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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 성경:01창세기03:02
 

창3:2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제가 무슨 먹을 권리가 있습니까? 하나님이 먹게 하시니까 먹지요. 뱀이 들어가면 그만 이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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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는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그러면 먹을 권리가 해와에게 있다 말입니까 없다 말입니까? '먹을 수 있으나' 이 말에도 벌써 배암의 성질이 들어갔습니다. '동산 나무의 과실을 먹을 수 있으나' 했는데, 위에는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를 네가 임의로 먹되' 했습니다. '임의로 먹되' 하는 것은 자유가 없는 걸 말합니다.

위에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말씀하신 것은, '동산 나무의 실과를 네가 임의로 먹되' 하는 것은 먹을 권리가 아담 해와에게 있는 것을 말합니까 먹을 권리를 허락을 해 준 것을 말합니까? '먹되' 했으니까 허락해 준 것입니까 저희가 먹을 권세가 있습니까? 허락을 받았습니다. '먹되' 하는 것은 네가 먹을 수 없는데 먹을 권리를 준다 그말입니다. 권리를 받았다 그말입니다.

여자가 배암 만나고 난 다음에는 변해졌습니다. 변해져서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했습니다. '먹을 수 있으나' 하는 말에 대해서, 위에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동산에 있는 각종 실과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과 뱀에게 지금 여인이 말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하는 말은 저희가 먹을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위에는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각종 나무의 실과를 임의로 먹되' 했습니다. '임의로 먹되' 하는 것은 조건부가 붙어 버리기 때문에 저희 자유가 아니고 그걸 허락해 준 것이 그 안에 표시가 됐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하는 것은 제게 권리 있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해와가 대답을 바로 하려면 위에 말한 대로, 2장 16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이래 말해야 되는 것입니다.

* 창2:16 :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

(88020550)


'동산 나무의 실과를'
여기 빠진 것 있습니다. ‘각종 나무의 실과’ 요 '각'을 뺐습니다. 이거 잘 느껴지지 않을 것입니다. '각종' 그거야 빼나 안 빼나 뭐 나무 실과라고 말했으면 됐지 그렇게 큰 중요한 게 있는가? 하나님 말씀에 한 마디라도 더하고 감하고 하면 거기서 일이 납니다.

성경에 한 단어 번역을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는 데에서 인류가 망하고 흥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성경 번역을 바로 하려고 애를 쓰는 것입니다. 단어 하나 잘못되면 큰 일이 납니다.

* 창2:16 : 각종 나무의 실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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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여기서 벌써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에누리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대해서 정확하지 않고 제 마음대로 뺐습니다.‘각종 나무의 실과를 먹되’그만 변해져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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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나무의 실과는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하와가 여기에 말려들었습니다. 그래서 하와도 "동산나무의 실과는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하면서 반발이 나온것입니다.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고 말을 했는데 이것을 뱀이 과장을 하니 하와도 뱀에게 반박을 하기 위해서 관장하는 것입니다.

(주해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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