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 성경:61베드로후서03:05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하는도다'
이 모든 것이 다 하나님 말씀으로 창조됐는데 창조된 것을 부러 잊으려 하는도다 하는 말입니다.

(87081120)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말세가 되어갈수록 사람들이 신구약 성경에 있는 말씀을 부러 자꾸 잊어버리고 거짓말이라고 부인하려고 애를 쓴다고 했습니다. 말세가 되어갈수록 주위 환경에서 하나님 말씀을 부정하게 하고 업신여겨서 지나가는 무슨 신화같이 그렇게 여기도록 권위 없이 만드는 거기에 물이 들어서 부러 잊어버리려 하는도다 했습니다.

(83011601)

/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5절에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하는도다 잊으려 하는도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도 한 번에 창조한 게 아니고 창조 할 때에 처음에 물과 육지를 나누지 안하고 창조해 놓으시고, 또 그라고 나 다음에는 물과 또 그 육지를 또 나누시고, 또 그라고 난 다음에는 또 빛을 지으시고 또 그라고 난 다음에는 바다에서 바다에 있는 모든 생물이 나게 하시고 또 땅에서는 땅에 있는 모든 생물들이 나게 하시고, 해도 달도 별도 지으시고, 또 하루가 가고 이틀이 가고 사흘이 가고 나흘이 가 고 엿새가 가니까 다 짓고 또 이래되던 날은 또 안식하시고 이렇게 하나님은 쉬지 아니하시고 하나님께서 섭리하셔서 하나님의 섭리는 쉬지 아니하시고 그 순서대로 착착 조직적으로 이렇게 전개해 나가고 다 진행돼 가고 있고 모두 하나씩 성취해 가시고 또 처리해 가시는데, 이 조롱하는 자들은 어찌하든지 이 모든 존재는 그것이 저절로 생겼다 이렇게 주장하는 자들이 많고, 저절로 생겼다 어째 생겼는지 모르나 그래 저절로 생겨졌다 또 어떤 자들은 그것이 차차 차차 서서히 변화돼 가지고 자체가 변화가 돼 가지고 그렇게 진화돼서 생겨졌다. 생겨진 이후에는 그런 것들에 대해서 조금도 변동이나 또 어떤 누가 그것에 대해서 관리를 하고 상관을 해서 그것이 이렇게 저렇게 변동해 나가는 그런 변동성이 없다. 이래 가지고 자연주의라고 하는 커다란 주의는 그것이 큰 이단인데 이단 가운데 자연주의라 하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는 하기는 했다만 한 번 창조하시고 난 다음에는 손떼고 창조된 것이 그대로 그것이 존재해 나가지 그거 뭐 이렇게 저렇게나 변동돼 나가거나 그 창조하신 분이 그것을 관리하고 섭리하고 이렇게 해서 운영해 나가는 그런 일은 없다 그렇게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이냐 이제 성경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저렇게 해 나가신다는 그것을 부인시키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뭐 별별 마귀들이 이런 주장, 저런 주장 해 가지고 통털어 여게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은 그저 하나님이라는 어떤 위대한 그런 분이 한 분 있는데 그것은 사람의 상상적 존재인지 모른다 사람이 생각 가운데에서 그런 그저 어떤 위대하고 훌륭한 분이 크신 분이 한 분 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이니까 실존인지 실존 아닌지 그거는 모르고 사람의 생각 가운데서 그렇게 생각한 그 생각에서 생겨난 생각적 존재이다 상상적 존재이다.

그래서 이 모든 존재는 어떻게 생겼는지 모른다 저절로 그것이 생겨졌다 저절로 생기지 안하고 기독교에서 말하는 대로 어떤 자가 그것을 만들었다 해도 한 번만 만들어놓고 난 다음에 그 다음에는 다시 어디로 갔는지 숨어 버리고 손도 안대고 거게 대해서는 변동이 없이 오늘까지 그대로 계속해 나가고 있다 변동이 없다.

이렇게 말을 해서 할 수 있으면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케 할라고 애를 쓰고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계속적인 하나님의 섭리를 부인케 할라고 애를 쓰고 이렇게 해서.

