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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야 네가 부탁한 것을 지키고 거짓되이 일컫는 지식의 망령되고 허한 말과 변론을 피하라  
■ 성경:54디모데전서06:20
 

딤전6:20

'디모데야'
디모데야, 너 할 일이 뭐이냐?


'네게 부탁한 것을 지키고'
네게 지금 부탁한 신구약 성경 하나님 말씀을 전부 다 구비하게 알도록 하는 일에 힘을 써서 다 알도록 하고, 하나님의 지식을 네가 인정하고, 그대로 실행하는 여게 힘써라. 어느 절수만 말한 게 아니고 신구약 성경 전체, 하나님의 계약 전부를 말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네가 믿음에 힘을 써라, 믿음에. 하나님의 뜻을 알고 인정하고 그대로 실행하는 이 믿음 생활하는 여게만 힘써라. 하나님의 말씀을 너는 지키는 데만 전력을 기울이라, 요것은 지키고, 지금 믿음 떠나서 멸망받는 길이 있기 때문에 그 길을 피하라


'거짓되이 일컫는 지식의'
또 금하는 것이 있습니다. 「거짓되이 일컫는 지식」은 신구약 성경 외에 지식인데 이것은 우선은 딱딱 들어맞는다. 과학도 우선은 들어맞지마는 마지막 죽을 때까지 맞춰 보면 안 맞는다. 영원 무궁세계까지 맞춰 보면 안 맞는다. 사람이 행복된다 했는데 행복이 안 되니까 거짓말 아니요? 망하지 안한다 했는데 망하니까 거짓말 아니요? 그것이 다 거짓되이 말하는 지식들이다. 그러니 신구약 성경 하나님의 지식 외에는 전부 사람을 속이는 지식이요 다 안 되는 지식이라 요것을 딱 쥐는 사람이 포부가 큰 사람이요 시야가 넓은 사람이요 이 사람이 우주를 차지할 수 있는 사람이요 통치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망령되고 허한 말'
망령된 건 왜 망령돼요? 하지도 못할 것이 한다 하면 망령되지 안해요? 제가 전능자가 아닌 게 전능자라 하면 망령되지 안해요? 한 내끼도 제 맘대로 못 해. 한 내끼도 못 하는 게 전부 다 한다 합니다. 이러니까 망령되다 합니다. 생명 문제도 인간은 주권이 없어요, 건강에도 주권이 없어, 생사에도 주권이 없어, 활동계에도, 공간계에도, 시간계에도 주권은 한 내끼도 없는 게 뭘 할 거라? 주권은 그분에게 있는데 그분을 두고 제까짓 게 뭐 한다고 하는 거라? 이러니까 이게 망령된 말이라.

'허한 말'이라 말은, 빌 허(虛)자입니다 허한 말. 속이 튕 빈 말이라. 말은 많은데 그 말 속에 튕 비어있어. 실상이 없다 그말이오. 모든 세상 지식이 인간을 행복되게 하는 지식이라고 다 정의를, 세상에 있는 모든 지식은 인간을 지혜롭게 만들고 능력 있게 만들고 실력 있게 만들고 행복되게 만들어서 인간의 모든 불행은 다 피하고 행복을 가지게 하는 것이라 이렇게 사람들이 말하는데, 알맹이는 그래 채워 놨는데 그런 알맹이 하나도 없어요. 이러기 때문에 빈 깡통 말이라 그말이오. '허한 말과' 헛된 말, 그게 다 헛된 말이라. 이거 들으면 그러면 '아멘, 과연 그렇구나.' 이거 막 기가 찰 건데 아무 감각이 없거든.


'변론을 피하라'
이런 것을 가지고 이러니 저러니 네가 논란하지 말아라. 그것을 가치로 삼아서 시비를 하지 말아라. 논할 것도 없다. 네가 그것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고 또 볼 수 있는 기회가 있고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보고 듣고 접하기는 하라, 그러나 세상에 있는 모든 지식은 그렇다고 알고나 있는 것이지 그것을 가지고 옳으니 그르니 할 것은 없다, 지혜는 뱀같이 하라는 말씀과 같은 말씀입니다. 세상 그런 지식에 대하여는 ‘이러면 되나 안 되나?’그렇게 실상으로 되고 안 되는 것에 대해서는 논할 가치가 하나도 없는 텅 빈 것이기 때문에 거게 대해서 아무런 변론을 하지 말아라. 하나도 되는 게 없다.

