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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저에게 순복하느니라  
■ 성경:60베드로전서03:22
 

'저는'
'저는' 뭘 '저는' 합니까?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저는' 하나님 말입니다. 내나 하나님을 향해 찾아간다는 요 하나님은 '저'를 말하는 것입니다. 곧 예수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이십니다.


'저는 하늘에 오르사'
예수 그리스도, 내나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 찾아가는데 누구 찾아가느냐? 예수님 찾아간다 그말입니다. 예수님 찾아가다니? 예수님의 뭘 찾아갑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저에게 다 순복하느니라'
그런 것들이 다 이 말씀을 순복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는 일은 그분하고 하나되는 일입니다. 그분하고 하나되면 천사들도 우리에게 복종하고, 권세들도 복종하고, 능력들도 복종하고 우리에게 복종합니다.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다 우리에게 다 복종합니다. 이 구원이 우리의 건설구원인데 이 구원이 그렇게 쉽게 되겠습니까? 쉽게 되는 것 아닙니다. 이 구원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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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늘에 오르사'
이렇게 공로를 설정하시고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하나님 우편에 계신다, 하나님 우편이라 말은 하나님을 힘입어서 삼위일체인 그 하나님에게 피동되어 완전 승리 생활을 이룬 그것을 표시해서 하나님 우편이라 했습니다. 우편이라 말은 승리했다는 그것을 뜻해서 우편에 계신 자라 하는 말이요, 또 승리했으면 앞으로는 어떻게 하느냐? 앞으로도 하나님에게 전적 피동되고 하나님에게 피동되지 않는 것은 하나도 없고 전적 하나님에게만 피동돼 가지고 영원히 역사하는 승리 생활하는 것을 가리켜서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인하여 전투 승리해 가지고 완전 승리를 했는데 완전 승리한 후에도 생활하는 것을 계속 하나님에게 피동으로서 영원 승리 생활을 계속한다 하는 그런 뜻을 가리켜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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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저는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하는 이 저는 도성인신 하신 신인양성 일위이신 예수님을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하늘에 오르신 것은 이 공간적인 하늘보다 지극히 거룩한 자존하신 하나님의 위치에. 이제는 신성만이 아니고 신인양성일위로서 그 위치에 오르신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 우편에 계셨다 그 말은 모든 지성 지공의 명령을 다 완전히 감당하시고 모든 승리를 다 이루시고 악령으로 더불어 싸워서 완전히 승리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악령에게 짐으로 악령의 종이 된 것처럼 주님이 악령을 이겨서 악령과 악령에게 속한 모는 세상은 다 주님에게 종으로 정복을 당한 것입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하나님 우편이라 그렇게 말하고 또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을 제일 인정하시고 모든 것을 그에게 다 허락해 주신 것을 가리켜서 우편이라 이렇게 말씀하시고. 또 한 가지 뜻은 하나님께서 앞으로 영원토록 진행할 모든 진행의 미래의 이 모든 것은 다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에게 일임해 가지고 하시는 그것을 가리켜서 우편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저에게 순복하느니라'
'우편에 계시니 천사들도 순복하고 권세들도 순복하고' 권세라면 하늘에 있는 권세도 있고 땅에 속한 권세도 있고 큰 권세 작은 권세, 권세라는 종류는 전부 다 예수님에게 순복하게 되고 '능력들도 전부 예수님에게 순복하게 된다' 능력은 큰 힘 작은 힘 모든 뭐 지식의 힘이나 육체의 힘이나 금전의 힘이나 어떤 힘이든지 모든 힘도 다 예수님에게 순복하게  됐다 하는 것을 가리켜서 '저는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저에게 순복하느니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은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을 다 정복하셨고 모든 것은 예수님에게 다 복종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탄이 우리를 시험하나 시험하는 것은 예수님을 거스려서 시험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의 부리는 영으로서 예수님의 명령대로 우리를 시험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시험이 우리를 꺾어서 정복하기 위한 시험이 아니고 우리를 이모저모로 여러 모로 우리를 온전케 하시기 위해서 악령이 우리를 시험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시험이 감당치 못할 시험은 없습니다(고전10:13). 다 우리의 신앙을 육성시키기 위해 가지고 하나님이 사탄을 이용하셔 가지고 우리를 양육하고 계시기 때문에 감당치 못할 시험은 우리에게는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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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예수님은 하늘에 올랐다 그 말은 모든 것을 다 이루고 창조주 하나님 그 다음의 위치를 가졌다' 그 말입니다. 하늘에 올랐다 말은 지극히 높은 위치를 가졌다, 그러면, 그 이상이 없는 위치를 가졌다, 뭘로? 피조물로서는 그 이상 위치가 없는 최고 위치를 가졌다. 그러면, 예수님이 하나님인데 왜 피조물인가? 하나님이면서 또 사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신인양성일위는 하나님이면서 사람인데, 여기 '하늘에 오르사 하는 것은 곧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을 말하는 것인데 거기는 특별히, 신성을 주로 말함이 아니고 인성을 말함입니다.

