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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으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니라  
■ 성경:45로마서14:09
 

롬14:9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으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으로 죄에게는 사망의 형을 받아서 거기서 우리를 구원해 냈고 또 하나님 앞에서는 그 형을 받은 것과 순종하는 것으로 우리를 구원해 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의 십자가의 사활의 대속으로 값을 주고 사신 주님의 것입니다. 사나 죽으나 이제는 주님의 것이 됐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제가 아무리 개망나니 노릇을 해도 제 애비 자식은 제 애비 자식이지 딴 것이 될 수는 없습니다. 제가 아무리 효성을 해도 애비 자식이지 딴 새끼는 못 됩니다. 우리는 이래 살든지 저래 살든지 주님의 것 된 것이 살고 있는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기에, 7절에서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다 말은 잘 살든지 못 살든지 그 전부 그것이 다 주님에게 상관되는 생활이 됩니다. 주님이 사는 생활이 됩니다. 주님을 위한 생활이 됩니다. 죄는 우리가 짓고 형벌은 주님이 받으시고, 주님이 모든 것을 하셔서 우리를 거기서 구원해 내어 당신의 것을 삼았기 때문에 우리가 아주 개망나니 행실을 하면 주님에게 진뜩 욕이 돌아가고 또 우리가 잘 살면 주님에게 영광이 돌아갑니다. 이래 살든지 저래 살든지 우리 생활은 다 주님에게 관련된 생활이요 주님에게 다 상관된 생활이니 주님이 다 책임을 맡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언행 심사의 행동은 이것이 다 주님하고 연합한 언행 심사의 행동이기 때문에 우리의 행동 나쁜 것은 주님을 다 고통 주는 것이 됨으로 이렇게 되면 ‘두 번 십자가에 못박게 한다. 현저히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게 한다.’고 한 것입니다. 주님이 이미 우리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셔서 사람으로 계시는데, 지금 우리가 이 주님에게 매를 때리는 것이 무엇이며 주님을 지금 창으로 찌르는 게 뭐이며 주님을 지금 못을 십자가에 박아서 이와 같이 사형을 주는 것이 뭐이냐?

성경이, 너희들이 알고 난 다음에 다시 짐짓 죄를 범하면 주님을 두 번 십자가에 못박는 것이니라. 너희들이 주님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한번도 너희들이 감당 못 하는데 부정한 것으로 여기는 것은 주님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러니까, 우리가 언행심사를 하는 이것은 막 바로 주님을 상대하는 것입니다. 내가 현재 생활하는 이것이 막 바로 주님을 주먹으로 쥐 박는 일이 되든지 칼로 찌르는 일이 되든지 못을 박는 일이 되든지 곤장으로 뚜드려 패는 일이 되든지 주님의 가죽을 벗기는 일이 되든지 주님을 죽이는 일이 되든지 그렇지 않으면 내가 주님을 대접하는 일이 되든지 주님을 위하는 일이 되든지 주님을 보호하는 일이 되든지 주님을 섬기는 일이 되든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디 가서든지 밤이든지 낮이든지 나 혼자 살든지 언제든지 내 행동은 주님을 내가 해치는 행동이 되든지 주님을 위해서 섬기는 행동이 되든지 행동이지 주님과 관련 없는 행동이 없다는 요것을 우리가 이 성경이 말한 대로 똑똑히 알아야 될 것입니다.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니라'
'주'라 말은 책임자를 가리켜서 말합니다. 산 자의 책임도 주님이 책임자요 죽은 자의 책임도 주님이 책임자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서 선을 행하든지 의를 행하든지 우리의 행한 것에 대해서 책임자는 주님이십니다. 또 세상에서만 책임 맡는 것이 아니고 영원 무궁토록 맡습니다. 이 세상에 있어도 당신이 우리를 책임 맡으셨고 또 무궁세계에도 책임 맡으셔서 이는 참 사나 죽으나 주님이 책임지시고 주님이 맡으셨습니다.

주가 되려 하심이라 말은 주님이 책임지셨기 때문에 책임지신 이 일을 감당하시려고 주님이 십자가에 죽기도 하시고 사시기도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 세상에서 밤이든지 낮이든지 주님을 떨어질 수 없고 주님과 하나가 됐습니다. 똥보다 더 더러운 송장 같은 것이 주님과 하나가 됐습니다. 사람 같으면 그까짓 거 그만 똑 잡아서 지옥에 던져 버리면 되는데 이걸 던지지 아니하시고 항상 하나가 되어서, 벌써 과거만 말해도 우리들이 잘못한 그 죄의 값을 전부 다 담당하셨지 또 현재도 담당하고 계시지 무궁세계도 담당하고 계십니다.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사셨으니 이것을 위해서 주님이 사람되어 오셨고 또 이것 위해서 사활의 공로를 베풀었습니다.


'주가 되려 하심이니라'
주가 되려 하심이라 말은 우리의 책임자가 되신 이 책임자 이 책임을 감당하시려고 주님이 죽으셨고 이 일을 감당하시려고 주님이 사셨다는 것입니다. 죽고 산 것은, 영원 전 우리를 책임진 이 책임을 감당하시려고 사람되어 와서 죽으셨고 또 부활하셨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계속해서 우리를 위해서 노력하고 계시는데 지금만 아니라 영원 무궁세계에서도 항상 우리를 책임집니다.

* 히6:6 :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1)

(8803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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