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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것을 알찌니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좇아 행하며 기롱하여  
■ 성경:61베드로후서03:03-4
 

벧후3:3

'먼저 이것을 알지니'
무엇을 먼저 알아야 할 건가? 주님의 재림이 가까울수록 사람들은 두 종류로 나누어집니다. 하나는 제 욕심대로 사는 사람 또 하나는 주님의 재림이 가까왔으니 재림 위하여 사는 사람 이 두 가지 사람으로 나누어집니다. 자기 정욕을 좇아 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재림을 바라보면서 사는 사람들을 어리석다고 조롱하고 기롱하고, 또 예수님의 재림을 바라보면서 사는 사람들은 땅위에 제 욕심대로 사는 사람을 불쌍히 여기고 가련하게 여겨서 측은하게 여깁니다. 이래 사람은 두 종류로 나누어집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믿으면서 사는 사람, 예수님이 재림하신다 하는 이 사실을 믿음으로 사는 사람, 예수님의 재림을 믿지 아니하고 거짓부리라 이렇게 기롱하고 조롱하면서 사는 사람, 인간 생활은 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것을 알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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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것을 알찌니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좇아 행하며 기롱하여 가로되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뇨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3절에 "먼저 이것을 알지니" 먼저 이것부터 알아야 된다 그렇게 "먼저 이것을 알지니" 그렇게 말씀하시고 밑에 말씀을 했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의 소망을 가진 사람들은 먼저 이것을 알아야 된다. 어떤 것을 알아야 되는고 하니 말세에. 말세라고 하면 범위 넓게 말하면 신약 시대 이천 년이 말세입니다. 그날은 우리가 똑똑히 모르지만 대개는 예수님의 육천 년이면 재림이 있지 않나 그렇게들 짐작은 합니다.

성경에 명문은 안 되어 있지만 이렇게 저렇게 상징적으로 비유로 또 말씀하신 그런 성구들을 종합해서 창세 육천 년이면 예수님이 재림할 것이라 그렇게 짐작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창세 육천 년도 성경에서는 육천 년을 말씀했는데 이 사람들의 지식은 저희들이 똑똑히 아는 거는 하나도 없습니다. 이라면서 그저 이렇게 저렇게 자기의 그 장기를 나타내고 자기의 인기를 끌기 위해서 어짜든지 세상 사람들을 놀라게 자기에게 인기가 집중되도록 하기 위해서 이런 말, 저런 말. 무식한 말, 무책임한 말들을 많이 합니다. 이래서 이 천지 창조는 몇억억만 년이 됐는지 모른다 그렇게 해가지고 기독자는 성경에 육천 년 아직 미만이라 그렇게 하는 말은 그건 얼토당토 안하는 그런 말이다 그러기 때문에 성경에 말씀을 그렇게 하나의 종교 유사의 단체, 종교라 하는 것은 사람에게 거짓말을 해가지고 꼬와서 위로를 받게 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을 그렇게 잘 붙들어서 위안시키는 그 어리석은 사람의 통치의 한 방편이라 그렇게 그 사람들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라면서 그 기간은 여러 수억만 년 됐다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그것을 뭘 보고 아느냐 하는데 대해서 그게 이 지질학자들이 제일 많이 말하는데 지질학자들이 뒤에 가서 하나님 앞에 참 책망받기 시작 하면 많이 받을 것입니다. 언제는 그 진화론을 가지고 그 모든지층에 있는 그 되어 있는 것을 보고 그라다가 그래서 그때 진화론에서는 사람은 전부다 아메에바 새끼다 이렇게 말해 가지고 또 원숭이 새끼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법 사각 모자나 쓰고 어수이 또 고등 교육을 받은 사람으로서는 원숭이 새끼라는 말을 부끄러워하지 안하고 그 말을 하고, 사람이 사람의 새끼라 이렇게 말하는 것은 삐쭉 삐쭉거리면서 아직까지 무식해서 그런다고 그렇게들 다 말했습니다. 아메에바가 진화돼 가지고 사람되기 전에는 원숭이가 되고 원숭이가 진화되여 사람되었다 이렇게 하는 말을 가지고 지금으로부터 한 팔십 년 전에요? 그러면 한 팔십 년 전쯤될까 그때 사람들은 유식한 사람들은 전부 다 아메바 새끼였습니다. 원숭이 새끼였오.

