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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 성경:40마태복음14: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의심이 나기 시작하면 어찌 됩니까? 의심이 나면 벌써 하나님의 능력이 떠나버립니다. 베드로가 배에서 뛰어내릴 때 바다 위로 걸어갔지만 의심하니까 그만 빠졌습니다. 걸어갈 때에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걸어갔습니다. 그러나 의심하니까 하나님의 능력은 믿는 데에 같이 하시지 의심하는 데는 같이 할 수 없기 때문에 의심하니까 그 능력이 떠나버렸고, 그만 푹 물에 빠져 들어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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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주님을 시험해서 확실히 주님을 알고 난 다음에는 풍랑을 보고 무서워하니까 또 빠져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부르짖으니까 또 주님이 '적게 믿는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책망을 하시고 또 붙들어 일으켜 세웠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신앙 걸음입니다.

우리가 주님이 시키시는 명령대로 신앙 생활을 한다 할지라도 마음에 주님이 떠나버리고 하나의 형식과 제도만 가지고 날뛰게 되면 주님은 없고 주님의 은혜는 자기에 권능은 하나도 없어지고 마귀만 와 가지고서 자기를 방해하고 미혹시킵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죄 가운데 어떤 실수 가운데 깊이 빠져도 낙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은 버리지 않으십니다. 거기서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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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베드로가 주님만 보고 주님의 명령만 듣고, 자기 할 일은 이제 주님만 바라보면서 순종하는 그것만 자기 할 일이라고 구별해서 딱 단정 짓고, 걸어가다가 눈이 바꿔졌습니다. 주님만 보던 눈이 바람을 봤습니다. 물결 봤습니다. 주님의 명령만 생각하던 것이, 아마 그 때 순간이라도 별별 생각이 자기 심리 속에는 연상 됐을 것입니다. 왜? 어부니까 연상될 것입니다. '햐, 물결 되게 흉흉하다. 이런 물결은 무슨 물결인데 이거는 뭐 여기에 말려 들어가면 꼼작 못하는데, 여기 물길이 얼마인데 수심이 얼마나 되는데.' 이렇게 자꾸 연상할 때, 베드로는 물에 빠져 들어갔습니다.

베드로가 빠진 것은 주님 명령대로 지금 걸어가고 있다는, 주님 명령 순종이라는 것을 잊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아나갈 때에 주님을 생각하는 이 생각을 옮기지 말고, 주님을 사모하는 이 사모를 옮기지 말고, 같이 계시는 주님을 바라보는 이 눈을 옮기지 말고, 주의 음성을 듣는 이 귀를 옮기지 말아야 합니다. 즉, 항상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는 걸 믿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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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물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바람을 보고" 이제는 바람 보는 게 나쁜 게 아니오. 바람 보고, 풍랑이 불면 '풍랑아 불어라. 뭐 동남풍도 서북 풍도 불어라. 풍랑 네가 좀 한번 마구 역사에 없는 풍랑으로 어떤 한라산 같은 그런 풍랑이라도 한번 불어봐라.' 바람 부는 것이 나쁜 게 아니고, "바람을 보고" 바람을 보는 데에서 주님에게만 소망한 이 소망한 이 소망 이 흔들렸다 그말이오. 주님만 바라보는 이 소망이 흔들렸습니다. 바람에게 피동됐다 그말이오. 바람에게 피동됐어. 바라 보는 게 나쁜 게 아니라 바람으로 인해서. 이 바람이니 또 풍랑이니 이런 것이 다 그때에 베드로에게 현실인데, 현실의 요소들인데 이 현실의 요소들을 인해서 현실의 요소가 나쁜 게 아니라 현실의 요소를 내가 정복하면 현실은 나에게 이용물이 되어지고 내가 현실에게 피동을 당하면. 정복을 당하면 나는 그것의 종이 되고 마는 것이라 말이오 바람을 볼 때에,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만 소망했는데, 주님만 소망할 때에 주님만 소망하니까, 주님만 소망하니까, 주님만 소망하니 동시에, 주님만 소망하니 주님만 의지하는 의지가 생겼고 주님만 소망하고 주님만 의 지하고 있으니까 당신에 피동이 생겨졌고 요 셋이 논리적 순서로 말하면 일, 이, 삼이 있지만 서도 요 셋은 동시라 말이오. 소망하니 의지 생겨졌고 의지하니 거기서 복종하게 돼 버리고 요 셋은 하나인데, 첫째 둘째는 하나요. 논리로는 순서가 있지만 하나요. 그다음에 세째 것은, 세째 순서의 것은 그다음으로 이루어지는 것인데 그게 다 동시에 되어지는 것이요 행동은 계속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거는 좀 지르르 그는 것이지 되기는 동시에 출발, 동시입니다. 논리적 순서로서는 일 이 삼으로 할 수 있지만 실상은 그것이 동시에 발족이라 그말이오.

