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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성경:50빌립보서04:07
 

빌4: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위에 무엇을 기도하고 또 간구하라 했는데 그 뒤에 답안을 보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평강, 한없는 평강, 한없는 평강 한없는 만족 한없는 기쁨 그것이 우리 마음에 가득 차게 된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행복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마음 가운데 기쁘고 있는 평강스러운 이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입니다. 이 평강이 우리 속에 가득 차고 충만해야 되는데 이것을 그만 잊어버리면 기독자들이 힘을 못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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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면'
위에 그리 하는 게 있습니다.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모든 지각이라 말은 인간들이 아무리 알고 깨닫고 연구하고 또 연구해도 인간의 지각으로서는 도저히 상상도 못할 그 평강이라 말입니다.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인간의 지각을 초월한, 인간의 지각에 뛰어난 초월한 하나님의 평강, 하나님의 기쁨, 하나님의 평강 하나님의 기쁨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님의 그 평강스럽고 기뻐서 못 견뎌서 하는 그 말이 이게 다 불만 불평의 말로서 해석이 되어졌다 하는 그것을 말합니다.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모든 지각, 인간들의 지각이, 그거는 생각하고 깨닫고 연구하면 자꾸 나오겠지요. 그러면 2천여 년 동안이나 나올 뿐만 아니라 앞으로 무궁세계에 가면 하나님에게 대한 모든 하나님의 평강도 연구해서 알고 또 알고 '아이쿠' 하고 깜짝 놀라면서 또 알고, 영원 무궁토록 알게 됩니다. 영원히 깜짝 깜짝 놀라서, '예수님이 이 기쁨을 누렸구나. 이 평강을 누렸구나. 이 속에 이게 있었구나' 하는 것을 우리가 영원히 알고 알아도 다 알 수가 없는 그 평강이라는 것을 가리켜서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런 평강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이런 평강을 우리가 누릴 수 있다 하는 걸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기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라고 하지 않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라고 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이라 말은,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했습니다. 우리를 택하신 거기서부터 예정 구원, 창조 구원, 대속 구원, 또 중생 구원, 하나님의 자녀 구원, 하늘나라 시민권의 구원, 하나님처럼 완전한 성화받는 성화의 씨의 구원, 물과 피와 성령의 보증 구원, 생명의 부활 구원, 제사장 선지자 왕 구원, 영광의 찬미, 하나님의 형상 이렇게 됩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는 말은,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으니 우리가 하나님의 목적인데, 하나님의 목적인 택하신 우리를 위해서 모든 것이 예정됐고 모든 것이 창조됐고 또 대속이 이루어졌고 마지막에 최종으로서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형상이 이루어집니다. 이렇게까지 되는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수라 말은 도성인신하신 이후로서 제사장, 선지, 왕,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 하나님의 형상, 여기까지가 예수님으로 인해서 이루어진 것이고, 그리스도는 예정 창조 이제 거기서부터 이루어진 것을 말해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말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라 말은 영원 전 선택에서부터 시작해서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로 형상까지 그 어간에 있는 이 전부를 다 망라하기 위해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말한 것입니다.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무엇이 지킵니까? 이 평강이 지킵니다. 이 평강이 우리 마음을 지키니까 우리 마음은 이 평강의 마음이요 우리 생각은 이 평강의 생각입니다. 이래서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매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함같이 나도 너희들을 사랑하니 너희가 내 계명을 지켜 내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너희들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충만케 하려 함이라' 했습니다. 그 기쁨이 이 평강입니다.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니까 이 평강이 우리 마음에 가득 차고 이 평강이 우리 생각에 가득 차면 우리도 제2 예수가 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졌으면 제2 예수님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길밖에는 좋은 길이 없고, 그 길밖에는 만족한 길이 없고, 그 길밖에는 평강의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기는 사망이 근방에 비추지를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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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하나님의 평강이라 말은 모든 만족이요 풍부요 모든 소원 성취가 다 돼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평강이” 하나님이 줘서 네가 평안하고 즐거울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이 평강의 도리를 깨닫고 이 평강이 오니까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이 마음과 생각을 지킨다 말은 이 평강의 행복을 자기가 깨닫고 보니까 마음이 한없이 기쁘고 즐거운데 이것 잊어버리면,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구속된 이 구속의 지극히 큰 구원을 자기가 깜빡 잊어버리면 마귀란 놈은 와 가지고 ‘야, 너 돈 어짤래? 너 지금 어떤 이가 너 죽일라 하는데 어짤래? 너 이 문제 어짤래?’ 마귀란 놈이 오니까 그만 근심 걱정 모든 이래 가지고, 죄도 안 지을 수 없다 이래 가지고서 완전히 변해져서 그만 그래 천한 인간이 돼 버리고 맙니다. 생각하면 존귀한 인간되고, 생각해서 깨닫고 믿고 그대로 행하니까 다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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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인간이 이해 못 할 초인간의 지식, 하나님의 영감이라야 알 수 있는, 하나님만이 아는, 이 타락한 인간들이 알지 못하는, 피조물이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영감이라야 알 수 있는 지극히 고귀한 이 평강으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이 고귀한 평강의 마음과 생각으로 그는 살 수 있는 이런 지극히 고귀한 구원이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지각을 뛰어난” 뛰어나다 말은 초월하다 말이오.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하나님의 평강이” 하나님의 평강이니까 인간은 몰라요. 인간이 가지는 평강이 아니라. 하나님만이 가지시는 평강이라. 전지 전능자 완전자가 가지는 평강이라. 이 평강을 우리 마음도 이 평강을 가질 수 있고 우리 생각도 이 평강을 가질 수가 있어.

