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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떤 부자에게 청직이가 있는데 그가 주인의 소유를 허비한다는 말이 그 주인에게 들린지라  
■ 성경:42누가복음16:01
 

눅16:1

'또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이는 비유입니다. 우리 기독자들이 살고 있는 세상 신앙살이를 가르친 말씀입니다.

(88030820)


'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는데'
청지기는 주인이 말을 대신 하는 것이며, 또 주인의 다스림을 대리로 하는 것이며, 또 모든 주고 받는 여수 처리를 주인 대신하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이 세 가지 직책을 가진 우리들입니다. 우리를 제사장이라 하는 것은 주고 받는 모든 것을 처리하는 것, 죄사함도 하고 죄정함도 하는, 네가 죄를 정하면 정하여지고 사하면 사하여지리라 말씀하신 이 제사장 직책을 받은 우리들이며, 또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선지 직책을 받은 우리들이며, 또 하나님 대리로 모든 선악을 처리하는 왕권을 가진 우리들입니다.

(88020702/0810)


'어떤 부자
하나님 아버지를 가리킵니다.


'청지기'
택함 받은 성도를 가리킵니다. 성도를 왜 청지기라 했느냐? 청지기는 생활을 맞아 대리합니다. 주인대리는 주인 대신 말할 권리 있고 주인 재산 처리와 주인 집 다스릴 권세 있다. 이와 같이 성도들은 하나님의 청지기니 하나님 대신 말할 수 있는 선지자의 권세 가졌다. 또 하나님의 집에 죄와 의, 축복과 저주, 죄와 의를 대리로 다스릴 수 있다.

그리스도와 같이 왕된 사람이니 국가, 민족 취급하고 다스릴 권세 있습니다. 그러기에 나라의 흥망이 믿는 사람에게 달렸있습니다. 일본 망하게 한 것은 기독자(일본에)의 책임입니다.


'그가 주인의 소유를 허비한다는 말이'
그가 주인의 소유 허비한단 말이 주인에게 들리니라. 주인이 불러 청지기 사무 단속 못하리라. 주인의 것 허비한단 말은 구속받은 사람의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몸도 목숨도 소유도 총명도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것을 제마음대로 쓰는 것은 주인 되신 하나님을 노하게 하신 것입니다. 마음대로 쓴다고 책망하십니다.

중생된 사람만 내것이지 가지고 있는 전부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셈하고, 회계해라. 직분 빼앗기고 쫓겨나갑니다. 행한대로 행동록에 기록하고 이제는 선지자 노릇, 제사장 노릇, 집 다스리는 왕의 직분 못하고 내놓고 주인의 집에서 쫓겨 나갑니다. 이 세상을 쫓겨 나갑니다. 이별한단 말입니다.

(550115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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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는데'
(청지기의 임무 세가지가 있는데)
이 세 가지 가운데에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손으로 들어요.

제일 중요한 것은, 제일 중요한 것. 주인에게 복종하는 것, 그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드십시오. 네 몇 또 주인을 위해서 하는 것 주인을 위하는 것.

그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드십시오. 또, 내가 가진 모든 것은 다 주인의 것이라, 내것은 하나도 없고 주인의 것을 내가 보관해 가지고 대리로 처리하고 있다. 자기 말은 모든 것이 주인의 것이라 하는 이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손 드십시오. 네, 새로 들어야 돼. 모르면 새로 들어야 돼. 착각 하기도 쉽거든. 한번 들었다고 고집할 것 아니고. 한번 들어도 잘못 된, 옳으면 들어야 돼.

이제, 내게 있는 모든 것이 주인의 것이라, 청지기가 그것을 알고 있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제가 척척 말로 처리하니까 이 집도 내 것이다, 뭣도 내 것이다. 이 토지도 내가 뭐 처리하지만, 아니야. 그 착각만 들어 오면 그다음에는 전체가 실패됩니다. 전부 실수돼요, 이거는 내것이 아니라 주인이 나에게 맡긴 것이다. 나를 신임하고 맡겼는데 이것은 내것이 아니라. 그러기 때문에, 이것 처리는 내 맘대로 처리해서는 안 된다. 당신 시키는 대로 당신을 위해서 처리하고 이 모든 것은 당신을 위해서 있는 것이라. 이래서, 제일 중요한 것이 주인의 것이라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8404172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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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주인의 소유를 허비한다는 말이'
'소유를 허비하였다는 말이 그 주인에게 들린지라,' '허비 하였다는 말이 들린지라.' 그러면, 허비했다, 허비했다는 것은 주인의 비위에 맞지 않게 사용했다는 말 아닙니까? 또 그것을 주인을 위해서 써야 될 티인데 다른 것을 위해서, 다른 것을 위해서, 주인을 위해서 쓰지 안하고 다른 것을 위해서 썼으니까 허비한 것 아니겠소? 주인 위해서 썼으면 허비가 아닐 것이고. 주인 외에 자기나 다른 무엇을 위해서 그것을 사용했으면 허비일 것이고, 주인을 위해서 썼다 할지라도 하나만 하면 될 터인데 둘을 썼으면 그것도 하나는 허비가 될 것이요.

이러니까, 이것은 무엇입니까? 허비했다는 것이 뭐입니까? 이번에 셋 중에 하나인데, 셋 중에 하나. 우리가 세 가지 뭣 뭣 말했지요? 한번 말 해 봐요. 첫째, 주의 것, 또 주를 위하는 것, 또 주의 법칙대로 쓰는 것 요것을 안 했다. 그말이오.

요것을 안했어. 요것이 기초입니다. 이것이 터전이요, 터전. 우리가 우리 행동 가운데에 주님의 것인 이것을 아는 것이 제일 큰 믿음이오.

(8404183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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