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이러니까 자, 우리의 당한 현실(現實)은 전부가, 자 한번 똑똑히 기억하고. 우리가 당한 현실은 무슨 현실이오? 전부마다? 자, 투쟁의 현실, 또? 시험의 현실, 또? 보다의 현실, 또? 영생(永生) 영망(永亡)의 현실, 또? 승패의 현실. 네, 이거 다 같은 말입니다. 이러니까, 이거 없는 현실은 없습니다. 전부 이게 있습니다.
있으니까, 이걸 보고 보기로, 보고 찾으면 다 이겨요. 몰라서 이걸 예사롭게 여겨 가지고 이 싸움의 대상을 찾지 아니하고 예사롭게 낙관시(樂觀視)하다가 보스레기 패전을 해 가지고 대패전을 합니다. 보스레기 승리를 해 가지고 대승리를 합니다. 이러니까, 지극히 작은 것 패전해 가지고 지극히 큰 것 패전한다, 지극히 작은 것 승리해 가지고 지극히 큰 것 승리한다. 그 성구(聖句)가 어디 있습니까? 누가복음 16장, 또? 10절. 네.
이러니까, 지극히 작은 그 승리에서 큰 것을 승리할 수 있는 하나님을 모시게 됩니다. 작은 것 승리했든지 큰 것 승리했든지 거기 얻어지는 것이 무엇입니까? 얻어지는 것은 하나님과 진리입니다. 그것으로써 진리는 거기 대한 진리는 제 진리 되었고 거기 관련 가지신 하나님은 제 하나님 되었고.
(80050841 집회) 5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충성이라 말은 주를 위해서 잘한다 말입니다. 그러면, 지극히 작은 것 잘하는 사람은 큰 것도 잘한다, 지극히 작은 것 잘못하는 사람은 큰 것도 잘못한다는 말입니다. 여기 잘한다 못한다고 말씀하는 것은 그 위에 말한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하는 것을 두고 말한 것입니다. 네가 작은 빚을 탕감해 주면 큰 빚도 탕감해 줄 수 있다. 작은 빚을 탕감 안 해 주면 큰 빚도 탕감 못 해 준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하면, 네가 조그마한 죄를 그 사람이 범하려 할 때 죄를 범하지 아니하도록, 의롭게 하도록 하기 위해서 입으로 ‘죄짓지 말아라. 의롭게 살아라.’ 하는 그런 말을 해야 하지만 반항할까 두려워하기 쉬운데 그 작은 것을 잘하는 사람은 큰 것을 잘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와 한 직장에 있든지 동행을 하든지 한자리에 앉았든지 어떻게 하든지 자기 속으로 저 사람으로 열 가지 죄짓던 것을 아홉 가지로, 아홉 가지 짓던 것을 여덟 가지로 낮추되, 나 때문에 나로 인해서 다만 얼마라도 죄를 적게 짓도록하고, 또 다만 얼마라도 조그마한 의라도 하나 더 하도록 하는 사람은 큰 것도 잘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일을 위해서 노력하는 그것이 친구를 사귀는 것이요, 그것이 그렇게 사귄 것은 주님이 영원한 것으로 다 갚아 주십니다.
원래, 충성이라 말은 종이 주인에게 대해서, 부하가 상관에게 대해서, 신하가 왕에게 대해서, 또 성도가 주님에게 대해서 쓰는 말입니다. 아내가 그 남편에게 충성한다는 그런 말은 쓰지 않습니다. 아들이 아버지에게 충성한다 그런 말은 쓰지를 않습니다. 여기는 주님을 생각하고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 주님을 위하고 섬기고 하는 것이 성심 성의, 전력을 기울여서 하는 그것을 가리켜서 충성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88030233/0340)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기독교는 지극히 작은 충성 못 할 자 없습니다. 지극히 작은 의가 없는 사람 없습니다. 지극히 작은 것에서 시작해서 지극히 큰 것까지 가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지극히 작은 힘, 지극히 작은 선, 지극히 작은 의, 지극히 작은 힘, 지극히 작은 옳은 것 고것을 적다고 생각지 말고 고것을 다해서, 충성은 주님에게 하라 말입니다.
다해서 주를 섬기면 무식하든지 병신이든지 앉은뱅이든지, 다른 사람은 세계의 챔피언을 따는데 이 사람은 누운뱅입니다. 누운뱅이라도 지극히 작은 건강이 있습니다. 작은 힘이 있습니다. 어떻게 지극히 작은 것, 소량의 것이 있을지라도 그것 다해 가지고 주님을 섬기면, 고것 다해 가지고 주님 섬기니까, 솔방울만한 것 고것 다해서 주님 섬기니까 주님이 그다음에는 주먹덩이만한 걸 줍니다.