그런데 이 평강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가 누리게 되리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에 이 평강이 있도록 지켜 주신다” 그리스도 예수 안이라 말은, 그리스도라 말은 영원 전 예택할 때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예택했습니다. 하나님의 예택에서부터, 예택에서부터라 말은 어데서부터라 말입니까? 예택에서부터라 말은 무슨 말이요? 무슨 말, 예택에서부터라 말이 무슨 말이야? 이것 모르네. 예택에서부터라 말은 어데서부터라 말이야, 어데부터 시작해? 하나님의 목적. 하나님이 자존하신 하나님이 당신이 유일한 목적을 딱 정하셨는데 그 목적이 바로 우리 예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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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인간이 아무리 ‘이렇게 좋았으면 좋겠다. 이렇게 됐으면 좋겠다.’ 제가 제 지식 가지고서 실컨 소원한다고 해도 그런 소원으로서 근방에 가지도 못한 인간의 그 소원이나 지식이나 이런 것을 무한히 탁월한, 무한히 초월한 이런 상상도 못 할 고차원의 그런

“하나님의 평강이” 하나님의 평강이라 말은 하나님이 가지신 평강이라 말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평강이라 말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평강이 시공에 제한 있는 평강이 아니라 시간적으로 무한하고, 존재적으로 무한하고, 가치적으로 무한하고, 권위적으로 무한하고, 가진 행복적으로 무한해. 모두 무한해. 무한한 이게 다 지식을 초월한 것인데 이런 평강이 너희 마음을, “하나님의 평강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지키시리라” 그러면 그 평강이 언제부터 시작했습니까?  그리스도 안에서 언제부터? 영원 전. 뭣만 있을 때? 하나님만 계실 때. 그러면 몇 호, 존재로 말하면 몇 호라? 이호라, 이호. 하나님이 자존하신 하나님이 일호고 하나님이 이제 행동이 그 시발되는데 행동 중에는 일호라.

그때부터 하나님이 목적으로 정하신 그 뿌럭지 깊은 거게서부터 시발되어 예수님이 하나님이 도성인신 해 가지고서 사활하신 이 구속으로 말미암은 이 뭐 무한이라.

“하나님의 평강이 너희 마음과 생각에 가득 차게 되리라” 이랬습니다. 이것이 기독자의 정상의 이 생활이요 사상이요 정신이요 감정이요 사람인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원 전 하나님의 목적이신 예택에서부터 시작되어서 “예수” 예수님의 사활로, 죽고 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구원 주신 이 구원 안에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는 예택 그 모든 예정 그 순서를 말하고 예수는 사활의 대속을 말하는 것인데, 대속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우리 마음은 무슨 마음인데? 우리 마음은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의 마음 평강의 생각,  또 감사의 마음 감사의 생각, 모든 것에 충만해서 만족하고 만족하는 만족의 생각, 이 생각으로 이렇게 마음으로 항상 살 수 있는 것이 이것이 기독자의 정상의 생활입니다. 이것이 기독자의 정상의 생활이오.

이렇게 모든 면이 이 현실을 초월하고, 시공을 초월하고, 인간의 지각을 초월한 이 무한한 생명과 평강과 쾌락의 행복으로 이렇게 살 수 있는 것이 기독자의 정상인데 이 정상 생활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 정상 생활을 하지도 못하고 세상을 놓을라 하니 아깝고 또 하늘은 것은 잡히지 안하고 이래 가지고 도리어 안 믿는 사람보다도 더 고통스러운 사람 있어.

안 믿는 사람은 죄를 지으면 기쁘고 죄짓는 것으로 이래 살지마는 죄도 짓지도 못하지 안 짓지도 못하지, 이러니까 이리도 못가고 저리도 못가고 중간에서 고통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라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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