이라다가 그 뒤에 지층에 변질된 것을 보고 그만 그 진화론이 머리가 퍽 꺽어지고 그때 그 성경을 멸시하다가 다시 인정하는 그런 한 시대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성경 말씀에 무엇이든지 말씀해 놓은 것은 그것은 하나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정확합니다. 다만 성경에 기록할 때에 기록한 목적이 이면을 목적하고 기록한 것이 있고 저면을 목적하고 기록한 것이 있기 때문에 목적에 관계 없는 그 면은 성경에 기록할 때에 그것은 그저 이용할 만한 그 목적에 대해서만 말씀했기 때문에 그 전체를 따져들어 가면 틀리는 것도 있지만 거게는 그 성경에서 기록할 필요가 없다고 한정하셔서 기록 하지 안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말세는 신약 시대요 또 말세지 말은 벌써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운 지금은 창세 육천 년이 거의 다 되어갑니다. 지금은 말세지 말이라 그렇게 모두다 사람들이 생각을 가지고 있고 또 주님의 재림이 가까왔다 이렇게들 생각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뭐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왔다고 세계에서 많이 소동하면서 금년이 성탄 축하는 마지막이 아니냐 그렇게들 생각하고 이. 삼 년동안 조급한 마음으로 성탄 축하를 성대히 하고 기다렸지만 주님의 재림이 오지 안했습니다.

이라니까 사람들의 마음은 또 그만 해이해져 버렸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 사람들로 하여금 부인케 하려는 그악령의 운동.

세상 운동, 사람들의 운동, 예수님의 재림을 부인케 하는 운동 중에 하나는 창세가 지금으로부터 육천 년이라고 성경에 말하는 것은 틀렸다 여러 수억만 년 됐다 하는 그것이 성경의 권위를 부인케 하려는 그 교묘한 술책입니다. 그런 말을 우리는 듣지 안해야 됩니다. 그것을 가지고 이런 뭐 이런 거 저런 거 증거를 해서 말을 할 때에 그걸 아는 사람은 제가 아주 꽤 유식한 줄 알고 그저 성경대로 인정하는 거는 무식한 것처럼 그렇게 아는 그것이 정신이 빠진 사람이요. 사람들은 조부라운 자기 견해 가지고 이렇게 추측 추론 가지고 하나.

없는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오늘까지 운영하시고 보존하시고 섭리 하시는 그분이 말씀해 놓으신 이 말씀은 천지는 변해도 획 하나도 변하지 않는다고 보증하시는 이 말씀에서 발표해논 것은 아직 육천 년은 못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주의시키는 것은 먼저 이것을 알라. 뭘 알라? 말세에 기롱 하는 자들이 와서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면서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온 세계는 다 불에 타서 체질이 불에 타서 녹아지고 모든 이 세상의 조직과 모든 나열해논 것들은 다 일단 끝이 난다 하는 이 말을 조롱합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아주 비웃고 조롱합니다.