그러면, 솔방울만한 것 가지고 충성하니까 그 값으로 주먹덩이만한 걸 줍니까 솔방울만한 그것으로 주님에게 충성하니까 또 충성하라고 새로 주먹덩이만한 것 줍니까? 작은 것 가지고 충성하니까 그 댓가로 큰 것을 주시는 것이 아니고, 작은 것 다해서 주님에게 충성하니까 새것을 새로 주십니다. 먼저 한 그 댓가로 주지 않습니다.
새 자본으로, 새 것으로 주시고 먼저 한 대가는 왜 안 주십니까? 그것은 가치 있는 일이기 때문에 그 대가를 무궁세계에서 무궁한 것으로 주기 위해서 없어질 세상에서는 주지 않는 것입니다. 무궁세계에서 주시기 위해서 안 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님이 우리에게 하신 것입니다.
(88020702)
'지극히 적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세상 것으로 충성한 것 오는 세상에 것은 큰 것, 세상 것 가지고 충성하면 큰 것으로 충성할 수 있다. 하룻밤 나그네 같은 이것 가지고 충성 못한 자가 어떻게 지극히 큰 것 맡기면 충성하겠습니까? 지극히 큰 것 맡겨 큰 장사 안 하면 유치한 장사입니다. 봇짐장사는 할수 있으나 큰 장사는 못합니다.
큰 뜻을 품어야 합니다. 대통령을 주어도 천하를 주어도 없어질 것입니다. 소유는 하나님의 창조 전부, 영생, 지위는 하나님 다음 이렇게 큰 포부를 차지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사치 연결한 홍포 입은 부자야 죽음 저 편에 그 모든 것이 하나도 못 따라가고 물 한방울의 가치도 못 차지합니다. 포부가 큰 자는 이 세상의 것 아무리 커도 그것은 땅 아래에 있고 장차 없어질 것 가난뱅이 됩니다.
그러나 지극히 적은 것으로 충성하여 지극히 큰 장사꾼이 되는 것은 시공을 초월한 하나님의 포부가진 장사꾼이 되는 것입니다. 심에게 해방 당하는 날이 세상 끝나는 날이다.
(550115주전)
'지극히 적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안 믿는 사람에게도 이 이치가 조금은 해당이 됩니다. 그러나 전적 다 해당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작은 것 한다고 큰 것 되는 것 아닙니다. 그러나, 그 이치가 다소는 안 믿는 사람들에게도 맞는 그런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구속함을 받은 자들에게는 이것이 하나님의 계약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구속을 받은 자들에게는 전적 해당이 됩니다. 완전히 해당 되고 절대성을 가진 해당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변동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것을 법칙으로 주셨기 때문에 이 법칙을 지켜야 지극히 큰 충성을 할 수 가 있지, 지극히 작은 충성에서 시작하지 않고는 지극히 큰 충성은 고만 절대 안 됩니다. 또, 자기가 지극히 작은 불의를 조심하지 아니하고는 큰 불의를 이겨낼 수는 없습니다. 이 믿는 사람들에게는 천지는 변해도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계약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계약은 호리도 가감을 못합니다. 하나님 당신도 가감을 못 하십니다. 왜? 당신은 한번 선포했으면 그대로입니다.
(84041240) 3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여기 충성을 말하는 것은 주님을 위해서 성실히 잘 사는 것을 가리켜서 충성이라 그렇게 표시한 것입니다. 아무데나 따나 충성하는 게 아니고 주님께 충성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님을 위해서 우리의 하는 신앙 생활이 두 가지인데 이 물질계에서 주님을 위해서 사는 생활과 또 영계에서 주님을 위해서 사는 생활과 이 두 가지가 있는데, 주님을 위해서 이 세상살이 중의 하나는 물질 생활이요, 또 하나는 사람들에게 대한 모든 신덕 생활입니다.
무엇이든지 쉬운 데서부터 시작해서 차차 성장해 가면서 어려운 것을 감당할 수 있고, 낮은 데서부터 올라가서 높은 데에 도달할 수 있는 거와 같이 신앙생활도 그러합니다. 먼저 이 세상에서 신앙생활을 하나님 섬기는 일을 바로 해야 영원무궁한 하늘나라에서도 하나님 섬기는 일을 할 수 있지 세상에서 못하면 무궁 세계에서는 더욱 못하게 됩니다. 또 그것보다도 이 세상에서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데는 먼저 그 물질 면부터 주님을 위해서 그 생활을 바로 해야 모든 신앙 인격 면에 대해서 바로 할 수가 있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8503085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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