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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 성경:59야고보서04:04
 

약4:4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세상에 어떤 게 옳다 하는 것을 바로 보여 주는 이 빛은 없어져 버리고 그저 형식 교회만 있어서 이것을 성전 밖마당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성전 밖마당은 측량치 말아라, 마흔 두 달 동안 이방 사람들에게 짓밟힌 이용물이 되어지게 된다 했습니다.

교회라는 것이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지면, 빛이 없어지고 하나님과 연결 끊어진 교회로 세상에 머물게 되면 세상이 저희 것이라고 대단히 좋아합니다. 마치 어떤 여인이 자기 남편을 버리고 간부로 더불어 서로 화친하니까 그 간부가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이와 마찬가지로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의 것이요 세상 것이 아니니까 세상이 항상 시기하고 미워하고 대적하는 것인데 교회가 세상 것이 되면 아주 세상이 세상에 있는 세상 사람보다 더 좋아합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야고보서 4장에는 보면 음행하는 여인이라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호세아서에는 보면은 네가 본남편 냅두고 간부로 더불어 지금 네가 간교한 그런 음행하고 있다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이러니까, 기독교가 세상 이용물 앞잡이가 되면 세상에게 가장 사랑을 받고 존귀를 받는 것입니다.

왜정 말년에도 신사참배를 반대한 사람들은 옥에 갇혔고, 또 특수한 사람들은 옥에 갇히지 않고 그들과 항상 늘 대항을 하면서도 하나님이 못 하게 하니까 가두지 못하고 대항한 사람들 있었고, 교회로서 일본 정권으로 더불어 하나가 된 그런 사람들은 일본 정권에서 굉장히 대우를 했습니다. 그러면 세상에게 미움을 당하지 않습니다.

요한복음 15장에 보면 ‘세상이 너희들을 미워하거든 너희들보다 나를 먼저 미워한다는 것을 알아라. 나를 미워하는 것은 나보다도 나 보내신 아버지를 미워하는 그 표현이다 너희들이 세상에 속해 있으면 세상이 저희 것으로 알고 사랑하겠지마는 너희들이 세상에서 나왔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들을 미워한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렇게 처음 사랑을 버리면 하나님과의 관계는 끊어지고 세상에서 촛대의 본분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 계11:2 :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
* 요15:18-19 :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너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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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또 말씀하시기를 '성령이 시기하기까지라는 말씀을 헛된 줄로 여기느냐'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다른 죄는, 성도가 도적질한 죄나 성도가 심지어 살인죄를 지었다는 살인죄나 성도들이 뭐 이렇계 저렇게 실수하는 죄가 많지만 하나님이 제일 분개하는 것은 음행죄입니다. 음행죄라 말은 무슨 인간끼리 육체의 음행 그거 나쁘지만 그까짓 거는 사소한 것입니다. 사람이 마땅히 창조주에게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서, 하나님은 나를 창조해 주신 분이요 그분이 그분의 것이 아닌 것이 없고. 그분으로 말미암아 내가 났고 그분으로 말미암아 자 랐고 그분으로 말미암아. 전 생명 호흡이나 모든 걸 가지고 계시는 대주재 이신데 그분이 나를 없는 가운데서 지어내셨고 또 나를 보존하시고 양육 하시고 불쌍히 여겨서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구비해 주시는데 이분을 이분으로 대우할 거. 그분은 자존자시다, 지존자이시다, 나에게 모든 은혜를 베푸는 자이시다, 나는 그로 말미암아 산다, 나는 그를 제일로 내가 높여 섬겨야 되겠다 하는 이게 하나님께 대해서 할 일이오. 다른 무엇은 교제를 가졌다가 끊었다가 할 수 있지만 하나님과 관계는 끊을수 없고, 어떤 명령과 어떤 요구와 어떤 은혜를 입은 사은이 있다 할지라도, 어떤 책임이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과의 관계 책임보다 앞세울 것이 없고 하나님과의 그 은혜 빚을 진 사은보다 더 큰 은혜가 없고, 하나님에게 책임 보다도 더 큰 책임이 없고 또 하나님을 받들어 섬기고 사모하고 바라보고 의지하는 것보다 더 할 것이 없는 이것이 종교성입니다. 이것이 신앙성이 요 종교성인데 이 종교성을 이것을 세상에게 기울이는 이것을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십니다.

그것을 미워하시는 거는 어떻게 미워하시느냐? 마치 남녀, 우리 세상에서 이것이 한 자연계시로 알리기 위해서 하나님이 하신 것인데. 남녀 이성 관계에서 자기 아내가 다른 간부로 더불어 이렇게 간통하고 애정을 그리 기울이면 거기에는 얼마나, 시기로 말미암아 나오는 것인데, 얼마나 그 마음의 분개함이 큰가? 뭐 아내가 잘못해서 살림살이를 부쉈다 할지라도, 잘못해서 큰 부채를 졌다 할지라도 큰 도장을 찍어서 연대를 해 가지고 당 장에 살림살이가 돼가가 된다 할지라도 그런 것은 아내의 실수로 돌리지만 아내가 그 정조를 판 데 대해서는 남편이 다르다 그말이오. 이와 마찬가지로 성도들이 하나님에게 기울여야 될 이 인격성 그것을 세상에 기울이는 이것은 다른 모든 죄보다 이것은 인간의 그 부부의 이성 관계의 정조 관계의 그 시기하는 진노와 같은 그것으로써 표현을 했습니다.

(8405200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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