성경에는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 사람들보다도 더 참 세밀하고 사람들보다 더 세밀하고 자잔하고 또 모든 것을 다 순서 질서 조직이 딱딱 있어 가지고 그래 그 모든 것을 우발적으로 하지 아니하고 영원 전부터 딱 예정 해놓고 예정하는 데에 그 행사 할 순서만 예정한 것이 아니라 순서도 예정 하고 이제 그 순서에 나타날 종목도 다 예정하고 또 때를 찬 경륜이나 시간도 다 예정하고 모든 것이 예정되어서 이렇게 하나님은 하신다.

어떤 사람은 믿기를 하나님의 예정을 어떻게 믿노? 하나님이 하늘 커다란 하늘과 땅을 이렇게 지으시고 예정을 그래 지으시고 예정해 가지고 예정한 대로 계획을 설계를 해 가지고 굵닥한 설계를 해서 하늘과 땅을 지으시고 또 그 가운데에 만물을 지으시고 이제 한 서너 가지 예정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예수 믿어 구원얻을 사람과 예수 안 믿어 지옥갈 사람들을 예정하고 그렇게 이 굵닥 굵닥한 거 몇 가지만 예정했지 하나님께서 그 안에 지저분한 그런 거는 예정하지 안했다 요렇게 말합니다. 그것이 정통에 있으나 그것이 자연주의자의 새끼입니다.

(84051042집회) 3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6절에 "이로 말미암아 그때에 세상은 물에 넘침으로 멸망하였다" 뭘로 말미암아? 이로 말미암아. 뭘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행 역사를 부인하므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지극히 작은 것까지 다 주권적으로 개별 섭리하셔서 내가 잠깐 마음을 먹은 거게도 하나님이 동참하셔 가지고 내 마음을 살피고 계신다는 것을 부인하므로. 자기가 인민군에게 끌려가 가지고 어떤 지하 깊은 탄광에 가서 있을 때에도 그때도 주님이 거기에서 같이 계시면서 섭리하신다는 것을 잊어버리므로, 이러기 때문에 사람의 믿음은 흐려지고 사람의 마음은 방종해지고 그러니까 사람은 교만해지고 사람은 게을해지고 사람은 간이 커짓다 말이오.

내가 말하지만 주님이 모르는 줄 압니다. 내가 생각을 가졌지만 내 생각을 당신이 조사하고 계시지 않는 걸로 압니다. 내가 행동한 그 행동을 주님이 거기서 같이 계시는데 계속 주님은 역사하세서 이렇게 모든 존재의 전체를 다 움직일 때 주님으로 말미암아 움직이지 안하는 것이 없고, 주님이 그 움직임을 조사하시지 안하는 것이 없고, 심판하셔서 정죄해서 다 점 수를 매겨서 이대로 이제 영원한 보응을 시키지 안하는 일이, 없는데 하나님의 이 계속 역사 계속 섭리, 굵닥 굵닥한 것만 참견하는 게 아니고 세 밀한 개별 개별 지극히 작은 것도 그분이 섭리하시지 안하는 것이 없다는 이 사실을 부인하는 데서 사람은 방종해지고 사람은 게을해지고 사람은 비겁 해지고 사람은 어리석어져 가지고 실패하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멸망 받았습니다.

그런고로, 그때는 물의 넘침으로서 멸망을 받았지만 남아 있는 이거는 뭣 때문에 하나님이 남겨두시고 있는가? 남겨두고 계시는 것은 이것을 가지고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자기와 언행심사를 감찰하고 계시는 것을 깨닫고 언행심사가 하나님을 배반하면 하나님은 그를.배반하는 역사를 하시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그분에게 복종하면 주님이 어떤 깊은 바다 속에서라도 같이 해서 책임지시고 어떤 소련의 그 공산주의의 탄광 속에 들어가는 거기서도 거기서도 당신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복종할 때에 당신은 능치 못하심이 없으신 권능을 가지시고 동행하시는 이 사실을 믿는 신앙의 사람들은 다 구원 준비를 해서 승리를 하고 이것을 부인하는 사람들은 남겨두면 이 현실을 가지고 만물을 가지고 이용해서 살면서 어떤 사람은 멸망을 마련하고 어떤 사람은 구원을 마련합니다. 이래서 경건치 안한 사람들이 다 멸망,에 차도록까지 두시고 또 하나님을 중심해서 사는 사람들의 구원이 다 이루어지도록까지 다 기다리다가 그게 이루어지면 이 모든 것은 다 불로 사라버리고 만다 이게 성경입니다.

(84051150집회)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