「디모데야 네게 부탁한 것을 지키고' 「거짓되이 일컫는 지식의 망령되고 허한 말의 변론을 피하라」 그런 데 시비곡직이나 뭐 시시비비를 말하지 말아라. 보면 보고 들으면 듣고 네가 대대학을 또 공부해야 될 때면은 또 공부하고, 듣고 배우고 보고 하나 이것이 너의 영육의 행복을 좌우한다고 생각하는 그런 생각 가지지 마라. 이것 가지고 뭐 되리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89071601/1602/1930)



'지식의 망령되고 허한 말과 변론을 피하라'
우리는 하나님의 도를 전할 때나 또 들을 때에 잘 구별해야 합니다. 듣는 사람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인지 이 세상에 그 망령된 지식을 전하는 것인지 그것을 구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그 사람이 전하고 있는지, -이 망령된 지식이요 그 허탄한 말인데 아무 책임 없고 권위 없는데, 하나님의 말씀은 전지 전능의 완전 사랑의 알속이 들어 있는 그 말씀이요 인간들의 말은 그런 것이 하나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같이 들어 있는 척 하고서 말하지만 속이 텅 빈 말씀입니다. 전능도 속에 하나도 없고 전지도 하나도 없고 책임지는 사랑의 완전도 그 속에는 하나도 없고 그게 모두 다 허한 말입니다. 여기 말한대로 '허한 말과' 허한 말이요,

또 그것이 아닌 것이 그런 척하고 이러니까 다 망령된 말이요,

또 그것이 아무 권위 없는 게 이렇다 저렇다 자꾸 논리로만 자꾸 하는 말입니다. 논리, 논리만 하는 말.

그러기 때문에, 듣는 사람도 저 하나님의 전지 전능과 그 사랑이 속에 알속이 되어 있는 그런 말씀을 전하는 것인지 또는 아무 무책임한 속에 알맹이가 들어 있지 않는 생명도 들어 있지 않고 전지의 지혜도 들어 있지 않고 전능의 능력도 들어 있지 안하고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도 들어 있지 안하고 사랑도 생명도 지혜도 능력도 아무것도 들어 있지 않는 솎에 텅 비어서 말은 말 같지만 껍데기는 하나님의 말씀이나 같지만 속은 텅 비었다 그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허한 말이라.

그런데 그 허한 말이 허한 말로 하면 망령되지 안하지만 허한 말이 하나님의 말씀과 동등시 하기 때문에 그거는 망령된 말입니다. 대개 지식을 가지고 말하는 사람들이 그 말이나 하나님의 말씀이나 동등시 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세상에 과학이라는 그런 것을 더 중하게 힘있게 여겨 가지고서 전하기 때문에 그게 전부이 망령된 말이요, 다만 그거는 지걸거려서 이러 이런 새가 지껄이는 모양으로 이러니 저러니 변론하는 변론하는 그런 것이지 딴게 아니기 때문에 듣는 사람들은 그것을 잘 구별해서 들어야 할 것이고 또 전하는 사람도 자기가 그런 헛되고 망령되고 참람된 그 변론에 지나지 못하는 껍데기뿐인 그런 걸 전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하도록 노력을 해야 됩니다.

이것들을 좇는 사람들이 있어, 이것을 듣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또 이것 전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거는 다 땅에 속한 사람들이요 육의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의 결과는 '이것을 좇는 사람들이 있어 믿음에서 벗어났느니라' 하나님께 피동되는 하나님께 피동은 벗어 났다 그말이오. 하나님의 피동은 벗어났어.

그러기에 듣는 사람 가운데에 아무리 세상에 어떤 능란한 말을 해도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면 그만 무시해 버립니다.

(8406085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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