 증거할 뿐만 아니라 자기 행동과 자기 자체가 바로 전도이기 때문에 자기 말한 것이나 자기 행동한 것이나 자기 자신을 보여서 전도한 그것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무슨 이 세상에 아름다운 그런 세상 지혜, 지혜라 말은 세상 지혜를 말합니다. 그런 것으로 하지 아니하고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자기가 말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것이나 자기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의 사활의 대속을 가리지 않고 그대로 투명체와 같이, 유리와 같이 그대로 보여 주는 자가 되어져야 할 터인데, 자기가 가리우는 그런 일이 되지 않고 성령이 직접 자기를 통해서 나타나서, 투명체가 아무것도 가리움 없이 안의 것이 환하게 보이는 것처럼 하나님이 자기를 통해서 나타나는 데에 거리낌 없는 그게 되도록 하기 위해서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 가지고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말씀을 했습니다.

(86112153)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어학에 제일 능통한 사람이라도 실행하는 데에서 깨달아지는 그 깨달음을 다 어학으로, 인간의 말로써는 발표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내가 전하는 것이 말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의 감동에 있기를 원한다' 하는 이 말씀은 인간의 방언으로 표시할 그 정도의 것은 그 사람에게 인격의 양식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성령이 감동시키는 성령의 감동, 하나님의 문서로 계시해 주시는 문서 계시가 성령 계시로 성화 되어질 때에 비로소 자기의 인격의 양식이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88042250)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인간의 방언으로 표시할 수 있는 여기에 있지 아니하고 그 속에 세분된 성령의 감화로 되기를 원한다 하는 말인데 그 말은 인간의 방언으로 표시할 수 없는 그런 세밀하고 구비한 것을 성령의 감동으로 알려 주기를 원한다는 말입니다.

(88042360)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그러면, 그가. 이런 것은 다 그것만으로 전하는 그런 것이 되지 안 할라고 애를 썼고. 그가 힘쓴 것은 어디 있었는가? 4절에 보면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그러면, 자기가 세상 지혜는 의례히 그거는. 그거 가지고는 할려고 생각지도 안했고. 하나님의 말씀, 이 신구약 성경에 기록된 그때는 뭐 이렇게 다 기록이 이래 안 됐지만 그래도 구약은 다 완전히 완제가 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 말씀을 이렇게 전하는 그 말씀 전하는 것만으로 하는 그것을 안 할라고 애를 썼습니다.

그 말씀 전하면 뭐 말씀 안에 내재적 영감 있고 하니까 다인데, 그러나, 여게서 구별해서 말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을 암만 해도 거기에 성령과 능력이 같이 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저 하나님의 계시 말씀 전하고 성령과 능력이 그 전함에 같이 동행하지 않는 그런 일이 되도록 안 할라고 애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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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그러기에. 바울이 전할 때에 '내가 전하는 것이 말에 있지 안하고 권능에 있기를 힘쓴다' 그 말은. 바울은 자기가 말씀을 전하는 동시에 그 말씀과 성신의 권능이 같이 와서 말씀과 권능을 자기가 받아 가지고서 성신의 권능으로 자기가 이 말씀과 같은 사람이 되어져 가지고 전할라고 애를 쓰는 그것이, '내가 전하는 것이 말에만 있지 안하고 권능에 있기를 원한다' 하는 그말은, 행할 수 있는 권능, 변화될 수 있는. 변화시킬 수 있는 그 권능이 같이 하기를 원한다 그 말은 우리가 전할 때에 '내가 전하는 이 말씀에 행할 수 있는 권능이 같이 해주옵소서. 또 이 말씀대로 변화되는 권능이 같이 해주옵소서.' 그 사람이 마음으로 진정 원하면 원함이 또 전해집니다.

자기가 원함도 없고 행하지도 안하면서 그런 입술을 벌리는 것은 하나님을 꼬우고 속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환하게 보고 있는데 자기도 싫어하고 거부하면서 '이 말씀을 전할 때에 행할 수 있는 능력이 같이 해 주옵소서. 변화될 수 있는 능력이 같이 해 주옵소서.' 자기가 원하고 힘을 쓰고 애를 쓰고 그렇게 해 나가면서 할 때에 성령이 그를 버리시지 안하시고 같이 하시지만 자기는 그와 같이 하지 안하면서 그렇게 하는 것은 성령을 아주 모욕시키는 것이오. 성령을 꼬우는 것이요, 아주 등신같이 놀려 먹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는 떠나야 됩니다. 왜? 같이 있으면 당장 벼락을 때려서 그사람이 그만 절단나 버린다 그말이오. 하나님 떠나 버립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서 급하게 빨리 떠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계시기를 원하지만 하나님이 당신이 보시기에 멸 할 수 있는 그 사람이 되어 있으면 하나님이 빨리 피합니다. 피하지 않으면 멸해야 되니까.

이러니까, 자기는 전해도 말만 전하니까 그 말은 결국은 율법이 되어질 것이고 그라면 그 지식이 그 사람에게 돼 가지고 있다가 어떤 때에 가면 그 능력을 받아서, 행한 사람을 통하여서, 그 사람이 행하는 걸 보고 감동 받아서 능력 받고. 또 그 사람 변화된 사람을 보고 또 능력받아 자기가 변화되고, 그러니까, 받는 사람은 기회가 있지만 전하는 사람은 그것은 자기에게는 구원이 되지를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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