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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02출애굽기32:11-14
 

출32:11-14

*전체요약
응답 기도하는 사람은 이치를 알고 이치를 따져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십니다. '이렇고 이렇고 이렇지 않습니까? 이런데 어떻게 이럴 수 있습니까?' 성경을 따져서 성경대로 '이러니까 하나님이 해 주셔야 되지 않습니까' 하는 그거는 하나님이 변동 못합니다. 하나님이 어기지 못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출애굽기 32장 모세가 기도할 때에 그렇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전멸하고 너로 하여금 큰 민족을 이루겠다 하시니까 ‘하나님이 애굽에서 그들을 이렇게 이렇게 구원해서 하나님 섬기게 한다고 인도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이 말씀해 놓은 게 있지 않습니까? 그들을 인도하셔서 하나님 섬기도록 한다고 해 놓고 여기 와서 조금 잘못했다고 그걸 전멸을 시켜 버리면 하나님 마음이야 개운할지 모르지마는 모든 세계 인류들이 생각하기를 하나님은 꾀우는 하나님이라 그렇게 보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이럴 수 있겠습니까?’ 이러니까 하나님이 ‘네 말 듣고 내가 마음을 돌이키겠다’ 했습니다.

또 누가복음 18장의 과부가 법관에게 기도하는 그것이 이치에 맞은 기도입니다. 왜? 법관은 그 지방을 통치할 책임을 지고 있고 시비를 가려 줄 그걸 가지고 있는 것이 법관입니다. 법관 직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직책 가진 자에게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런 억울한 일이 있으니까 이 일을 밝혀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하는 이거는 법관이 안 밝혀 줄 수 없습니다. 그것이 법대로의 기도입니다, 법대로의 기도. 정확한 기도입니다. 사리에 맞은 기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법관이 무례한 법관이지만 안 들어 줄 수가 없습니다.

* 눅18:01-07

(8802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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