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디모데에게 '네가'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예수믿은 사람으로서 이 세상 것 그것 가지고 뭐 할 줄로 생각하고 그것을 든든히 믿고 의지하고 자기 실력으로 자본으로 삼는 그런 사람들을 다 가리켜서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예수믿는 사람이, 예수님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온 특수 은총이 아니고 이 세상 사람들이 가지고 사는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자연 은총, 이것을 가지고 부한 자들, 이것으로써 자기는 모든 것이 풍부해서 부족함이 없다 하는 그런 자들, 이런 것 가지고 자기의 부강을 삼는, 그런 자들을 그말이오.
그러므로 이 부한 자는 이 세상 것으로 부한 모든 기독자 전부를 가리켜 말합니다. 세대라 하니까 시간에 관한 것같이 그렇게 좁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이것은 이 세상 것을 총칭해서 세대로 부요해졌다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잘못하면 이 디모데서를 기록할 그때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그렇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 시대니까,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이라 하는 말은 천국 세대가 아니고 지상 세대, 그러면 이 세상에서 세상 것 가지고 있는 모든 자를 다 부한 자라고 한 것입니다. 혹 천하에 제일 세상 것이 많아도 그 사람이 아무것도 없는 가난한 자일 수도 있고 아무것도 없이 얻어먹는 거지라도 부요한 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마음을 넓혀서 그래야 잘 깨달아지지 그렇지 않으면 바로 깨달아지지 않습니다.
'명하여'
이거는 교훈이 아니고 명령입니다. 안 지키면 벌이 있는 명령입니다. 그런 자들을 명하라, 안 믿는 자가 아니고 믿는 자들이기 때문에 네가 그런 자들에게 명령해라. 명령이라 말은 교훈이 아니오. 명령은 안 지키면 당장 벌이 있는 것입니다.
'마음을 높이지 말고'
마음을 높이면 행동 높아지고 자연히 교만해지는 걸 가리켜 말합니다. 우쭐하게 마음을 높이는 건 자기 높이는 것이오. 자기 위주라 말이요 개인 위주라 말이요, 자기 위주. 안 믿는 사람들은 모르기 때문에 말할 것 없고 예수믿는 사람들로 하여금 이 세상에 속한 어떤 것이든지 그런 것으로 자기의 힘을 삼으려고 하는 그런 것을 버리도록 하라 그말입니다. 이 세상 것 가진 것을 가지고 자기 개인 위해서 활용하지를 말아라 하는 그말입니다. 요 테두리에서 우리를 벗어나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것 가지고 자기 위해서 사용하고 자기 위해서 그런 것들을 다 소유하고 그것들을 자기 위하는 가치로 삼지를 말아라 하는 말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가치로 삼지를 말아라. 요거 좀 어려운 말입니다.
이 세상 것 그것을 자기 배경으로나 자기 지능으로나 자기에게 필요한 모든 자본으로 그렇게 삼아 가지고 그것을 자기 위해서 가진 것으로 그렇게 오산해서 자기 위주 자기 중심으로 사는 그런 조부라운 그 자기 주관대로의 생활을 버리라 그말입니다. 좀 어려운 말입니다. 벗어버리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정함이 없는 것은 비단 재물만 정함이 없는 게 아니라 생명도 정함이 없습니다. 성경에 재물이라 하는 것은 꼭 돈으로만 생각하는 사람이 있지만 이거 재물이라 말은 자기의 가진 모든 물질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뭣뭣이 물질입니까? 몸도 물질이요, 마음도 물질이요, 또 육의 생명도 물질입니다. 신비한 물질들이오. 영, 영물 아닌 것은 전부 물질입니다.
'소망을 두지 말고'
이 모든 물질계의 것에 소망 두지 말라. 물질계의 모든 것은 그분에게 주권되어 있기 때문에 인간 제까짓 게 암만 뽈끈 거머쥐고 ‘이거야 죽어도 내가 안 준다’ 안 준다 하지마는 하나님이 주게 하시는 법이 있어요. 안 준다 하지마는 하나님께서 ‘오라’ 이라면은 그 욕심쟁이가 손 쭉 펴고 냅두고 가게 됩니다.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지금도 주시고, 영원 무궁토록 주시고, 죽을 때도 주시고, 죽음 너머도 주시고, 심판 앞에서도 주시고 영원 무궁토록 줄 수 있는 절대의 주권을 가지신 대주재이신 그분에게 소망을 둬라. 이 소망을 바꿀 것을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이제 자본은, 자본은 하나님으로 자본 삼아라 그말입니다. 이 자본은 든든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으로 자기의 자본을 삼은 사람 갈급이 없고 궁핍이 없고 불만이 없습니다. 언제든지 만족이고 차고 넘칩니다. 있어도 넘치고 없어도 넘칩니다.
