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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 성경:46고린도전서15:46
 

고전15:46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기독교는 첫째 아담 육체의 사람 아담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하늘에 속한 그리스도에게 성장돼 나갔습니다. 그런고로, 기독교는 먼저 혈육, 물질 여기서 시작해 가지고 차차 차차 자라서 초월해 가는 것이 기독교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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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이와 마찬가지로 성경에도 신령한 거 없어지지 안할 완전한 것을 알려 주기 위해서 불완전한 것들을 가지고 이리저리 하고 있는데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혈육이 먼저요 신령한 것은 다음이라” 이 첫째 아담에게 속
한 이 모든 것을 우리에게 해 주신 것은 둘째 아담에게 속한 이것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서 해 주신 것인데 첫째 아담에게 속한 이것만 알고 둘째 아담에게 속한 것을 모르기 때문에 이것은 항상 외식이요 껍대기니까 그저 없어질 것들 가지고 준비하고 영원히 없어지지 안할 것들을 가지고 준비하지를 못한다.
사람들이 이 구원 도리에 대해 가지고도 인간이 힘을 쓰는 대로 모든 것 다 하나님이 된다, 네가 행한 대로 갚아 주겠다 이렇게 해서 인간들이 힘을 써서 뭘 구원을 이루는 일을 하고 성화되는 일을 하고 나니까 자기 마음에는 생각하기를 ‘내가 힘쓰니까 됐다’ 힘쓰니까 됐다, 사람이 힘을 쓰니까 사람의 힘으로 됐다, 사람의 힘은 불완전한 것이요, 다 죽은 것이요, 썩은 것들이요, 저주요, 정죄 아래에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사람의 것들 가지고는 암만 해 봤자 썩은 것이 썩은 것 만들지 썩은 것이 뭘 썩지 안한 것을 어찌 만들 수 있으며, 불완전 것이 불완전한 거나 만들지 불완전한 것이 어떻게 완전한 것을 만들 수 있겠습니까?

이런데 너희들은 불완전한데 불완전한 너희들이 이제 이렇게 행하면 완전한 것
이 만들어진다 하는 그것은 너희들이 있는 대로 죽도록 충성하면 내가 들어서, 너희들이 있는 거 썩을 거 그런 거 가지고 그걸 다해서 하면 내가 썩지 안할 참을 가지고 있는 내 힘 다 들여 가지고 이제 썩지 안할 것을 만들어 주겠다 하는 말씀이라 그말이오.

이런데, 이 심령이 아직까지도 변화받지를 못한 사람은 언제든지 이 껍데기 가지고 놀고 껍데기라야 잘 듣지 안 듣습니다. 이러니까 성경 말씀보다도 이 세상에서 과학 공부나 이 세상에 무슨 사회 공부나 이 세상에 있는 거 배암의 지식, 배암의 지식, 암만 해 봐야 죽는 거, 또 속이는 거 속는 거, 죽이는 거 죽는 거 이거는 맛이 있고 취미 있고 가치 있게 딱딱 듣고 그거는 뭐 들을 것이 있고 대가리를 싸 짜매고 들을 만한 그런 것이 있지마는 성경에 기록한 그런 것은 뭐 그거는 순 거짓말이요, 비합리적이요, 비논리적이요, 비 모든 이 세상 경험 체험한 통계적 역사적이기 때문에 그런 건 시시하게 그렇게 여깁니다.

또, 예수 믿는 사람들도 그러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도 이 속에 신령한 것을 주시기 위해서 없어질 것들을 말하는데 없어질 것들을 말하면 소망을 가지고 마음에 딱 들어붙지마는, 다시 말하면 성경 가운데 있는 땅에 있는 말을, 땅에 속한 말, 땅의 것을 이루는 거, 땅에 속하고 땅의 것을 말하고 땅의 것을 이루는 거 이런 것은 들을 때에 귀에 쏙쏙 들어오고 취미있게 듣지마는 하늘의 소리는 듣지를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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