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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 성경:50빌립보서04:06
 

빌4:6

'아무것도 염려치 말고'
염려 안 하려 한다고 염려가 안 됩니까? 염려를 안 하려고 해도 염려가 됩니다. 그러기에 사람들이 무슨 문제든지 문제 없는 사람이 없는데 염려를 안 하려고 해도 안 되니까 그만 술을 먹든지 해서 얼얼하게 그만 다 잊어버려서 그래 염려를 없애려고 합니다. 여기 '염려를 말라' 이 말은 모든 것에 완전 해결이기 때문에 염려할래야 염려할 것이 없는 그것을 말하는 것이지 염려를 잊어버리고 덮어 둬서 염려하지 말라는 그런 것 아닙니다. 이것도 순서대로입니다.

위에 말씀하신 대로 관용하는 사람 되고, 주님이 자기와 가까이 있기 때문에 주님과 떨어지나 밀접해서 하나가 되어지나 하는 요것을 보는 사람 되고 난 다음에는 염려하지 않는 사람이 됩니다.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모든 일을 자기 힘으로 하지 않고 하나님에게 사정이 이렇다고 형편을 도고하고 간구하고, 또 간구하면서 '감사함으로 아뢰라' 이것은 다 외식의 형식이 아니고 진정 되는 것을 말합니다, 진정. 기도하면서도, 참 기도하면서도 감사하고, 자기가 자기 된 것이 어떻게 행복된지 감사하고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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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이 구원의 지극히 큰 것을 깨닫고 이 구원을 지금 가지고 누리는 자가 돼 가지고 이래 사는 자는 무슨 문제 하는 그것은 네가 할 일 있으면 “하나님께 아뢰라” 아뢰면 돼. 아뢰는 데 뭐 감사만 아뢸 겁니까? 아뢰는데.

이것 왕이 저 다른 일반 서민이 다른 모르는 사람이 와 가지고 사생 결단을 말해도 그 왕이 꿈쩍도 안 합니다. 저거 아들은 필요한 걸 말을 안 해도 ‘야, 너 이것 필요하지 않나?’ ‘나 필요한 줄 모르겠는데요' `야, 이게 필요하다.가져가거라.’ 모르는 것조차 준비해 줍니다.

알고 ‘이게 있는데 이런 것이 이게 좀 있어야 되겠는데’ 주십시오 볶을 게 아니라 ‘이게 있어야 되겠는데요’ 아뢰면 돼. `있어야 되겠습니다' 하는 걸 고하기만 하면 돼.

고하면 되는 자기 입장, 자기 처지, 자기 소속. 자기가 어떤 자인 것을, 예수님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어떤 자 되어 있는, 조물주와의 어떤 관계가 돼 있는, 모든 것 고하기만 해도 다 되는 이런 위치에 있게 된 그것을, 구속을 감사하는 그 사람이 되면 고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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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염려치 말고'
“염려하지 말고” 이 생활 좀 하다 보니까 피곤하니까 이런 걱정 저런 걱정, 귀신이 들어와 놓으면 이런 모순 저런 모순, ‘이것도 모순이다. 이것 이치에 안 맞다.’ 뭐 원망 불평 이렇게 하기 쉽기 때문에 그다음에 인간의 약함을 통해서 또 위로를 주십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이제 아무것도 염려 없는 사람이 돼. 주님의 구원을 자기 것을 삼으면 염려 없는 사람이 돼. 우리가 그분의 성전이요, 그분의 지체요, 그분의 몸이요, 그분의 제사장이요, 그분의 선지자요, 그분의 왕이요, 영계와 물질계 것을 다 상속받아 가지고서 우리가 주권으로 다 처리할 자들인데 뭐 염려 있습니까? 마귀란 놈이 자꾸 이걸 가루어서 보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근심 걱정에 싸이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모든 일에 어떤 일이든지 “염려하지 말고” 기도는 하나님에게 의논하는 것 아닙니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하고, 하나님에게 구하고, 기도도 간구도 다 하나님에게 의논하고 구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에게 의논하는 것이요 상의하는 것이요 간구는 내게 뭣이 모자라니까 하나님께 해 달라 하는 것이 간구라 그말이오.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감사함으로 아뢰라 그말은 항상 기뻐하라는 그 기쁨, 주님이 우리를 구속하신 것, 하나님께서 영원 전 목적을 정하셨는데 그 목적이 우리 선택이 됐습니다. 목적 선택구원. 그다음에는 하나님이 우리 구원 위해서 모든 것 예정하신 예정구원, 예정은 우리 구원 위해 예정했어, 예정구원. 모든 창조 우리 구원 위해서 창조했어, 창조구원. 도성인신구원. 신인양성일위의 죽고 사신, 우리 위해서 죽고 살았어. 하나님과 사람이 사활하신 구원, 이 구원.