네가 조그만 한 것 하나 가지고 있는 거 그까짓 걸로 자본 삼지 말아라. 또 네가 가진 게 없다고 아무것도 없는 자로 여기지 말아라. 그분이 독생자를 보내 줘 가지고서 너를 이와같이 대속하기 위해서 하셨기 때문에 그분으로 네 전부를 삼아라. 그분으로 네 밑천의 전부를, 자본의 전부를, 실력의 전부를, 네 근원의 전부를, 그분으로 전부를 삼아라. 네 전부를 삼아라.
네 개인주의로서 이렇게 모든 것은 너 위해서 있는 것으로 아는 이런 원죄의 미혹에서 살지 말고 네 자본은 하나님으로 네 자본 삼고, 그분은 무한한 것을 가졌다. 영원한 것을 가졌다. 구비한 걸 가졌다. 그분으로서 네 자본을 삼고 네 밑천을 삼고 네 원천을 삼고 너는 이제 네 개체주의 개인주의 사욕주의를 벗어나서 하나님으로 자기 밑천 삼는 이것을 작정해야 돼! 절대로 수치를 당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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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물질만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물질은 오늘 그게 보배지만 그게 나를 죽일지 모르지, 물질 없었으면 내가 안 죽겠는데 물질 때문에 죽습니다. 물질 때문에 병들고, 물질 때문에 실수했고, 물질 때문에 자식 망쳤고, 물질 때문에 내가 망하고, 물질 때문에 내가 감옥 가고, 물질 때문에 속상하고 그 물질이 나에게 불행스러울라 하면 굉장히 불행스러운 것입니다. 그 물질 가지고 사람이 사는 게 아니라 사람이 사는 것은 재산의 넉넉함에 있는 것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에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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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우리 믿는 사람들이 이렇게 저렇게 치우치면 안 됩니다. 치우치지 안해야 됩니다, 치우치지 안해야 하는데 하나는 여게 주의 주는 게 뭐이냐? 땅 위에서 어떤 것이든지 많이 가진 사람 그 많이 가진 것이 하나님이 자기에게 많이 줘서 많이 가진 건데 안 믿는 사람도 하나님이 마귀를 통해 주든지 죄를 통해 줬든지 그에게 많은 것이 와서 머물 고 있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셔서 많은 것이 자기에게 와서 있으면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인 줄 알고 자기는 보관자인줄 알고 하나님이 주신 것이요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자기는 보관하는 것이나 사용 하는 것이나 여게 대해서 잘 구별해서 자기의 자유권, 자기의 자유권, 자기의 자주권 자기가 거게 대해서 주장하는 그 자주권이 가입이 되지 안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야 됩니다.
보관하는 것도 하나님이 보관하게 하시는 대로 순종으로 보관해야 됩니다. 믿음으로 보관해야 된다. 믿음으로 행하라 그말은 순종으로. 보관하는 것도 순종으로 보관하고, 자기 쓰는 것도 순종으로 쓰고 그게 제것이 아니기 때문에 또 다른 사람에게 이렇게 주는 것도 순종으로 주고 이래서 가진 것은 순종으로 이렇게 하도록 우리가 자꾸 조심을 해서 노력을 하지 안하면 거게서 그로 말미암아 범죄하기 쉽습니다.
고게 대해서 자기 가진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요 하나님의 것을 보관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순종으로 보관도 하고 순종으로 사용도 하고 순종으로 남을 주기도 하고, 그런데 이 절대 자주권이 없습니다. 자기 것도 아니오 보관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여게 대해서 제가 무슨 권리가 있다 하는 그게 아닌데 우리는 여게서 권리를 씀으로 말미암아 실패하기 때문에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약대가 바늘 구멍에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 약대가 바늘 구멍으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늘나라 가는 것보다 쉽다 이렇게 말했어. 그게 무슨 말이냐? 사람이 요렇게 자기에게 있는 소유에 대해서 요 3가지를 구별해 가지고 요대로 취급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다 그말이오. 얼마나 어려운지 참 어렵습니다. 그게 쉬운 줄 알고 달라들면 안 돼요.