그러면, 피조물로서 하나님 우편에 앉게 됐다, '하늘에 올랐다.' 피조물로서 최고의 승리를 이루었다. 이제는 천상 천하에 있는 모든 피조물을 홀로 통치하시고 책임을 지시고 이 피조물을 영원히 살게 하실 수 있는 그런 권세와 능력을 얻게 됐습니다.

처음에 인류를 지으실 때에 이렇게 이런 지위를 맡길려고 지으셨는데 인류가 그만 뱀에게 꼬임받아 가지고 이 지 위를 뱀에게 뺏겨 버렸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뱀의 것이 됐습니다. 그 래서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세상 임금이 오겠으나' 그 말은 세상 임금은 누구를 말한 것인가? 세상 임금을 말씀하신 것은 곧 뱀 사탄을 가리켜 말한 것입니다. 사탄이 빼앗았기 때문에.

이랬는데, 첫째 아담이 빼앗긴 것을 둘째 아담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께서 도전하셔 가지고 뱀을 이겼습니다. 이제 뱀이 예수님에게 뺏겼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세상을 이겼다'(요16:33)말씀했고, 십자가의 대속으로써, 그들은 예수님을 요 세 가지 믿음을 지키지 못하도록 할려고 애를 써도 예수님께서 고 세 가지 믿음을 끝까지 요동치 안하고 지킴으로써, 계속 지켰는데 그들이 그만 죽여 버렸습니다. 이러니까, 지킨 것을 지킨 그대로 죽였기 때문에 예수님은 승리했고 그들은 범하도록 하지를 못했기 때문에 패전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늘에 오르사' 그러면 피조물로서는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또 하나님 우편에 계신다 그 말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신데 '하나님 우편에 계신다' 모든 것을 다 승리했다, 우편이라 말은 승리했다, 또 하나님의 원하시는 욕구에 모든 것이 만족됐다, 세째로는 그런고로 삼위일체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서 앞으로 영원 무궁토록 하나님이 만족할 수 있는 모든 피조물에게 다 은혜 충만케 될 수 있는 이 일을 감당하게 됐다 하는 그 말입니다. 승리를 말한 것과 또 하나님의 만족을 이룬 것을 말하는 것과 하나님을 힘입어서 영원토록 하나님에게 만족하고 모든 피조물들에게 만족할 수 있는 증보 역할을 완전히 하게 됐다 하는 그 말입니다.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저에게 순복하느니라'
그러기 때문에,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저는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저에게 순복하느니라' 이러기 때문에,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에게는 천사들이 이제는 예수님에게 수종들게 됐습니다. 그 한 천사가 우주를 다 당장 없앨 수도 있고 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가진 것이 천사인데. 천사에 하나 사탄이 타락해 가지고 타락하고 난 다음에 하나님께서 즉시 그 능력을 거둬 버렸습니다. 거두고 흑암에 가둬 버렸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만 무제한의 능력을 줬는데 범죄함으로써 그만 딱 제한을 시켜서 흑암에 가둬 버렸기 때문에 세력을 못 부렸지. 천사에게, 지금은 모든 천사에게 하나님께서 능력을 무제한으로 줘 놨기 때문에 한 천사가 우주를 자유 자재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가졌습니다.