또 우리에게 하나님을 향하여 모든 완전히 대심판에서 하나도 걸릴 것 없는 의, 하나님과 화친, 죄에서 해방, 마귀에서 해방, 사망에서 해방, 하나님을 향한 영생하는 생명으로 중생, 또 하나님을 향한 진리로 영생, 영감으로 영생, 하나님의 제사장, 선지, 왕직.

이것을 이렇게 하나님이 주신 것 생각하니까, 하나님이 독생자도 너희 위해서 애끼지 안하고 주셨고, 또 너희 위해서 생명을 바쳐서 너를 구원했고, 밤낮 쉬지 안하시고 기도하시고, 지금도 아버지 우편에서 기도하고 계시고, 세상 끝날까지 신인양성일위의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영으로서 항상 동거 동행하고 계시는 이분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가 구하기 전에 다 알고 계십니다.

이런데 “감사함으로 아뢰라” 요것을 요 실지로 느껴야 됩니다. “감사함으로 아뢰라” 이것은 무슨 말인고 하니 우리에게 주신 구원을 그것을 생각하고 깨닫고 보니까 어떻게 감사한지, 어떻게 감사한지! 감사하면 뭣 나옵니까? 감사하면 뭣이 나옵니까? 감사하면 기쁨 나옵니다.

감사하고 기쁘고, 자기에 구원받은 입장과 처지를 생각하니까, 생각하니까 뭐 이런 염려 문제 이것, 처음에는 ‘아이구 하나님에게 기도해야 되겠다, 구해야 되겠다.’ 이랬는데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그 큰 구원으로 주님과 나와의 관계를 생각하니까 구할 것이 없어. 이렇게 사랑하시는 분이 전지자시기 때문에 구할 것이 없이 내게 필요한 것은 말하기 전에 필요한 것은 있을 것을 다 아시고 말하기 전에 해 주시요.

이런데, 말 안 하고, 말을 안 해도 당신이 다 아시기 때문에 다 해 주시는데 주님과 나와의 관계,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된 관계를 그걸 생각하고 보니까 뭐 주님 앞에 이런 것 있다고 염려하거나 또 이런 데 대해서 염려하는 것도 주님 앞에 대실례요 또 이것 해 주십시오 하는 것도 그것 주님 앞에 망발이라 그말이요, 실은. 할 게 없어.

이 “감사함으로” 이 구원을 내가 생각해서 이 구원을 깨달아 참 이 구원으로 인해서 감사, 기쁜 네가 되면 고하는 것도 너무 심하다 그말이오. 고하는 것도 심하다 그것 무슨 말이요, ○○씨? 고하는 것도 너무, 아버지가 아들에게 뭐 배고프면, 배고픈지 몰라 그렇지 조금만 이래 해도 ‘아, 배고프나?’ 이 뭐 주려고 이러는데, 배고프다 하면 으례히 줄 터인데 ‘아이, 배가 고픈데 안 줄랍니까? 나를 죽일랍니까? 굶겨 죽일랍니까? 안 줄랍니까?’ 이것 과격한 말이라 그말이오. 그렇지 안해요? 구할 필요가 없다 그말이오.

그러니까 우리가 요 구원받은 요것을 깨닫고 구원을 가진 사람으로서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감사한 사람이 되어 있으면 주님과 나와의 밀접한 관계에 있기 때문에 그 뒤에는 그저 고하면 되는데 고하는 것도 고할 필요도 없어. 그래도 “구하라” 했기 때문에 구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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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염려치 말고'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땅위에 살려고 하면 세상을 상대해서 사는데 복잡지 않은 사람이 없고, 어려움이 없는 사람이 없고, 낭파 없는 사람이 없고, 마음에 안타까운 그런 참 마음에 안타까와서 마음이 쓰여지고 눌려지는 그런 일이 없는 사람 없습니다. 그런 사람 없는 사람이 없지만 잠깐 생각해서, 모든 염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하는 것은 이 염려는, 땅에 속한 염려도 있고 하늘에 속한 염려도 있고 염려가 두 가지입니다. 땅에 속한 염려는 뭐 세상 사람으로 말하면 참 죽을 만한 어떤 산 벼락 같은 그런 일이 닥쳐도 그런 일에 대해서는 아무 염려가 없고 다만 하늘에 속한 주님 만나서 어찌 되나 하는 그 염려만 있지 땅에 속한 염려는 아무 염려 없이 그렇게 살 수 있는 것이 기독자의 정상인 것입니다.

