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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01창세기03:01-06
 

창3:1-6

여인이 '하나님의 말씀에 선악과를 만지지도 말고 먹지도 말라 이렇게 하셨다' 할 때 뱀이 여인에게 말하기를 '결코 죽지 아니한다. 네가 이 선악과를 먹으면 네가 선악을 아는 것이 하나님같이 될 줄을 하나님이 아시기 때문에 이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하셨다' 했습니다.  하와가 그 말을 듣고 선악과를 보니 참 매우 이 선악과로 말미암아 자기가 위대해질 것으로만 보여져서 잔뜩 욕심이 나서 자기도 먹고 또 남편도 주어 먹고 나니까 눈이 밝아졌습니다.

악령이 사람에게 하나님이 금하시는 이 선악과를 네가 먹으면 네가 하나님같이 된다 하는 것에 하와가 미혹을 받아 욕심을 품었습니다. 그때는 마귀가 뱀을 이용해서 사람들에게 나타났지만 오늘은 우리 그리스도인들뿐만 아니라 안 믿는 사람들까지 이렇게 유혹을 줍니다. 네가 하나님의 법도를 지키는 그것도 좋지만 하나님 법도에 꼭 준해서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도를 꼭 준해서 그렇게 살려고 하는 것이 오히려 너에게 부담을 주는 것이니까 너를 위해서는 하나님의 법도를 어겨야 한다고 미혹합니다.

(88030713)


(인류시조의 타락순서)
뱀이 에덴동산에 들어오게 된 것은 에덴동산을 지키지 않고 다스리지 아니한 연고입니다. 에덴동산을 다스리는 것은 하나님에게 피동되는 것인데 하나님의 지시대로 행하지 아니했으니 자연히 뱀이 들어온 것입니다. 지금도 그러합니다.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지면 죄가 들어옵니다. 여기에 뱀은 마귀를 상징합니다. 에덴동산에 들어온 뱀이 하와를 먼저 유혹했습니다. 이와 같이 마귀는 항상 사람의 약점을 잡고 유혹합니다. 뱀이 하와에게 말을 한 것 보면 하나님을 위하지 않고 인간을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이용했습니다.

마귀는 언제나 사람을 중심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이용합니다. 사람은 진리를 위해서 있고, 진리는 하나님을 위해서 있습니다. 진리가 사람을 위해서 있다고 하면 인본주의입니다.
뱀은 언제든지 사람을 중심하고 위해서 하나님도, 진리도 이용하게 합니다. 이것이 뱀의 술책입니다. 타락이 눈으로 귀로 들어와서 이성에 한번 머물 때에 벌서 죄악이 되었습니다. 하와는 영과 육이 합하여 된 사람인데 죄악이 육으로부터 와서 육이 범죄함으로 영육이 함께 죽었습니다. 아담은 하와를 통솔하지 못한 여기서 자기도 죽었습니다.

(주해공과)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셔서 에덴동산에 머물게 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다섯 가지 할 일이 있는데 네 가지 하고 쫓겨났습니다. 생명과실을 거기서 먹어야 할 터인데 쫓겨났습니다. 에덴동산은 하나님과 영교하는 형식의 장소입니다. 그 영교 통하여 이면에 신령한 것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에덴동산, 성막, 성전도 영교의 위치인데 에덴동산보다 성막, 성전이 더 복잡합니다. 완전케 하기 위하여 에덴동산보다 성막이 더 세밀하고 성전이 더 세밀합니다. 오늘 신약시대 할 일도 영교 하는 데 들어 있습니다.

먹지 말라, 먹으라, 동산을 지키는 것, 또 동산을 다스리는 것 이것이 영교인 것입니다. 내 영과 하나님의 영과 사귀는 것, 오늘 우리가 인격자이신 하나님과 내가 사귀는데 이와 같이 사귀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인격 존재인 줄 확실히 아나 인격자가 혈육을 가지고 나타나지 않으니 그 인격 ? 발견키가 어렵습니다. 또 하라는 일 통하여 또 하지 말라는데 형체가 없는 인격자 발견하고 내게 영교를 방해하는 그 방해를 막는 인격자가 함께 서서 나와 같이 하심 볼 수 있습니다.