지금 우리 나라에서는 그래도 아주 민주주의입니다. 이 성경에 있는 말씀을 다 성경대로 증거할 때에 아무도 시비붙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왜정 때에는 이 말세에 대한 설교를 하면 아주 일본 사람들이 싫어해서 자기네들은 이 땅이 영원 무궁토록 일본 나라가 그렇게 존속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말세라고 말하니까 듣기가 싫어서 그때 많은 탄압도 있었고 또 많은 그 형도 받은 일이 있습니다. 또 그들이 성경 가운데에 이 출애굽기를 공부를 시키면 출애굽기는 이것 빼고 없었으면 좋겠다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이 출애굽기를 매우 좋지 않게 여기는 그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첫째는 우리가 알 것은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워 오면 유무식간에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의 재림을 소망하는 인정하는 이런 사람들을 이렇게 저렇게 조롱합니다. 믿지 말라고 기다리지 말라고 그런 잘못된 생각을 가지지 말라고 아주 조롱하는 일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인정하고 재림에 대해서 준비를 하고 고대하는 그런 생활을 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온 세상은 조롱을 합니다. 기롱을 하고 아주 아주 조롱을 합니다. 그 조롱하는 이 조롱이 온 세상에 있는 문화라 하는 것이 조롱을 하고 과학이라는 것이 조롱을 하고 이렇게 다 조롱들을 하게 되기 때문에 사람들은 서서히 물이 들어 가지고서 예수님의 재림을 말하면 기독자들 가운데서도 좀 켸켸묵은 그것은 참 옛날 신자요 미개한 신자요 아주 개화한 신자가 아닌 그 발달 없는 야만 신자라 그렇게들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 재림에 대해서 말하기를 부끄러워합니다. 왜 그 기롱 소리에 기압이 돼 가지고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 벌써 그 마음들에게서 다 뺏겨져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알 것은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워올수록 모든 사람들이 이 재림을 인정하는 사람들을 비웃는다 조롱한다 저런 천치 바보같은 것들. 그 어떤 사람이 그렇게 사람을 위협하고 협박하느라고 그렇게 말해 논 것을 참으로 예수님의 뭐 재림이 오면 온 세계가 다 불타서 체질이 불에 녹아진다 고 그렇게 생각을 하니 참 저거는 미개한 야만의 사람이요 종교를 믿어도 예수교를 믿어 뭐 종교는 다 한가지이니까 예수교를 믿어도 좀 진화적으로 믿지 안하고 저렇게 야만적으로 믿는다 그래 조롱을 하니까 어수이 예수 믿는 사람 가운데에 좀 지식이 좀 있고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주님의 재림이라 말하기가 부끄러워서 입에 내기를 싫어합니다.

이라니까 요사이는 강단에서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설교가 뭐 거의 끊어졌습니다.

그것이 먼저 알 것은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와서 기롱하는 자들이 여게 저게서 생기난다 이라니까 기롱하거나 말거나 말했지만 사람은 그 감응성이 빠르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면 그만 거게에 대개는 그래도 좀 글자나 알고 좀 유식하다 하는 사람들 이 세상에서 유식하다고 하는 사람들, 그 신학에서는 말하기를 그런 사람들이 고등 비평가라 그렇게 말합니다. 지식을 가지고 아주 고급적으로 이렇게 기독교를 이렇게 저렇게 훼방하고 비판하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그만 믿는 사람들이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말을 말하는 것이 부끄럽고 또 그 주장하는 게 부끄럽고 자기도 또 인정이 안 돼지고 거게 대해서 준비하는 것이 그것이 힘이 쥐어지지를 아니하는 그것이 있으니까 그 일이 제일 먼저 알 일이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일어나 말세 그리스도교라 뭐 또 이 말세를 이용 해가지고 그렇게 나와 가지고 그게 형편 없이 되어지니까 보라 저 말세 말하는 것들이 다 저래되지 않느냐 마귀가 연극을 하는 것입니다. 연극을. 말세를 말하는 것들이 실패를 해 가지고 푹 넘어지게 해 가지고 보라 말세를 지금 인정을 하고 예수님의 재림을 인정하는 것들이다 이렇게 무식하고 편벽된 지식을 가지고 하는 그 모든 미개한 사람들의 주장이다 이렇게 저렇게 해 가지고 주님의 재림을 인정치 못하도록 하는 그런 일이 제일 먼저 있다는 것을 우리가 제일 먼저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 인정치 안하고 인정하는 사람들을 조롱하는 그런 이 바람이 불고 그런 이 문화가 움직이고 그런 그 음행의 포도주가 다 날뛰니까 그만 그 포도주를 마시고 그 교훈을 받아 가지고 사람들이 예수 믿는 사람들도 서서히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 관심이 없고 또 믿어지지를 안하고 그렇게 됩니다. 그것이 심해져가면 심해져가는 것이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왔다 하는 징조입니다. 그 기롱이 심해져가면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운 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좋아 행하며 자기 정욕을 좇아 행하며 그러면 예수님의 재림을 부인하는 그런 사람들을 자세히 살펴봐라 살펴보면 그들의 생활은 다 정욕 좇는 생활이다. 정욕 좇는 생활이라 그말은 자기 욕심 쫓는 생활이라 그말입니다. 자기 욕심. 뭐 정욕이라 하면 무슨 성욕만 이 정욕인 줄 알아도 여게 정욕이라 하는 것은 전부 이 인간의 육체의 소욕을 가리켜서 말하는 것입니다.