처음에 큰 염려를 가지고 난 다음에 하나님께 기도하고, 기도로 돼서 염려가 기도로 변해지고, 또 그리고 난 다음에는 기도로 변해지고 난 다음에는 하늘의 것을 생각해서 그 모든 것을 다 주님에게 맡겼기 때문에 땅에 속한 염려가 하나도 없는 사람이 되고 다만 하늘에 속한 일에 대해서 그 염려와 근심과 두려움을 가지고서 사는 것이 정상의 기독자입니다.

염려 있는 것은, 과거에 예수님 믿지 안할 때에는 염려할 그런 일이 있으면 그 일을 제가 짊어지고 그걸 해결해 보려고서 참 잠도 못 자기도 하고, 또 병도 나기도 하고, 뭐 어떤 사람들은 자살하기도 하고 이렇게 그런 어려움이 있지마는 우리는 땅에 속한 염려는 아무 염려가 없을 뿐만 아니라 땅에 속한 그런 모든 염려도 염려가 변해서 모든 기도와 간구가 됐습니다. 염려가 변해 가지고서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기도와 간구가 됐습니다. 기도와 간구가 됐어.

그러니까 땅에 속한 염려나 근심이나 두려움이나 어려움이나 낭파되는 것이나 또 무엇을 내가 해야 될 모든 건설면이나 수습면이나 어떤 면이라도 그 모든 염려가 변해서 기도가 됩니다. 우리는 그것이 정상입니다.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너희 구할 것을” 구한다 말은 너희에게 지금 필요로 하는 것을 그말이오. 구할 것이라 말한 것은 낭파가 있을 때에는 해결되기를 우리가 구할 것이고, 가난할 때는 뭐 먹을 것을 구할 것이고, 추울 때는 따실 것을 구할 것이고, 그러면 모든 것 우리가, “구할 것을” 이렇게 기도하는데 기도하다가 나중에는 뭣이 되느냐 하면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기껏 해 봐야 나중에 가서 하나님 앞에 그저 고하는 정도입니다, 고하는 정도. ‘이렇습니다’ 고하는 정도.

고하는 정도는 왜 고하는 정도냐? “감사함으로 아뢰라” 자기가 어떤 은혜를 입은 자며, 어떤 사랑의 대상이 되어 있는 자며, 어떠한 사랑을 입은 자며, 어떠한 관계와 소속을 가진 자며, 어떤 전지 전능자의 욕망과 소망이 되어 있는 유일한 목적이 되어 있는 자인, 자기가 이미 얻어 가지고 있는 구원의 이 은혜와, 앞으로 얻을 은혜와, 자기의 소속과, 자기가 지금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어떤 이 권위를 가진 자기 입장 처지를 생각하다 보니까 울며 불면서 기도하던 것이 그저 ‘내 사정이 이렇습니다’ 아뢰는 것으로 물러져 버립니다.

그렇게 뭐 울고 불고 하던 것이 그저 하나님 앞에 ‘내가 이런 일이 있습니다’ 아뢰는 정도로 알리는 정도로서 그만 마음에 다 해결이 돼 버립니다. 알리는 정도로 다 해결이 돼.

또 더 들어간 사람들은 나중에 가서, 알리는 게 아니라 ‘주님,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왜? ‘이렇게 나를 사랑하시는 전지 전능자가 계시니 내게 대한 모든 형편과 처지 모든 것을 다 아시고 내가 염려하기 전에 당신이 다 이렇게 다 잘해 주실 터인데 맡기지 못하고 날뛴 것이 미안하고 죄송하게 돼서 주여 내가 이렇다고 이렇게 내가 한 것 내가 주님 앞에 맡기지 못하고 참아 기다리지 못하고 한 이 조급한 나의 이 모든 이 어린 것을 다 용서해 주시고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이렇게밖에는 할 것이 없다 그말이오.

자꾸 파고 들아가면 평안이요, 파고 들어가면 담대요, 파고 들어가면 부요요, 파고 들어가면 영광이요, 파고 들어가면 뭐 전지 전능의 권세를 가졌는데 껍데기로 나올수록 자꾸 가난해집니다.

겉으로 나오면 자꾸 가난해지고 불쌍하고 고통이고, 이러기 때문에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성령의 생각은 생명과 평강이니라” 들어가면 편해. 우리는 주 안으로 들어가면 평안하고, 그러면 또 공연히 무슨 마취제 먹은 것 모양으로 공연한 위안제를 마셔서 그렇게 거짓되게 위안되는 것인가? 그게 아니라. 실상 평강이고 실상 중에 실상이 이루어져 있는데 우리가 자꾸 밖으로 나와 가지고서 고난을 당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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