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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저를 불러 가로되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 이 말이 어찜이뇨 네 보던 일을 셈하라 청직이 사무를 계속하지 못하리라 하니  
■ 성경:42누가복음16:02
 

눅16:2

'주인이 저를 불러 가로되'
저를 부른다 그 말은 주님이 우리 믿는 사람들을 항상 개별적으로 부르십니다. '보자 네가 어찌 됐나?' 늘 계속적으로 주님이 우리를 찾고 계십니다. 주인이 그 청지기를 부르는 거와 같이 우리를 늘 부르고 있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부르실 때에는 반드시 피조물을 통해서 부르십니다. 성신의 감동으로 우리를 부르실 때는 어떤 피조물을 통하는가? 피조물을 통하는가? 중생된 영을 먼저 교섭해서 중생된 영을 통하고 그다음에는, 그다음에는 우리 마음을 통하고. 우리 마음 가운데서도 제일 으뜸이 되는 양심, 양심을 통해 가지고 우리에게 부르십니다.

또 어떤 사람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을 합니다. 이거 다 주님이 그 사람을 통해서 나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
이래서, 주님은 우리에게 늘 부르고 있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아 어디 있느냐?' 이렇게 찾으시는 것으로서 표시하신 이 표시처럼 우리는 다른 사람이나 물질이나 모든 것이 하는 것이 그것이 내가 억지로 끌어다 붙이는게 아니라 주님이 원인자입니다. 주님 한 분이 주권자로서 그분이 시발하지 안한 일이 시발되는 일이 없고. 그분이 하지 안하는 말이 없고, 안하는 말. 그분이 안하는 말이 말이 나타날 수 없습니다. 그분이 움직이지 안하는 움직임이 나타날 수 없습니다. 그분이 내게 보이지 안한 것이 보여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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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보던 일을 셈하라'
주인이 불러서 너 한 모든 것을 다 셈하라 했습니다. 셈하라 말은 계산하라 말입니다. 우리가 말한 마디 한 것, 잠 하나 잔 것, 하룻밤 지낸 것, 하루 아침 지낸 것, 한 나절 지낸 것, 그것 전부 계산 안 대고 그대로 있을 줄 압니까? 그거 없으리라 생각한 그것이 옳지 않은 청지기요 망령된 청지기입니다. 하나님 앞에 쫓겨남을 받아야 될 청지기입니다.

내 몸뚱이 내 마음대로 하지, 내 신랑 내대로 하지, 내 아내 내 마음대로 하지, 내가 자고 싶은 대로 자지 하는 그 모든 것이 앞으로 계산 댈 때가 있습니다. 계산 대 가지고 영원히 복수할 영원한 여유가 하나님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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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저를 불러 가로되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 이 말이 어찜이뇨 네 보던 일을 셈하라 청직이 사무를 계속하지 못하리라 하니
그 청지기가 주인의 모든 소유를 자기가 임시 맡아 가지고 대리 행사를 한다고 해서 주인의 소유를 제것으로 착각하면 안 됩니다. 이 청지기는 자기 마음대로, 자유 자재로 할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으니까 그만 그 소유가 제것인 줄 알고 착각해서 실수를 해서 '내가 네게 맡겨 놓은 이것을 네가 말을 들으니 허비했다는 그런 말이 들리는데 이럴 수가 어디 있느냐? 너 보던 일을 다 계산해라. 다시는 청지기 사무를 계속하지 못하리라' 하면서 이제 쫓겨남을 당하게 되는 것을 여기에 비유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주님의 구속함을 받은 우리들이 주님의 피공로로 구속 하셔 가지고 우리에게 보관되어 있는 이 모든 것은 다 주님의 것인데, 다만 우리는 주님의 대리로 이 모든 것을 관리하고 또 처리하고 이렇게 다스리고 하는 이런 권세는 가졌지만 주인의 명령에 복종하는 것으로만 그것을 처리, 관리, 통치를 할 수 있지 제 자의대로는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또 그 모든 것은 주인을 위해서만, 어디까지나 대리로. 주인이 주인 당신 위해서 하심과 같이, 우리들은 주님이 주님을 위하심같이 우리들은 모든 것을 가지고 주님을 위해서만 할 수 있는 우리들입니다.