육체의 소욕 인간 욕심으로 그들이 산다 그말이오. 인간 욕심으로 산다. 우리는 인간 욕심으로 살면 그 끝은 죽고 망하는 것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인간 욕심은 죽고 망하는 것이요 누구의 욕심은 생명과 평강입니까? 성령의 욕심은 생명과 평강이라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러니까 조롱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라거든 조롱하는 그것을 한 번 듣거든 재림에 대해서 너는 더 기도하고 힘쓰고 조롱하는 그런 운동들이 많이 퍼쳐서 그 미혹의 사상에 물드는 사람이 많거든 너는 재림이 가까운 줄 알고 더 힘을 쓰고 그렇게 하는 사람들을 네가 심사해봐라 둘째로 그들을 알 것은 심사해 보면 그들이 다 인간 욕심으로 살지 하나님 욕심으로 살지 않는다 없는 가운데서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하나님 당신 욕심대로 살면 그것은 자꾸 보존하고 이라지만 인간 욕심은 하나님이 용납하지 않습니다. 인간들이 다 하나님의 욕심으로 살라 했오.

인간들이 전부 하나님의 욕심으로 살면 생명도 주고 평강도 주고 인간이 인간 저거 욕심으로 살면 전부 망하는 거와 죽는 것밖에는 안줍니다.

하나님의 욕심은 없는 가운데서 창조하신 자의 욕심이니까 없는 가운데서 창조하신 자의 욕심이요 또 창조한 것을 더 잘되게 하는 욕심이요 또 창조한 것을 영원히 보존돼서 점점 더 좋아지게 하려는 그분의 욕심이니까 하나님 욕심대로 살면 생명과 평강이 되고 사람의 욕심대로 살면 망하고 죽는 것입니다.

따라합시다.

하나님의 욕심! 사람의 욕심! 사람의욕심은 결과가 사망이요! 하나님의 욕심은 결과가 생명과 평강이니라! 우리가 이것을 잘 봐서 아주 은혜 있는 그런 교역자도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 차차 무관심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 무관심하고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설교하기는 주저하고 하기를 그렇게 좀 좋아하지 안하고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는 차차 차차 흐린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그라거든 여러분들은 요 말씀을 눈을 딱 뜨고, 가만히 살펴 봐요 그라면 반드시 그 교역자가 인간 욕심으로 기울어지고 있다 하는 것이 보여질 것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 떨면서 주의하고 거게 대해서 말씀하신 그 예언 하신 말씀을 살펴보면서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 두려워 떨면서 아무걸 봐도 오늘 재림할지 모르니까 오늘 재림하면 저것이 다 어찌되나 이렇게 생각해서 항상 재림이 오늘인지 오늘 밤인지 내일인지 자기 생명에 대해서 도 자기 몸에 대해서도 자기 가정에 대해서도 모든 만물에 대해서도 전 존재에 대해서도 예수님의 재림이 언제인지 모른다 이렇게 생각을 가지고 거게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하나님이 거게 대해서 어떻게 말씀했는고 좀 살펴 연구해 보자 하는 사람은 가만히 살펴보면 그 사람은 인간 욕심이 아니고 하나님의 욕심으로 지금 살고 있는 것이 여러분들 눈에 보여질 것입니다. 먼저 알 것은 이것을 살펴서 알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자기의 정욕을 좋아 행하며 기롱하여 가로되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뇨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그냥 있다 하니 그들은 조롱하면서 이 우주에 대해서 이 우주에 대해서 변동성 없다, 이 우주가 변동성 없다, 이 우주의 변동성을 부인하고 언제든지 이 우주는 고정되어 있다 하는 고정성을 주장을 해 가지고 사람들에게 인식을 시킬라고 하고 있습니다.

