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 성경:40마태복음25:45
 

마25:45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어떻게 하는 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인가? 마태복음 25장에도 보면 ‘네가 나에게 이렇게 어려움 당했을 때에 나를 도왔다. 너는 내가 어려움 당할 때에 나를 돕지 안했다.’ 이럴 때에 ‘언제 우리가 도왔습니까?' `지극히 나의 작은 자 하나에게 행한 것이 곧 나에게 행한 것이다’ 또 돕지 안한 자가 ‘언제 돕지 안했습니까?' 할 때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행치 안한 것이 곧 나에게 행치 아니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곧 우리 믿는 사람들이 자기가 은사 위치 곧 은혜를 베푸는 은혜 기관의 위치에 있어서 은혜를 베풀 때에 나는 어떤 김가에게 했고 이가에게 했고 또 아이에게 했고 늙은이에게 했고 이런 모든 사람들에게 이렇게 행한 그것이 곧 바로 주님에게 직접 대접한 것이라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이 속에 뜻은 곧 당신의 피로 구속하신 그 무리는 양인데, 그들은 바로 그들에게 행한 것이 주님 당신에게 직접 행한 것으로 주님은 아신다고 이렇게 주님께서 알려 주시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러니까, 그 양에게 잘한 것은 당신에게 잘한 것이요 양에게 잘못한 것은 당신에게 잘못한 것이니, 당신과 그 양의 관계가 두 몸이 아니요 곧 한 몸이요 하나라는 것입니다.

* 요21:15 :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8803093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