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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 성경:21전도서03:21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사람은 영과 육으로 된 것이 사람입니다. 영은 물질계의 것이 아니고 영계의 것입니다. 마음은 물질계의 것입니다. 마음이라는 것은 그것을 성경에 혼이라고 표시한 것이 마음입니다. 마음은, '사람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밑으로 내려간다'(전3:21) 이렇게 성경에 말했습니다. 그러면 혼은 사람의 혼도 있고 짐승의 혼도 있으니 짐승은 영물이 아니요, 영계의 것은 아니고 물질계의 그 물질로만 되어진 그 짐승인데 짐승에게도 혼이 있습니다. 짐승에게도 마음이 있다 그 말이오. 그러면 마음이 있는 그것을 성경에서는 표시하기를 짐승은 그걸 본능이라 이렇게 말했고 사람은 그 이성이라 마음이라(유1:10)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어린 아이 갓 낳았을 때에는 짐승과 꼭 같은 그 본능적인 아주 저급적인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고 이성도 다 뜻도 저급적인 그런 걸 가지고 있고 그게 차차 차차 하면은 마음이 자라서 이성이 자라서 뜻이 자라서 감정이 자라서 또, 기억성이 자라 가지고서 이렇게 자라가는데 짐승이나 다 같지만 그 자란 것은 나중에 가서 발달이 다르다 그 말이오. 그래서 모든 안 믿는 그 철학자들이나 심리학자들이나 말하기를, 그러기에 그 영은 모르기 때문에 사람은 고등 동물이요, 또, 이런 것들은 다 저급의 동물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앙고라라는 원숭이는 사람만큼 큽니다. 그거는 뭐 운전도 하고 돌아다니고 아주 그렇게 그 사람의 말을 말 안 하지 저거끼리 말도 하고서 오만 거 다 하고 있는데 그 이성 발달이 아주 짐승 중에는 많이 발달된 것이 앙고라라는 그 원숭이입니다.

* 유1:10 : ...저희는 이성 없는 짐승 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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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삼분설을 말하는 사람은 영이 있고 혼이 있고 몸이 있는데 혼은 짐승도 있고 사람도 있다. 짐승의 혼은 아래로 내려가고 사람의 혼이 위로 올라간다. 그러면 짐승도 혼이 있고 그 육이 있고 사람도 혼이 있고 육이 있다. 이래서, 짐승은 그라면 영이 있느냐? 짐승은 영은 없습니다.

영은 없으니까 혼은 뭐인가? 혼은 짐승들도 사람의 이성과 비슷한 그것을 표현하기를, 본능이라 했지만 미개한 이성이라고 할 수 있을 만치 사람의 이성과 같은 그런 것이 짐승에게도 있습니다. 짐승에게도 고기덩어리 외에 희로애락을 그놈도 다 압니다. 짐승도 희로애락을 다 알고 지정의가 있고 계획도 할 줄 알고 비판도 할 줄 알고 평가도 할 줄 알고 예정도 할 줄 알고 그런 것을 다 할 줄 아는 그런 것이 짐승에게 있는데 그것을 가리켜서 혼이라. 이래서 이 영을 모르는 철학가들은 사람은 고등 동물이요 이제 저 짐승들은 저급의 동물들이라. 그들은 이렇게 말을 합니다.

그런데 성경에 사람은 혼과 몸이 있고 짐승도 혼과 몸이 있는데 혼은 뭐이며 몸은 뭐인가 그걸 할 때에 짐승에게 고기덩어리 아닌 그것이 그 짐승에게도 이상 야릇해서 사람의 마음과 같은 그런 것도 있다 말이오. 사람의 마음 같은 그게 있어요. 이것이 짐승의 혼이다. 그렇게 성경을 근거해서 말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또, 영육으로 이분을 하는데 육은 이 심신 둘을 가리켜서 육이라 한다. 그러면 마음 그것은 내나 물질의 신비한 것으로서 되어진 것이라 짐승은 영이 없고 그런 것이지만 사람의 마음과 같은 그건 마음이 있는 것인데 그것도, 마음 그것도 짐승은 영체가 없기 때문에 물체이니까 그것은 물질이다. 물질의 신비한 것이 짐승의 생각이요 마음이요 뜻이요 애정이요 미움이요 계획이요 비판이요 평가요 또 모든 지혜라. 그러면 그와 마찬가지로 짐승이 그런 것과 사람의 이 혼과, 조금 더 발달되고 덜 발달 돼서 좀 고급이요 저급인 그 차이만 있지 다 종류적으로는 같다.

그래서 짐승 가운데도 말이오. 침팬치라 하는 그런 원숭이 있습니다. 침팬치라 하는 원숭이. 침팬치라 하는 원숭이 있는데 그 원숭이는 아주 운전도 잘하고 또 운동도 잘하고 뭐 계산도 잘하고 자기 가족 처리에 대해서는 굉장합니다. 밤에 잘 때는 높은 나무에다가 가족들은 전부 올려놓고 제일 호주는 나무에 안 올라가고 나무 밑에 뿌리에 딱 앉아 가지고 거기 밤새껏 수직하고 있다가서 뭣이 오면 죽자 살자 하고 달라들어 가지고 막 격퇴를 하고 그 가족을 안보하고 아주 책임성을 가지고 한다 말이오. 그거는 상당히 이성이라고 할 만치 마음이 발달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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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성경이 마음은 물질이라고 했습니다. 짐승도 마음은 있습니다. 마음을 다른 말로 말해서 혼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짐승도 혼이 있습니다. 짐승도 혼이 있고 사람도 혼이 있는데 이 혼은 물질의 신비한 가치를 가진 것이니 이것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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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마음을 혼이라 합니다. 혼은 짐승도 혼이 있고 사람도 혼이 있습니다. 짐승도 우리 사람과 같은 마음이 있고 생각이 있고 이성이 있고 의지가 있고 비판과 평가를 가지는 것이 짐승입니다. 그러면 짐승은 영물이라고는 하지 안하고 다 물질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래서 '죽으면 짐승의 혼은 아래로 가고 사람은 혼은 위로 올라간다'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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