.....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와서" 기롱하는 자들이 생기니까 그 기롱을 받지 안할라 하니까 예수님의 재림을 말하면 그 기롱을 받게 되니까 자기는 그 기롱 받기 싫어서 다른 사람 재림 말하는 사람이 기롱을 받으니까 이 재림을 주장하는 사람들을 다른 사람이 세상이 기롱을 하고 조롱을 하니까 자기는 재림을 주장 안하는 것처럼 양복입고 슬슬 해 가지고 나는 저쪽으로 슬슬 갑니다. 그 기롱 받기 싫어서.

주님을 위해서 수치를 당하는 자를 무궁 세계에 존영케 하려는 것이 하늘나라입니다.

자기 영광 위해서 주님의 그 뜻을 저버리고 주님의 뜻이야 주님의 예언이야 말씀이야 조롱을 받거나 말거나 그 조롱 제게 올까 싶어서 슬슬 피해서 아주 성경책도 들고 다니면 성경을 들고 다닌다 저 사람 예수믿는다 이랄 터이니까 성경책도 속으로는 제가 세례까지 받았지만 성경책 안 들고 이래 가 가지고 저 지금 저높은 자리에서 높은 자리에서 기도하면 예수믿는 예수쟁이라고 이제는 천대받을 터이니까 거기서 기도도 안하고 떡 기도 할라하니까 부끄러워 속으로 기도 안할 수는 없으니까 눈뜨고 눈뜨고 감사 합니다. 그래 똥같은 제까짓 놈의 위신, 똥같은 위신, 송장덩어리 위신 그게 대단해서 그게 뭐 깨일까 싶어서 그거 조그매라도 손해갈까 싶어서 주님은 척척 버리고.

그거야 이 조물주가 계신데 조물주 모르는 그것보다도 조물주 아는 사람 이 유식한 사람이지, 조물주가 계신데 조물주가 모든 것을 창조하셨는데 그분이 주시는 것이니까 먹으며 아 뭐 이거 먹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것이 문화인이고 그것이 신사고 양반이지 남의 것을 먹으면서 도적질한 것을 제것모양으로 아무 말도 안하고 떡 숟가락으로 퍽 집어먹는 게 그 뭐 신사일 게 뭐 있는가? 그 기도 하는 게 부끄러울 것도 없는데 부끄러워한다 말이요.

이래서 마태복음 10장에 보면 사람 앞에서 나를 부끄러워 하는 자는 나도 그 하나님과 천사들 앞에서 내가 부끄러워하겠다. 모른다 한 자는 내가 모른다 하겠다 딱 갚아줍니다. 잠깐 동안 모른 척 하고 이제 그 저버려 놓고 무궁 세계에서 주님 앞에 모르는 척 배척당하면 그것도 참 못할 일이오.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신데 그 나라는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영원불변의 나라이신데 그 나라에 가 가지고 주님이 모르는 척하면그 뭐 되겠오.