이랬는데, "바람을 보고 무서워하는" 바람을 보고 무서워하니까 벌써 바람에게 피동됐다 말이오. 무서워하는 것이, 무서워하는 것이 그것이 하나님 의지가 변동됐다는 것이오. 하나님의지가 변동된 그것이 어디서 나왔느냐? 하나님 만을 바라보는 그것이,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다 우리에게 좋은 것 주신다. 해 주실 수 있다. 하나님을 소망하는. 하나님을 바라기 때문에 하나님은 물위로 걸어오게도 할 수 있다. 하나님은 할 수 있다는 그 소망을 가지고 지금 그렇게 나갔었는데 바람을 보고 하나님만을 소망하는 소망이 흔들려졌습니다. 바람을 보고 소망이 혼들렸어.

소망이 요동됐어. 소망이 요동되니까 의지가 요동됐습니다. '바람을 보고' 하는 데는 몰랐지만서 도 무서워하는 것 보니까 벌써 의지가 변동됐으니 의지 변동된 것이 뭐이냐? 하나님이 주시는 그것만 받올라 하는 그것이 아니고 이제 환경에서 바람이 오니까 하나님만을 바라봤던 그것이 변동되니까 벌써 바람이 자기에게 주는 절망 이것이 자기에게 와 가지고 벌써 시작했다 말이오.

요것 전부 말하는 것은 마음 문제입니다. 마음 문제요.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은 요 마음 문제가 문제, 거게다가 다 승패가 결정되는 것인데 요 마음은 생각지 안하고 마음은 어찌 됐든지 사람의 귀만 속여서 거짓말하든지 무슨 말 하든지 이래 해 가지고 자기 속에는 이런 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있으나 겉으머리 말만 하면 된다는 요것을 생각하고 있는 이 총공회 산하에 있는 교역자들 이거 거짓부리들 회개해야 됩니다. 아주 거짓부리요. 저거가 그래 가지고는 앞으로 환난 오면 이길 자가 내가 보기에는 별로 보이지 않습니다. 전부 거짓부리요. 이 행동보다 마음이 중요한 것인데 이 마음에 대해서 도무지 생각을 안 가진다 그말이오.

바람을 보고 무서워했습니다. 바람을 보고 무서워한 것은 벌써 의지가 깨느려졌고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그것이 벌써 바람이 주는 것을 받았다 그 말이오. 바람이 주는 것 받았고, 바람을 보는 것 아무 상관 없지만 무서워하는 걸 보니까, 하나님만 소망하고 하나님만이 나에게 모든 것을 해주실 수 있다고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하나님을 소망하는 것 잊어 버리고 바람이. 하나님을 거슬려서. 하나님을 거슬려도 바람이 자기에게 무엇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바람의 세력을 벌써 의지했기 때문에 바라봤기 때문에 하나님의 세력은 물러갔다 그말이오.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빠져가는 요것은 행동에, 행동에 속한 것입니다. 이러니까, 그 둘이,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흐려졌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흐려지고, 그 증거가 뭐이냐? 무서워 했고, 그라니까 그다음에 바라보는 것이 변동됐고 의지가 변동됐으니까 행동이 변동된다 그말이오. 행동이 변동됐어. 행동이 변동돼서 빠져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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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바람 불고 풍랑 일어나는 것을 보고 그만 무서워했습니다. 무서워하니까 빠져 들어갔습니다. 무서워할 때 그때에 주님이 베드로의 마음에 계셨느냐? 베드로의 마음이 주님에게 붙들려서 주님과 연결되어 있었느냐? 그 마음이 주님과 연결되어 있었느냐? 주님과 연결은 끊어지고 바람과 연결되고 있었습니다. 바람 생각하고 바람 보고 바람으로 인하여 피동되는 무서움을 가졌습니다.

그러면 무서움을 가진 그것은 베드로의 주관입니다. 베드로의 주관과 풍랑과 둘이 합작된 그 결과는 무서웠습니다. 두려웠습니다. 두려움에는 주님은 완전히 잊어버리고 그 마음에서 떠났습니다. 그러니까 물에 빠져 들어갑니다. 빠져 들어가니까 이제 죽을 지경이니 그때사 다시 또 주님을 찾았습니다.

바람과 연결될 때에 물에 빠질 때에는 주님이 물 위로 걸어오라 하신 주님도 잊어버렸고 또 오라 하신 주님이 물 위로 걸어서 당신을 만날 때까지 해 주실 것을 믿는 것도 소망도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바람과 연결될 때에 주님은 일할 수 없어서 거게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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