또 에덴동산 다스림 = 많이(마음이) 하고 들하고 정리하고 정돈하고 사용하는 것, 질서 정연하게 함. 그것이 하나님과 결합이 되어지는 그 면을 보는 것입니다. 거기서 인격 대상 발견해야 합니다. 아담이 여기서 이 일 하다가 실패했습니다. 성경을 따라가고 사람을 멀리하되 바른 교훈하는 자를 바로 듣지 못할 만치 사람을 대항적으로 나가는 것도 폐단입니다. 이리 저리 치우치면 안됩니다. 사람을 따라 나가되 성경과 함께 따라가되 그 사람과 성경과 배치될 때 그 사람 버리고 성경 따라 나가야 합니다.

또 내가 성경을 따라 나가되 그 사람을 대항적으로 배치되는 데까지 나가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존경하는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나 원수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신중히 들어야 합니다. 언제든지 사람의 가르침을 참고하기 위하여 배우는 것이 일반적으로 옳습니다. 그러나 스승으로 삼지 말아야 하고, 또 스승으로 삼을 길이 따로 있습니다. 사람 따라 맹종함으로 탈선되기 쉬우니 폐단인 것입니다.

사람을 따라 경대?하다가 바로 배울 수 있는 기회 놓치니 폐단입니다. 나를 가르치는 사람을 멀리도 말고 가까이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사람이 나에게 가르치는 것 참고로만 삼을 것입니다. 열왕기상 19장 12절에 불 가운데도 여호와가 계시지 않았습니다. 불이면 다 되는 줄 알면 안됩니다. 떠드는 것이 구원인 줄 알면 안됩니다. 세미한 음성 있은 후에 거기에 여호와 계셨습니다. 세미한 것 말한 것은 위에 떠들었으니 불에 있지 않고 진리에 있습니다. 계약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것을 바로 알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사람을 멀리해야 합니까, 가깝게 해야 합니까? 진리 연구하는데 거기 인간 세우지 말아야 합니다. 진리는 인간보다 높으니 자기 앞에 세우지 말아야 합니다. 은혜가 되다가 그 사람과 대립되니 그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사람과 원수되니 진리와 원수될 수 없습니다. 나와 대립되었다고 진리와 대립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나도 앞세우면 안되고 은인도 진리보다 앞세우면 안됩니다. 사람과 진리와 비교 못합니다.

인생은 과거가 미래의 밑바탕입니다. 누가 와서 말하나 일시에 동하고 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긴 세월을 거쳐서 되었습니다. 다윗을, 요셉을, 모세를 일시에 된 것 아닙니다. 긴 세월을 거쳐서 되었습니다. 사람을 바로 평하려면 과거를 20년, 미래를 10년을 종합해서 보면 어떤 사람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을 스승을 삼을까, 동지로 삼을까, 제자를 삼을까? 그가 가르칠 때 나와 같은 것 있으면 동지로 삼고 또 그 사람이 가르칠 때 다른 것이 있으면 그 사람은 가치를 조금 높입니다.

그와 나와 가르치는 것 보니 나는 넷 맞고 그 사람은 다섯 맞았습니다. 그 사람을 올립니다. 또 그 사람이 두 가지 맞고 나는 세 가지 맞았습니다. 그러면 끌려내려 동등으로 합니다. 또 그 사람이 아홉 가지 하라 했는데 한 가지 맞고 여덟 가지 틀렸습니다. 한 가지만 따라가고 그 외에는 안 됩니다. 성경을 배워서 바로 살아나간다고 배우는 것 아닙니다. 영도 배우고 수권 범위, 영이 어떻게 사는 방편 배웠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 것 배웠습니다.

아담이 어떻게 해서 인류가 타락했을까? 아담 하와가 어떻게 해서 죽게 되었을까? 에덴동산 시초 교회가 구속받은 교회가 아니고 구속받은 교회입니다. 구속받은 교회는 실패했습니다. 아담 하와가 어떻게 실패했습니까? 다스리지 않는 것이 실패입니다 = 어떤 것이 다스리는 것입니까? 다스리는 것은 동산 안에 있는 것을 정리하고 정돈하고 사용하는 것, 이것을 아담 하와가 하지 않아서 실패했습니다.