동회의 동회 직원이 그래도 거기서도 동장이 오면 아는 척하고 '아 아무것이 수고했어. 이 사람아 수고했네. 이렇게 오늘도 뭣 좀 하게.' 이렇게 뭣이 인간 교제가 있어야 될 터인데 아 동장이 그 면서기 보고 이리오면 왔거나 말았거나 이라고 동장 어른 이제 나오십니까? 꿍 이라면 그거 참 그것도 의로울건데 무궁 세계에서 그래놓으면 어찌되겠오. 알고 살아야 됩니다.

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좇아 행하며 자기 정욕을 좋아 행하며 자기 정욕을 좇아 행하며 이 정욕이라 하니까 무슨 남녀의 이성욕 그거라고 그거만 생각해 가지고 내야 그거 없는데 너도 정욕이 있어 정욕 이라면 인간 욕심이라 그말이요 인간 욕심. 이 해석을 잘못하면 안되요. 이 정욕은 인간 욕심을 말해요 인간 욕심.

(84051042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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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정욕을 쫒아 행하며  
이렇게 할려고 하니까 원수라는 놈이 두놈 있습니다.  이 땅에 있는 욕심이 나섭니다.
성령의 소욕이 아니고

욕
땅에 있는 자기 욕심, 욕심 이놈이 들어 가지고 거기에서 네가 암만 그렇지마는 살아야 될 생애 애착욕, 물욕, 명예욕, 안일욕 이런 모든 정욕 이런 것이 나서 가지고,
나는 단순히 하면 될 줄 알고 할려고 애를 쓰니까 이 욕심이 들어 가지고 나를 괴롭혀 가지고 하지 못하게 만듭니다.욕심이 들어 가지고 괴롭힌 동시에

정
그 다음에 뒤따라서 정이라는 놈이 나와 가지고 또 애를 먹입니다. 혈육의 정, 동류의 정, 또 이성의 정, 자정, 모정, 부정, 우정 이것이 들어서 이걸 뚝 잘라 떼지 못하고, 정 이놈이 들어 가지고
분명히 내 할 일은 이 현실에 참 중한 일이 있는데 이 일 하려 하니까 정과 욕 이놈이 들어 가지고 또 하지 못하게 방해를 한다 그말이오.

이러기 때문에 이것을 십자가에 못 박아라. 네가 성신의 감화감동으로 네게 있는 그 정을 사용을 하면 그 정은 보배인데, 네가 성신의 감화감동으로 그 정을 사용하지 못하고 그 정에게 네가 종이 돼 가지고, 정 그놈에게 붙들려 가지고 그놈 시키는 대로 그에게 피동되면 네가 완전히 사망하고 만다.

(성령의 소욕)
욕심도 성령의 소욕에게 붙들린 욕심으로 네가 얼마든지 욕심을 부려도 이거는 참 영광되고 지혜있는 일인데, 성령의 소욕을 버리고 네 육체의 소욕 이놈이 왕이 돼 가지고 성령의 소욕을 막 다 집어 던져 버리고 이놈이 나에게 온 이놈 주장대로 하다 보면 전체는 사망밖에 안 된다.
이러기 때문에 네가 너를 지배하는, 너를 다스리는, 너를 주장하고, 너에게 의로운 길을 가지 못 하게 방해하고 붙드는 정과 욕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여 버려라. 너를 주장하는 정과 욕을 십자가 못 박아 죽여 버리고 이제는 성령의 감동과 성령의 소욕을 네 소욕으로 네 감정으로 삼아 가지고 네게 있는 모든 정서 이것을 성령의 감동에게 이용되는 도구로, 성령의 감동이 네 정을 통해서 모든 것 다 발산되고 다 활동해라. 성령의 소욕이 네 욕심을, 욕심이라는 그 욕심 그것도 한 기관인데 이것을 통해서 성령의 소욕이 마구 나타나라. 그러면 이제 그것이 살고 다 영광과 덕이 있는 가치있는 그 일을 이룰 수 있다 우리에게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82010153 /01030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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