자기에게 있는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 그러면 나는 하나님의 것을 보관하고 있다.
보관하고 있는데 이 보관하고 있는 데에는 3가지 주의해야 된다. 하나는 뭐이냐? 내가 가졌다고 해서 사용하는데 내가 쓰는 데는 내 자주권으로 그렇게 제 맘대로 할 수 없다. 하나님이 명령하시는 대로 제가 사용할 것이요, 명령하시는 대로 다른 사람에게 줄 것이요, 명령하시는 대로 보관할 것이니라. 요 3가지만 지키야 되는데 이 3가지 지키기가 얼마나 어렵뜬지 약대가 바늘 구멍으로 들어가기보다도 어렵다.
어려운데 요게 돼야 거게 대해서 구원이 되어지는 것이지 요게 안 되면 구원이 안 된다 그말이오. 천국에 들어가기가 그렇게 어렵다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자기의 가진 것에 대해서는 이렇게 우리가 깨달아서 이리도 저리도 치우치면 안 돼.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주라 소리도 안하는데 있는 대로 막 흩어 버리면 좋은 줄 알고 이렇게 흩습니다 줍니다. 그것도 죄요.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보관하라고 하지 않는데 그 하나님의 뜻을 거슬려서 어겨서지 나치게 또 보관하는 사람 그것도 죄요, 또 제가 뭐 내가 쓰고 이거는 안 써도 괜찮지 제가 쓸 것을 제가 안 써도 죄입니다.
......
또, 그 다음으로는 그런 것에게 자기가 그것 있다고 뭐 되고 없다고 안 된다고 그렇게 생각지 말고 모든 것을 후히 주어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네게 그게 많이 있다고 이것 있으니 뭐 되겠다 이것 있으니 뭐 되겠다. 이거 없으니 안 되겠다, 그 사람은 없어서 안 되겠다 하는 사람도 하나님을 무시하는 사람이요, 이거 있으니까 되겠다 하는 사람도 하나님을 무시하는 사람입니다.
우리 교역자들 가운데 어떤 사람 자기 형제가 돈 한 삼천만 원을 대 줄라 한다고서 돈 삼천만 원 대 줄라 한다고 그만 그 바람이 들어 가지고 우쭐해 가지고서 뭐 막 부랑을 빼는데 뭐 총공회고 뭐이고 눈에 보이지도 안 하고 그래 가지고서 그 뭐, '나는 여기 안 있습니다. 이 교회 아니고 사면하고 나는 지금 개척 교회 하겠습니다.' 이렇게 떠들어서 왔어. 그래 내 말이 '그 삼천만 원 준다 해도 저거에게 있어도 하나님이 허락 안 하면 삼 천만 원 너 줄라고 수표 가지고 오다가 그만 수표 잊어 버려 버린다 그게 그런 능력 있는 줄 알아야 된다. 그거 있어도 안 된다. 또 암만 많이 가지고 있어도 그 마음을 하나님이 빽 틀어트려 버리면 일전도 안 준다.
하나님이 있는 걸 알아야 되지 네가 그것 있다고 사람이 변해지니 안 된다. 그러나 네가 마음이 그러면 한번 그래 가지고 한번 해 봐라' 이랬더니만 그랬는데 그게 아마 틀려 버린 모양이라. 그래 놓으니까 또 인제 변호 하기를 '나는 이 뭐 개척 교회할 자격이 없습니다 나는 배은한 놈이 은혜를 배은한 놈이 뭐 개척 교회 할 자격이 있습니까?' 또 찔쭘이 또 이라더 만는서도, 또 언제 한다고, 그것이 뭐이냐?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철이 없이 그렇게 날뛰는 것.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제가 실행하지 안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 두지 말아라. 소망은 하나님께만 두지 소망을 물질에나 물질이 없다고 낙망하는 돈이 없으니 내가 뭐 하겠느냐? 그 사람도 하나님 무시하는 사람, 또 이거 있으니까 할 수 있다 하는 그 사람도 무시하는 사람, 또 뭐 돈이야 그거야 뭐 그까짓 거 하나님이 주시면 얼마든지 있는 것인데 하고서 제가 일전 쓸 것을 일전 고리를 썼으면. 만일 천 원 쓸 것을 그것을 천 백 원을 썼으면 그 사람 죄를 지었어. 죄 지은 줄 알아야 됩니다. 그라면 반드시 그 뒤에는 그 사람에게 보응이 올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물질에 대해서 곤고를 줍니다. 곤고를 주어 뒤에 가서는 딱 오그라 붙여 가지고서 거지 노릇을 하게 돼요.