그런데, 이 비유에 주인이 '내 소유를 허비했다' 하는 소식을 듣고 그에게 계산하라 하고 청지기 사무를 다시 보지 못하게 되리라고 말씀하신 허비한 것은 주인을 위하지 아니한 그것이 다 허비일 것이요, 주인을 위하지 아니하고 어떤 뭐 주인의 친구를 위했던지, 이웃을 위했던지. 자기 가족을 위했던지, 자기를 위했던지 어쨌든지 주인을 위하지 아니한 것이 다 허비일 것이요. 또 주인이 명령하신 대로 그 복종으로 하지 아니한 것이 다 허비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주인을 위해서만 모든 것을 관리 처리할 수 있고. 주인을 위하는 데도 주인이 명령하신 고대로 해야 되지 주인 위하는 것이라고 제 마음대로 하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기독교에서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경건 생활입니다.

그러기에, 이 주인이 허비했다, 그것을 나를 위해서 사용하지 안하고 다른 것들을 위해서 사용하고 널 위해서 사용한 그것이 잘못됐다, 또 나를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나 다른 것들을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나 그것이 다 내가 너에게 말하는 대로.

내 명령대로 한다면 다른 것을 위할 수도 있고 너를 위할 수도 있고 나를 위할 수도 있고 하는데, 중심이 나를 위하지 아니한 것이 허비가 되는 것이요, 주님을 위해서 하는 것이 중심인데 하는 방편에 있어서는 주님이 꼭 시키시는 대로 그 명령대로 복종하는 것이 되어야 할 터인데 제 뜻대로 제 생각대로 제 소욕대로 한 이런 것을 가리켜서 다 허비했다 그렇게 여기에 비유했습니다.

그러면, 허비했으니까 허비한 그 값이 어떤 것인가? 이제까지 청지기 사무 보던 것을 낱낱이 다 계산하고, 계산하면 허비한 것은 다 계산이 나올 터이니까 그것은 제가 주인에게 빚진 자가 되어질 것이고 계산하고 난 다음에는 청지기 직책을 다시는 계속하지 못한다 이렇게 여기에 비유 했습니다. 비유는 실상보다 흐마한 것을 시작에 말씀을 했습니다.

우리가 한토막 세상을 사는 동안에 주님을 위주로 중심으로 하여 주를 위하는데 그 방편은 하나님이 명령하시는 그 명령에 복종, 당신에게 피동, 당신을 위주로 그 명령과 그 법칙에 복종하는 것으로서 하지 아니하는 것은 다 하나님 앞에 쫓겨남을 당하는 일들이라 하는 것을 여게 나타내 보입니다. 다 쫓겨나는 일들입니다. 그러면, 쫓겨나면 어떤 데서 쫓겨나는가? 청지기 권리에서 쫓겨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제사장권과 선지권과 대리 왕권을 이것을 가진 자요 이 직책을 튼튼케 해서 영원 무궁한 세계에서 하나님과 피조물 사이에 제사장으로, 하나님과 피조물 사이에 하나님의 모든 충만을 피조물들에게 말씀으로 이송해 줄 수 있는 이 선지자 직과 단일 정치인 하나님의 움직이시는 그 모든 통치에 모든 피조물들을 다 복종시켜 통일 통치, 단일 통치, 통일 통치를 일으키는 이 세 가지 직책의 권위는 이 청지기 직을 잘하는 데에서 이 권위는 더 견고해지고 하나님은 더 신임하고 더 크고 많은 것을 맡길 수 있고 자기는 이 일을 잘 감당할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8404150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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