다스리는 것이 어떤 것입니까? = 선악과 먹지 말라는 것 안하고 정리하고 정돈하는 것이 다스리는 것입니다. 일반 과실은 먹어라 했는데 먹음으로 정리 정돈해야 합니다. 하와를 다스려야 할 터인데 하와 다스리지 못함으로 실패했습니다. 일반 과실은 먹고 하와 안 다스리는 데서 일반의 죽음이 들어왔습니다.

아담이 하와 다스리지 않은 데서 죽음이 들어왔고 또 아담이 자기 다스리지 않음으로 죽음이 들어왔습니다. 다음으로 하와 다스리지 못하고 동산 다스리지 못하니 뱀을 다스리지 못하였습니다. 아담 하와가 죽게 된 원인은 하나님의 말씀 명심하지 않고 방종한 것, 자기 다스리지 않았고 동산 다스리지 못하고 하와 다스리지 못한 것, 뱀 다스리지 않은 것입니다.

아담이 행치 않음으로 인류에게 죽음 들어왔습니다. 인류에게 죽음 들어온 것이 아담이 게으름을 가졌기 때문에 다 죽었습니다. 하나님 말씀 명심하지 않고 자기 다스리지 않고, 하와 다스리지 않았으며 동산을 다스리지 아니해서 죽음 들어왔습니다.

뱀 들어왔고 하와가 미혹받고, 인류시조 죽게 된 ① 게을 ② 말씀(명심 못함) ③ 자기 다스리는 데 게을 ④ 하와 다스리는 데 게을 ⑤ 동산 다스리는 데 게을 ⑥ 죄가 들어옴(사망이 들어옴)
사망의 입문은 뱀이 들어오고(마귀의 미혹이 들어옴) 하와에게 들어오고 하와가 주장권을 가진 것에 비롯된 것입니다. (창2:18)
뱀이 들어오면 아담에게 고하여야 할 터인데 하와 자기가 주도권을 가졌다가 선악과 따먹고 아담에게 주었습니다. 남자가 주도권 가지는 범위(고린도전서 11장 3절)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입니다. 만일 가정에서 남자가 말하는 것보다 여자가 주장하는 것이 더 바르면 이럴 때는 여자의 주장을 세워나가야 합니다. 남자는 자기가 주도권을 상실한 사람입니다. 그 여자를 인도한 남자가 못되니 최상의 가정 못됩니다.(이상적 가정)

남자가 주도권 가지면 그 가정은 행복된 가정입니다. 여자가 주도권을 가졌으면 그리스도와 자기와의 중보가 없는 셈입니다. 세상에 여자가 살아있는 동안 남자가 주도 못할 때 선생이나 아버지나 누구든지 자기 지도할 남자가 있도록 하나님이 만들어놓았습니다. 여자는 남자 협조하도록 지음 받았습니다. 신약시대에 와서도 이런 위치에 있습니다. 인류가 죽음에 대한  문은 여자가 주도 가진 이것이 인류 죽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남자는 여자를 다스릴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를 사모할 것입니다. 성경이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여자가 자기를 행복되게 하고 자기 가정을 행복되게 하려면 자기보다 주도권을 가진 남자를 두어야 합니다. 여자가 주도권 가지고 할 일은 일시 잘된 것 같으니 그것은 망합니다.

(64081231)


(인류 시조 타락의 순서)
뱀이 들어온 것은 다스리지 않은 연고입니다. 에덴동산을 써먹지 않았습니다. 다스림은 그때에는 하나님께 피동되는 것이 다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하나 동하지 않는 것은 지키지 못함입니다. '선을 행치 않으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주님의 혜택을 입고 있고 주님과 나와 영교 없으면 딴 것이 들어옵니다. 뱀이 들어 온 것은 마귀를 상징했습니다. 뱀이 들어와서 하와부터 꼬았습니다. 우리에게 있는 약점을 보고 유혹시켰습니다.

유혹시킬 때 하나님의 말씀 가지고 반거짓말 가지고 유혹시켰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할 때에 누구를 중심해서 하셨습니까? 이 말씀한 목적이나 중심된 대상이 누구를 위해서 했습니까? 하나님은 하나님을 위해서 했습니다. 뱀은 인간 위해서 했고. 성경은 사람 위해서 있는 것 아닙니다. 진리는 하나님 위해 있고 진리가 사람 위해서 있는 것 아닙니다. 사람은 진리 위해서 있고 진리는 하나님 위해서 있습니다.