내 어떤 사람 봤는데, 내 밑에 있던 사람인데 이 사람이 도무지 뭐 물질 그까짓 거야 생전 물질에 대해서 한번 벌어 보지도 안한 사람이 교인들에게 독촉만 하고 호령만 치면 돈이 나오니까 이거 물질 그까짓 거야, 교인들에게 말하기를 물질 그까짓 거 가지고 하늘나라 가나 물질 그까짓 거 하나님이 주시면 있고 없으면 안되는 건데 그 뭐 그까짓 거 하냐고서 이래 가지고 물질에 대해 아주 무시하기 때문에 그라만 안 된다, 안 된다 이래서 아주 물질 초월한 것 같지만 물질 초월한 사람은 그런 사람 아니요. 물질 초월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 물질 초월한 사람이냐? 물질 초월한 사람은 물질에 대해서 털끝만치도 죄를 짓지 안하고 하나님께 피동 하나님의 인도대로 그대로 해서 벌써 물질에 대해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믿음으로 사는 생활이 졸업을 맡았다 말이오. 벌써 능숙해서 그거는 실수 없이 되는 그 사람이 물질을 초윌한 사람이지 그 물질을 무시한 사람이 물질을 초월 한 사람이 아니라 그말이오.
이랬는데. 아, 그 사람이 그라디만 나중에는 얼마나 곤고했던지 자기 주일 학교 부장으로 있을 때에 기른 그 학생들이 모두 장성해졌다 말이오. 장성해졌으니까 모두 사업들을 하니까 그 옛날 주일 학교 부장으로 있을 때에 자기 밑에 주일 학교 학생으로 있던 사람들이 장성해서 경제를 좀 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는 집집마다 찾아다녔다 말이오. 찾아다니면서 내자 형편이 이렇고 이렇고 하니까 좀 도와 달라고 이래서 그 사람들이 그래도 어릴 때 자기 주일 학교 부장으로 이랬는데 괄시할 수 없으니까 그러면 얼마 얼마 도와줘서 내가 알기에도 뭐 아는 사람마다 왔더냐 하면 왔더라 하고 그래 도와줬냐? 도와줬다 하고서 다 그래저 곤고함을 끼칩니다. 그 사람은 허영으로 교만하면 꼭 꺾어 버리고 맙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모든 일에 대해서 정학하게 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야 됩니다.
그러기에, '모든 것을 후히 줘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땅에 있는 그거 있다고 해서 거게 소망 두지 말고 하나님께 소망 둬라.
그러면 하나떡에게 소망을 안 두는 것은 죄요, 또 소망을 지나치게 두는 것도 죄입니다. 하나님께만 무진장으로 있으니 뭐 얼마든지 내가 물질이나 뭐 그런 거는 하나님께 무진장으로 있으니까 얼마 든지 갖다 쓰면 된다. 제가 무진장으로 하나님이 주실 수 있는 것 무진장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한없이 가지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지만 꼭 진리대로 주지 진리에 어긋나서는 일전 한푼도 안 준다 그거요.
제가 거게서 남용을 했으면 남용을 했으면 하나님이 고 값을 치릅니다. 남용한 그것을 게워 내도록 남용한 것을 게워 내도록 하나님이 만듭니다. 또 인색을 하면 인색한 그것을 게워 내서 토해 내도록 기어코라도 하나님이 만드요. 또 자기가 지나치게 다른 사람에게 주어서 남 주는 게 안 좋냐 하는 그것도 지나치게 됐으면 반드시 고 값을 게워 내도록 제입으로 게워 냅니다. 게워 내서 자복을 하고 이 죄라 이 죄라 뭐 몇 번이나 내가 이 죄 값입니다. 이 죄 값입니다. 그렇게 회개를 하도록 하나님이 만드시는 하나님이요.
(8406085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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