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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 성경:01창세기03:04
 

창3: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이제 됐다 말입니다. 이제는 벌써 뱀에게 유혹을 받아서 뱀의 것이 됐습니다. 하나님하고는 대적이 되고 뱀이 저를 위하는 듯 하니까, ‘하나님이 네게 대해서 너무 과격하게 한다. 어디 그럴 수가 있겠느냐?’거짓말 꾸며 가지고 이러니까 뱀이 보니 여자가 이제 제 사람이 되고 하나님과는 그 사이가 떡 벌어졌다 말입니다.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이 마귀란 놈이 압니다. '눈이 밝아' 눈이 밝아졌습니다.

(88020440)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이제 뱀이 처음에 해와에게 말한 것과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말과 어떻습니까? 벌써 뱀이 해와의 입으로 나온 고백을 보니까 약을 먹어서 약이 취했습니다. 배암의 약을 먹고, 미혹의 약을, 이간 붙이는 이간의 약을 먹고 벌써 이간에 약발을 받았습니다.

(88020550)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뱀이 하와의 말을 듣고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고 말을 했는데 벌써 하와는 시간적으로 범위를 좁게 가지고 넓게 가지지 못했습니다. 이 선악과를 먹는다고 해도 하와가 당장에 뻗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 뱀이 하나님과 아담이 맺은 계약은 영원함을 알고 있고 뿐만 아니라 하와의 지식 정도가 현재라는 시간을 인정하지 그 외의 것은 인정치 못하는 천박한 지식임을 발견하고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고 말했습니다.

하와가 "죽을까 하노라"고 말을 할 때에 뱀이 "죽지 아니하리라"고 하면 하와의 심리에서 "죽지 아니한다"고 하는 강한 자극과 확신을 가지지 아니할 것이기 때문에 하와에게 강한 자극과 확신을 주기 위해서 "결코 죽니 아니한다"고 말했다. 이렇게 뱀이 강하게 말을 하니까 하와는 죽지 아니한다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주해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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