마귀는 진리가 사람 위해서 있는 것으로 했습니다. 뱀은 어떻게 하면 진리가 사람을 위해 이용이 되겠느냐 했습니다. 내가 어떻게 하면 진리에 이용당할까 함이 성신의 사람이요 이 진리를 나를 위하여 이용할꼬 하는 것이 마귀 역사입니다. 뱀이 와서, 아담 하와에게 와서 꼬우니 하와의 눈에 뱀이 나타났습니다. 보고 듣고 깨달은 것 곧 타락이 눈으로 귀로 들어와서 이성에 한 번 머물 때에 범죄했습니다. 하와가 먹은 후 또 아담이 먹고 범죄했습니다. 아담이 통솔해야 할 터인데 못 했습니다.

(650100)


이렇게 지으시고, 또 사람들은, 그러면, 이렇게 지음을 받은 사람은 어떻게 살도록 했으며 무엇을 하라고 했느냐 하면 순전히 하나님 한 분만 믿도록 그렇게 지으셨습니다. 하나님 한 분만 믿도록 그렇게 생의 법칙을 주셨습니다. 하나님 한 분만 믿고. 또 하나님 한 분만 위하고 또 하나님 한 분에게만 복종하고 이렇게 하나님께서 그 직책을 맡겨 주셨는데, 그러면 하와가 먼저 범죄해서 하나님만 믿어야 할 하와가 뱀을 믿었습니다. 또, 하나님만 위하여야 할 것이 그만 자신을 위하게 돼 버렸습니다. 또 하나님만 따라야 할 그것이 자기의 의사를 따랐습니다.

자기의 의사를 딿고 그라면 뱀의 의사요 곧 자기 의사인데, 이래 따라 가지고 사람이 타락했습니다. 그 타락한 타락의 값이 어떻게 되었느냐? 하나님만 믿고, 하나님만 위하고, 하나님의 뜻만 딿는, 하나님께만 순종하는 이 세 가지 생활을 하면 어떻게 되느냐? 그래 되면 천상 천하의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만 믿는 자 그자만 믿도록 그렇게 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만물은 사람을 믿도록 돼 가지고 있고, 또 하나님만 위하며 모든 천상천하의 피조물은 그 사람만 위하고, 또 하나님에게만 딿은 자에게는 천상 천하의 모든 피조물이 그에게만 딿도록 이렇게 하나님이 하시기로 딱 그렇게 법을 세워 놨는데. 그러면, 사람이 그것이 삐뚤어져서 하나님 외에 마귀를 믿었습니다. 또, 하나님 외에 마귀와 자신을 위했습니다. 또 하나님을 딿은 것 외에 뱀과 자기의 자유를 딿게 됐습니다. 이러니까 그때부터 고장이 생겨졌습니다.

이래서, 하나님만 믿는 고 관계가 딱 끊어지고 나니까, 하나님만 믿는 고 관계가 딱 끊어지고 나니까 그 다음부터는 위할 것이 천도 만도 넘게 됐습니다. 모든 보이는 걸 다 위하게 됐습니다. 이래서, 그 다음부터는 마귀를 위하고 자신을 위하고 인간을 위하고 돈을 위하고 모든 물질을 위하고 이것 저것을 위해서 모든 걸 위하는 것이 되었고. 또 하나님만 믿는 것이 딱 고걸 끊어지고 나니까 이제는 오만 걸 다 믿습니다. 마귀도 믿고 저도 믿고 모든 물질도 믿고 다 믿는 그런 자가 놨습니다. 그러니까 분주합니다. 그러면, 하와는 아담 믿고 아담은 하와 믿고 또 자신들 믿고 또 이 선악과가 우리에게 모든 것을 다 이루어 주리라 해 가지고 그만 선악과 믿고. 그것이 하나님만 믿는 것이 딱 끊어지고 나니까 저거 앞에 닥치는 것은 다 믿게 됐습니다. 또 하나님만 위하는 게 딱 끊어지고 나니까 저희들 앞에 접촉하는 것은 다 위하는 것이 되고 말았습니다. 또 하나님에게만 이렇게 뜻을 따라서 복종하는. 하나님께만 순종할 요것이 그것이 딱 삐뚤어지고 나니까 그 다음에는 뭐 눈에 접촉하는 거마다 전부 다 그것을 거기에 복종하는 것이 되고 말았습니다.

(8506090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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