왜 능력을 줬느냐? 그것은 범하지 안하고 하나님에게 복종하기 때문에 능력을 준 것입니다. 앞으로는 천군 천사를 복종시킬 수 있는 그 능력을 예수님에게 주셔서 예수님이 다 그것을 승리하셨는데 예수님의 공로로 말미암아 우리들에게도 그 능력을 줍니다. 능력을 주시는 것은 우리가 어떤 능력을 주셔도 그 능력을 남용하지 안하고 월권하지 안하고 그 능력으로 하나님만을 가쁘시게 영화롭게 곧 하나님이 소원하는 모든 피조물을 행복되게 할 수 있는 고 일만 하려는 고 일이 있는 것만치 하나님은 능력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능력을 안 주시고 싶어 그런 게 아니라 주고 싶어서 원하고 원하지만 우리가 아직도 조금만 거석하면 교만 해 가지고 자기 중심 자기 위주로 팩 돌아가 버리고 마는데 그 능력 줘 가지고 그래 돼 놓으면 얼마나 큰 낭파를 지기겠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이런데, 천사들도 주님에게 복종합니다. 이런 실력있는 천사들도 주님에게 복종하기 때문에 주님이 뭐 내게 해 줄라 하면 얼마든지 다 할 수 있다 그 말이오.

또 권세들 권세라 말은 모든 존재들이 세력을 가지고 있는 것을 가리켜서 권세라 그렇게 말합니다. 모든 존재들이. 공산주의가 가지고 있는 권세도 주님의 권세요, 민주주의가 가지고 있는 것도 주님의 권세요, 천군 천사들이 지금 활동하고 있는 것도 주님의 권세요 모두가 다 권세는 다 주님께서, 권세라고 하는 것은 통치성을 가리켜 말하는 것인데 어떤 통치하는 거, 가정에, 가정도 가정 통치가 있습니다. 그러면, 가정의 권세는 누가 가지고 있는가? 가정의 권세는 호주가 가진 것 같지만 그것도 다 주님이 가졌습니다.

그러면, 주님이 무엇 때문에? 그것은 우리의 신앙을 온전하고 구비하여 요동치 않는 그런 신앙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이런 저런 시련을 받아 가지고, 권세 주면 그만, 권세 주면 그 권세가지고 남용한다 그 말이오. 세상에는 보면 권세를 받을 때는 제가. 위에 상관이 있다가 이 사람에게 권세를 주면 이거 남용하지 안하고 월권하지 안하고 바로 정직하고 진실되게 참 나를 도와서 모든 사람들에게 감화를 줄 수 있도록 이렇게 할 수 있느냐 하고 사람을 등용했는데 등용하고 난 다음에는 그만 월권하고 남용하고 망령을 부립니다.

그러기 때문에, 모든 권세는 하나님으로 말미 암아 오지 안한 것이 하나도 없었는데 권세를 가진 사람들은. 대개 세상 통계가 말하기를 '권불십년이라' 권세는 십년을 가지지 못한다 그 말은, 왜? 권세가지면 사람들이 다 월권 남용한다 그거요. 그러니까, 우리는 앞으로 권세를 하늘에 있는 것과 땅에 있는 권세를 다 가져야 될 터인데 이거 주시는데 남용 월권하지 안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만치 주님은 주십니다.

그런고로, 이 권세도 다 주님이 가졌다, 또 능력들을, 능력들을 다 주님이 가졌다.
그랬어. '능력들이 저에게 순복하느니라, 저에게 하는 저는 누굽니까? 저는 누구요? 저는 예수님이시지요. 네. 예수님에게 복종해. 예수님에게 복종하니까 예수님만 만나면 된다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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